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만의 방식으로 환영할게.. 이말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지금 애들이 일본가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시기인 지금... 우리 만의 방식은 음원을 바닥내고 투표도 안하는 지금 이게 우리만의 방식이라고 할수 있습니까? 사소하다는 의미가 뭔줄은 아시고 있겠죠? 음원. 투표. 이런것들이 사소합니까? 카시오페아라는 뜰이 요새 깨지고 있습니다.. 카시오페아의 뜻은 365일 언제 어디서나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이라고 말했죠? 그 카시오페아가 요샌 힘도 없고죽어가고있습니다. 하나.그 누가 뭐라던간에 사랑하는 그들을 위해 기다려라 이말이 정말 당신들에겐 그냥 보통의 문장으로 보입니까? 이제 카시오페아가 아니신분들.. 가슴이 아직도 움직이지 않으세요? 하나.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는 안티들은 신경쓰지 마라 우리 이제 타팬들은 신경쓰지 말아요.. 자기들이 뭘하건..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지는것들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것은 이 것뿐입니다.. 우리의 별이자 아시아의 별인 동방신기 영원합니다.. 하나.무조건 바보같이 사과하지 마라 바보같이 사과를 하는건 저희가 좋아하는 동방신기를 낮추 행위입니다. 우리가 뭘 잘못했는지 그것부터 찾아서 사과를 하는게 카시오페아입니다. 우리가 지금 잘못하는게 뭔줄 아세요? 동방신기라는 별을 꺼버리고있습니다. 하나.근거없는 루머는 믿어서도 안되고, 퍼트리지도 마라 박가희라는 사람에대해서 욕하지마세요.. 유천이 오빠도 자기때문에 다른 사람이 욕먹는거 싫어하잖아요. 유천이 오빠는 그 누구보다도 제일 마음이 약하고 여리잖아요.. 그런 루머는 신경쓰지 마시구 우리 그냥 흘려보냅시다.. 하나.우릴 위해 바보같이 웃기만 하는 그들을 위해 카시오페아는 울지말고 웃어라 우리 오빠들이 일본에서도 그렇고 우리를 많이 걱정하잖아요.. 오빠들을 위해서라도 한국에서 좋은모습만 보여줘야하잖아요.. 우리 80만 카시오페아가 이러면 안되는거 알잖아요.. 우리 오빠들 우리 카시오페아만을 바라보고 일본에서 활동하는거잖아요.. 누구보다도 우리를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는게 동방신기라는 그룹이잖아요.. 이사람은 심창밍입니다. 그 어떤때에도 울지않았던 사람이 이사람입니다. 우는 모습은 보기 싫어 올리지 않았습니다. 이사람만은 안 울겠지 생각하던 어느날.. 이 사람이 눈물을 보였습니다. 억지로 우는 눈물이 아니었습니다. 전 그걸 보고 생각했습니다. 이사람은 울지않는 것이 아닌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는사람이었습니다. 이사람은 김재중입니다. 이사람도 팬들 앞에선 잘 울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이사람의 일기를 보았습니다. 그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신이 그룹을 걱정하는 글이었습니다. 요새 일이 많이 발생해서 그런지 그 일기를 보자마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저도 그렇고 요새 카시오페아의 빛나는 빛들은 한층한층 없어져 버리는 걸까요? 기다려주세요.. 기다리세요도 아닌 기다려주세요.. Don't say goodbye 이 사람은 이 말을 생각하며 기다려주세요란 말을 했을까요..? 이사람은 박유천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마음이 여리고 몸도 약하고.. 이 사람이 아플때에는 제 심장이 더 아팠습니다. 일본에서 활동하던 당시.. 이 사람이 Proud를 부르며 우는영상..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얼마나 힘들었길래.. 얼마나 고통스러웠길래.. 이 사람이 우는 순간 전 가슴이 찟기는줄 알았습니다. 이 사람의 눈물이 또 보고싶으세요? 이사람은 김준수입니다. 누구보다 긍정적인 이사람..맴버들도 그랬었죠. 맴버중에서 제일 긍정적인 사람. 그 사람이 이사람 입니다. 그런데 이사람도 눈물이 많은거 알죠?이 사람도 우는걸 보고싶으세요? 김준수도 부탁했습니다. 항상 같이하자고 .. 언제 어디서든 카시오페아, 너희들만 생각하고 있겠다고.. 