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이창윤20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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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비욘세 비욘세

 

팝을 몰라도 한번쯤 들어봤는 이름이다.

 

월드 스타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도 팝을 듣지만 펑크락 계열이나

 

락 계열을 주로듣기때문에 비욘세는

 

이름만 알지 곡은 하나도 몰랐었다.

 

비욘세를 알게 된 계기는 역시 영화 '드림걸즈'

 

때문이다. 영화에서 비욘세의 비중은

 

나중에 가면 절정에 이르는데 그전에는

 

꽤 우스꽝스러운 가발장면부터

 

추리한 옷을 입는등 꽤 많이 망가지지만...

 

그래도 영화속의 열심히 열창하는 그녀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개인 적인 말이지만...역시 한국은..영화가 좀

 

상업성에 너무 치중하는거 같다.

 

한가지 예로 원탁의 천사를 들어보자.

 

연기력이 뛰어나지도않고 솔직히 욕이나올정도의

 

어색함[나중에 가면 나아지기는 한다]을 가진

 

민우를 왜 원탁의 천사에썻는진 몰라도...

 

가수면 가수답게 행동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점에 드림걸즈에 비욘세를 넣는건

 

정말 최고의 선택이였다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