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1. 23 민트페스타에 갔다.. 이번주는 미친 듯이 공부하고 산뜻하게 공연을 보려 했으나.. 너무 공부에 푹 빠져서... 공연이 오히려 재미가 없을 정도였다...;; 그래서 원래 이 다음주도 공연을 보러 갈 예정이었으나.. 공부가 너무 하고 싶어서 그냥 취소해버렸다.. 난 역시~ 공부를 좋아라하는 사람인 것 같아.. 내가 자랑스러워 ^^;; 아무튼 공연 보고 미리미리 리뷰를 썼어야 하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그래도 2008년이 다 넘어가기 전에 얼른 올려야지.. 뜨거운 감자 처음은 요즘 한참 잘나가는(?) 뜨거운 감자 ㅋㅋ 앨범을 몇번 냈짐만.. 이번 앨범은 처음으로 적자가 아니라서 잘나가는 것처럼 되어버렸다..ㅋㅋ 김씨가 1박2일 촬영때문에 입술이 터서 크게 입을 벌리지 못한다고 양해를 구했는데.. 원래도 노래에 힘이 없어(?) 들리는데 더 그랬다는..ㅋㅋㅋ 구름, 도마뱀, 수학이 좋다. 생각. 청춘. 봄바람. 비눈물 을 불렀다.. 생각이라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아직도 흥얼거리고 있다.. 한참 공부에 열중할때라서 "생각"이라는 노래가 너무 와닿았다.. 만질 순 없다고 해도 보는 건 어때요 가질 순 없다고 해도 생각만 하는 건 좀 어때요 날지 못한다고 나는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이길 수 없다고 이길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날기를 포기한 순간 날개를 잃어버린거죠 끝이 어딨냐고 끝은 모른다고 시작안할순없죠 이길 수 없다고 이길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내 생각인데 날지 못한다고 나는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이길 수 없다고 이길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날지 못한다고 나는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이길 수 없다고 이길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타루 같이 갔던 이가 타루에 홀딱 반해버렸다...ㅋ 누가 남자 아니랄까봐...ㅋ 공연이 끝나도 타루가 제일 좋았다고...좋었다...ㅋ Yesterday. 제발. 그리고 루시드 폴의 "풍경은 언제나"도 불렀는데 꽤 괜찮았다.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어워드 시상을 했었다.. 신인상을 나루 최고의 아티스트상은 언니네이발관 ㅋㅋㅋ 경기가 좋지 않아 아직 부상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이...ㅋㅋ 한팀 한팀이 끝날 때 마다 이렇게 광고판이 있었다.. 다른 공연 광고판이 있었는데 오지은 공연을 정말 보고 싶었으나... "공부해야해" 라며 눈을 질끈 감았다... 스타리아이드 기억나는 음악은 "길" 밖에 없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앉아서 음악만 들어서 잘 보지도 않았다.. 같이갔던 이는 최악이라고 싫어했다.. 누가 남자 아니랄까봐...ㅋㅋㅋㅋㅋㅋ 하찌와 TJ ㅋㅋㅋ 아직도 흥얼거리는 노래... "꼭 디봐야 뜨거븐 걸 아나?" 부산사투리로 이렇게 노래를 부르니 너무 정겨웠다 ㅋㅋㅋ 별총총.꼭디봐야뜨거븐걸아나. 가시나꼬시러.남쪽끝섬. 장사하자 를 불렀다. 장기하와 얼굴들 흑흑...안타깝게도 내 디카가 하찌와 TJ의 공연 중에 장렬히 전사를 했다. 그래서 이번에도 장기하와 얼굴들 편애모드로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결국 폰으로 겨우 찍었으나... 그것마저도 내 폰카의 저질성 때문에... 같이 갔던 이의 폰카로 겨우 찍었다.. 같은 폰카인데... 이렇게 화질차이가 나다니...역시 폰은 터치폰인가보다... 아무튼 이 날 공연이 장기하와 얼굴들이 이하나의 페퍼민트 출연하고 난 직후 공연이라서 ㅋㅋㅋ 정말 뭔가 금의환향하는 분위기였다. 장기하와 얼굴들 공연에선 일부러인지 모르겠지만 공연중 실수가 많았다. 그때마다 한마디씩 해주는 장기하의 센스~ "공연은 방송이랑 다르네요" ㅋㅋㅋㅋ 촌스럽다고 방송나온거 자랑하지 않을거라고 하면서 몇번을 했던 것 같다...ㅋㅋ 정말 없었는지. 아무것도 없잖아. 삼거리에서 만난 사람들. 그남자 왜. 달이 차오른다 가자. 싸구려 커피. 느리게 걷자 그 남자 왜 이 곡은 처음 들었는데 꽤 괜찮았다.. 얼른 정규1집 나오면 좋겠다..^-^
홍대 라이브 클럽 쌤 : Mint Festa
2008. 11. 23
민트페스타에 갔다..