그런 이사람의 바램을 우린 지켜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긍정적이라고 해도 지금의 우리를 보면 김준수라도 사람도 긍정이라는 단어를 모르게 될것입니다. 이사람은 그룹의 제일 맏형이자, 이 팀의 리더입니다. 리더라는 단어에 이끌려 최선을다하고 리더로써의 긍지를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을 가까이서 봤던 사람이라면 느낌니다. 누구보다 자랑스럽고 누구보다 우월하고 누구보다 순수하고 열정으로 덮힌사람인걸. 이 사람의 친구가 말했죠.. 힘들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고 잘웃는 사람이라고.. 자신의 친구라서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저또한 이사람을 좋아하는 팬으로써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마지막 5집을 하면 해체 된다고 합니다. 이번 상을 못타면 더더욱 그렇겠죠. 우리들이 처음 다짐했던 것들은 다 우리의 기억속에 묻혀버렸습니다. 자랑스러운 카시오페아로서.. 이런 사람을 좋아하는 카시오페아로서.. 이 사람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딜가든 어디있든이사람들의 자랑을 쉴새없이 할수있기때문입니다. 아무리 타팬들이 욕을해도 이 사람들의 말 한마디로 다 용서할수있고 참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사람들을 믿었던 것이.. 1년 7개월을 기다린 것이.. 모든것이 다 자랑스럽습니다.. 하물며 19세 판정이난 4집 앨범도 자랑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이사람들이 절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동방신기라는 가수가 절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러운 카시오페아로서.. 자랑스러운 동방신기의 팬으로서.. 자랑스러운 동방신기의 80만명의 팬중 하나로서.. 떠나간 카시오페아분들은 오빠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아무느낌이 없으세요..? 떠난다는 말을 쉽게하는 사람은 진정하게 동방신기를 좋아한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5년동안 좋아한 저로서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from by. 텔존 23
[카시오페아] 저 이거 묻히기 싫습니다
P{margin-top:2px;margin-bottom:2px;}우리만의 방식으로 환영할게..
이말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지금 애들이 일본가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시기인 지금...
우리 만의 방식은 음원을 바닥내고 투표도 안하는 지금 이게 우리만의 방식이라고 할수 있습니까?
사소하다는 의미가 뭔줄은 아시고 있겠죠?
음원. 투표. 이런것들이 사소합니까?
카시오페아라는 뜰이 요새 깨지고 있습니다..
카시오페아의 뜻은 365일 언제 어디서나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이라고 말했죠?
그 카시오페아가 요샌 힘도 없고
죽어가고있습니다.하나.그 누가 뭐라던간에 사랑하는 그들을 위해 기다려라
이말이 정말 당신들에겐 그냥 보통의 문장으로 보입니까?
이제 카시오페아가 아니신분들.. 가슴이 아직도 움직이지 않으세요?
하나.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는 안티들은 신경쓰지 마라
우리 이제 타팬들은 신경쓰지 말아요.. 자기들이 뭘하건..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지는것들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것은 이 것뿐입니다..
우리의 별이자 아시아의 별인 동방신기 영원합니다..
하나.무조건 바보같이 사과하지 마라
바보같이 사과를 하는건 저희가 좋아하는 동방신기를 낮추 행위입니다.
우리가 뭘 잘못했는지 그것부터 찾아서 사과를 하는게 카시오페아입니다.
우리가 지금 잘못하는게 뭔줄 아세요? 동방신기라는 별을 꺼버리고있습니다.
하나.근거없는 루머는 믿어서도 안되고, 퍼트리지도 마라
박가희라는 사람에대해서 욕하지마세요..
유천이 오빠도 자기때문에 다른 사람이 욕먹는거 싫어하잖아요.
유천이 오빠는 그 누구보다도 제일 마음이 약하고 여리잖아요..
그런 루머는 신경쓰지 마시구 우리 그냥 흘려보냅시다..
