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스무살 겨울인걸로 기억하는데.. 날씨가 유난히 춥던날.. 한쪽에는 디카를 한쪽에는 삼각대 달린 필카를.. 선유도 다리 야경이 이쁘다고 해서 무작정 찾아갔는데 역시나 추운날이라 사람은 없었고.. 몸이 너무 덜덜 떨려서 셔터 누르니깐 흔들리는 악조건 속에서.. 그나마 잘나온 한장..
openmind · winter story
아마 스무살 겨울인걸로 기억하는데.. 날씨가 유난히 춥던날..
한쪽에는 디카를 한쪽에는 삼각대 달린 필카를..
선유도 다리 야경이 이쁘다고 해서 무작정 찾아갔는데
역시나 추운날이라 사람은 없었고..
몸이 너무 덜덜 떨려서 셔터 누르니깐 흔들리는 악조건 속에서..
그나마 잘나온 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