이번주는 미친 듯이 공부하고
산뜻하게 공연을 보려 했으나..
너무 공부에 푹 빠져서...
공연이 오히려 재미가 없을 정도였다...;;
그래서 원래 이 다음주도 공연을 보러 갈 예정이었으나..
공부가 너무 하고 싶어서 그냥 취소해버렸다..
난 역시~ 공부를 좋아라하는 사람인 것 같아..
내가 자랑스러워 ^^;;
아무튼 공연 보고 미리미리 리뷰를 썼어야 하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그래도 2008년이 다 넘어가기 전에 얼른 올려야지..
뜨거운 감자
처음은 요즘 한참 잘나가는(?) 뜨거운 감자 ㅋㅋ
앨범을 몇번 냈짐만..
이번 앨범은 처음으로 적자가 아니라서 잘나가는 것처럼 되어버렸다..ㅋㅋ
김씨가 1박2일 촬영때문에 입술이 터서 크게 입을 벌리지 못한다고 양해를 구했는데..
원래도 노래에 힘이 없어(?) 들리는데 더 그랬다는..ㅋㅋㅋ
구름, 도마뱀, 수학이 좋다. 생각. 청춘. 봄바람. 비눈물
을 불렀다..
생각이라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아직도 흥얼거리고 있다..
한참 공부에 열중할때라서
"생각"이라는 노래가 너무 와닿았다..
만질 순 없다고 해도 보는 건 어때요
가질 순 없다고 해도 생각만 하는 건 좀 어때요
날지 못한다고 나는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이길 수 없다고 이길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날기를 포기한 순간 날개를 잃어버린거죠
끝이 어딨냐고 끝은 모른다고 시작안할순없죠
이길 수 없다고 이길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내 생각인데
날지 못한다고 나는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이길 수 없다고 이길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날지 못한다고 나는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이길 수 없다고 이길 생각마저 하지 말란 법 없죠
타루
같이 갔던 이가 타루에 홀딱 반해버렸다...ㅋ
누가 남자 아니랄까봐...ㅋ
공연이 끝나도 타루가 제일 좋았다고...좋었다...ㅋ
Yesterday. 제발.
그리고 루시드 폴의 "풍경은 언제나"도 불렀는데
꽤 괜찮았다.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어워드 시상을 했었다..
신인상을 나루
최고의 아티스트상은 언니네이발관 ㅋㅋㅋ
경기가 좋지 않아 아직 부상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이...ㅋㅋ
한팀 한팀이 끝날 때 마다 이렇게 광고판이 있었다..
다른 공연 광고판이 있었는데 오지은 공연을 정말 보고 싶었으나... "공부해야해" 라며 눈을 질끈 감았다...
스타리아이드
기억나는 음악은 "길" 밖에 없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앉아서 음악만 들어서 잘 보지도 않았다..
같이갔던 이는 최악이라고 싫어했다..
누가 남자 아니랄까봐...ㅋㅋㅋㅋㅋㅋ
하찌와 TJ
ㅋㅋㅋ 아직도 흥얼거리는 노래...
"꼭 디봐야 뜨거븐 걸 아나?"
부산사투리로 이렇게 노래를 부르니 너무 정겨웠다 ㅋㅋㅋ
별총총.꼭디봐야뜨거븐걸아나. 가시나꼬시러.남쪽끝섬. 장사하자 를 불렀다.
장기하와 얼굴들
흑흑...안타깝게도 내 디카가 하찌와 TJ의 공연 중에 장렬히 전사를 했다.
그래서 이번에도 장기하와 얼굴들 편애모드로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결국 폰으로 겨우 찍었으나...
그것마저도 내 폰카의 저질성 때문에...
같이 갔던 이의 폰카로 겨우 찍었다..
같은 폰카인데... 이렇게 화질차이가 나다니...역시 폰은 터치폰인가보다...
아무튼
이 날 공연이 장기하와 얼굴들이 이하나의 페퍼민트 출연하고 난 직후 공연이라서 ㅋㅋㅋ
정말 뭔가 금의환향하는 분위기였다.
장기하와 얼굴들 공연에선 일부러인지 모르겠지만 공연중 실수가 많았다.
그때마다 한마디씩 해주는 장기하의 센스~
"공연은 방송이랑 다르네요"
ㅋㅋㅋㅋ
촌스럽다고 방송나온거 자랑하지 않을거라고 하면서
몇번을 했던 것 같다...ㅋㅋ
정말 없었는지. 아무것도 없잖아. 삼거리에서 만난 사람들.
그남자 왜. 달이 차오른다 가자. 싸구려 커피. 느리게 걷자
그 남자 왜
이 곡은 처음 들었는데 꽤 괜찮았다..
얼른 정규1집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