하나.우릴 위해 바보같이 웃기만 하는 그들을 위해 카시오페아는 울지말고 웃어라
우리 오빠들이 일본에서도 그렇고 우리를 많이 걱정하잖아요..
오빠들을 위해서라도 한국에서 좋은모습만 보여줘야하잖아요..
우리 80만 카시오페아가 이러면 안되는거 알잖아요..
우리 오빠들 우리 카시오페아만을 바라보고 일본에서 활동하는거잖아요..
누구보다도 우리를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는게 동방신기라는 그룹이잖아요..
이사람은 심창밍입니다.
그 어떤때에도 울지않았던 사람이 이사람입니다.
우는 모습은 보기 싫어 올리지 않았습니다.
이사람만은 안 울겠지 생각하던 어느날..
이 사람이 눈물을 보였습니다.
억지로 우는 눈물이 아니었습니다.
전 그걸 보고 생각했습니다.
이사람은 울지않는 것이 아닌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는사람이었습니다.
이사람은 김재중입니다.
이사람도 팬들 앞에선 잘 울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이사람의 일기를 보았습니다.
그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신이 그룹을 걱정하는 글이었습니다.
요새 일이 많이 발생해서 그런지 그 일기를 보자마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저도 그렇고 요새 카시오페아의 빛나는 빛들은 한층한층 없어져 버리는 걸까요?
기다려주세요.. 기다리세요도 아닌 기다려주세요..
Don't say goodbye 이 사람은 이 말을 생각하며 기다려주세요란 말을 했을까요..?
이사람은 박유천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마음이 여리고 몸도 약하고..
이 사람이 아플때에는 제 심장이 더 아팠습니다.
일본에서 활동하던 당시.. 이 사람이 Proud를 부르며 우는영상..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얼마나 힘들었길래.. 얼마나 고통스러웠길래..
이 사람이 우는 순간 전 가슴이 찟기는줄 알았습니다.
이 사람의 눈물이 또 보고싶으세요?
이사람은 김준수입니다.
누구보다 긍정적인 이사람..맴버들도 그랬었죠.
맴버중에서 제일 긍정적인 사람. 그 사람이 이사람 입니다.
그런데 이사람도 눈물이 많은거 알죠?이 사람도 우는걸 보고싶으세요?
김준수도 부탁했습니다. 항상 같이하자고 ..
언제 어디서든 카시오페아, 너희들만 생각하고 있겠다고..
그런 이사람의 바램을 우린 지켜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긍정적이라고 해도 지금의 우리를 보면
김준수라도 사람도 긍정이라는 단어를 모르게 될것입니다.
이사람은 그룹의 제일 맏형이자, 이 팀의 리더입니다.
리더라는 단어에 이끌려 최선을다하고 리더로써의 긍지를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을 가까이서 봤던 사람이라면 느낌니다.
누구보다 자랑스럽고 누구보다 우월하고 누구보다 순수하고 열정으로 덮힌사람인걸.
이 사람의 친구가 말했죠..
힘들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고 잘웃는 사람이라고..
자신의 친구라서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저또한 이사람을 좋아하는 팬으로써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마지막 5집을 하면 해체 된다고 합니다.
이번 상을 못타면 더더욱 그렇겠죠.
우리들이 처음 다짐했던 것들은 다 우리의 기억속에 묻혀버렸습니다.
자랑스러운 카시오페아로서..
이런 사람을 좋아하는 카시오페아로서..
이 사람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딜가든 어디있든이사람들의 자랑을 쉴새없이 할수있기때문입니다.
아무리 타팬들이 욕을해도 이 사람들의 말 한마디로 다 용서할수있고
참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사람들을 믿었던 것이.. 1년 7개월을 기다린 것이..
모든것이 다 자랑스럽습니다..
하물며 19세 판정이난 4집 앨범도 자랑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이사람들이 절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동방신기라는 가수가 절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러운 카시오페아로서..
자랑스러운 동방신기의 팬으로서..
자랑스러운 동방신기의 80만명의 팬중 하나로서..
떠나간 카시오페아분들은 오빠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아무느낌이 없으세요..?
떠난다는 말을 쉽게하는 사람은 진정하게 동방신기를 좋아한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5년동안 좋아한 저로서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from by. 텔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