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기 ▶해파리 해파리는 가공된 것이 아니고 넓은 종잇장 같은 것을 구입하여 준비하여 하룻밤 정도 물에 담가둔다. 채 썰어서 염장한 것 역시 물에 오래 담가 두어야 씁쓸한 맛과 짠맛이 없어진다. ▶ 오이 오이 는 색이 짙고 광택이 있는 게 신선한 오이이다. 또한 싱싱한 오이일수록 몸 표면의 돌기가 뾰쪽하여 손에 스치면 아플 정도로 까실까실하게 튀어 나와 있는 줄기에 매달렸던 부분도 까실한 가시가 많은 것이 신선하다.
▣요리하기 1) 넓적하게 생긴 해파리는 돌돌 말아서 끝에서부터 3~5cm두께로 채 썰어 체에 담은 채로 팔팔 끓는 물에 잠시 담갔다가 건진다. 오래 데치면 해파리가 꼬불꼬불 해진다.
2) 데친 해파리는 곧바로 냉수에 여러 번 비벼 씻은 후, 식초를 탄 물에 3~4시간쯤 담가둔다. 식초를 조금 넣으면 오그라든 게 쉽게 퍼진다.
3) 오이는 소금으로 비벼 씻어서 5cm 길이로 토막 내 얇게 돌려 깎아 가늘게 채 썰어 냉수에 담가두었다가 싱싱해지면 건져서 물기를 뺀다.
4) 고르게 다진 마늘에 식초와 설탕, 물, 참기름, 간장,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고루 섞어 마늘소스를 만든다.
해파리냉채
▣재료
해파리 300g, 오이 1개
▣마늘소스
마늘 3쪽, 식초 3큰술, 물 2큰술, 설탕 1큰술, 간장 1/2큰술
소금약간, 참기름 1/2큰술
▣준비하기
▶해파리
해파리는 가공된 것이 아니고 넓은 종잇장 같은 것을 구입하여 준비하여
하룻밤 정도 물에 담가둔다. 채 썰어서 염장한 것 역시 물에 오래 담가
두어야 씁쓸한 맛과 짠맛이 없어진다.
▶ 오이
오이 는 색이 짙고 광택이 있는 게 신선한 오이이다. 또한 싱싱한 오이일수록
몸 표면의 돌기가 뾰쪽하여 손에 스치면 아플 정도로 까실까실하게 튀어 나와
있는 줄기에 매달렸던 부분도 까실한 가시가 많은 것이 신선하다.
▣요리하기
1) 넓적하게 생긴 해파리는 돌돌 말아서 끝에서부터 3~5cm두께로 채 썰어
체에 담은 채로 팔팔 끓는 물에 잠시 담갔다가 건진다. 오래 데치면 해파리가
꼬불꼬불 해진다.
2) 데친 해파리는 곧바로 냉수에 여러 번 비벼 씻은 후, 식초를 탄 물에
3~4시간쯤 담가둔다. 식초를 조금 넣으면 오그라든 게 쉽게 퍼진다.
3) 오이는 소금으로 비벼 씻어서 5cm 길이로 토막 내 얇게 돌려 깎아 가늘게
채 썰어 냉수에 담가두었다가 싱싱해지면 건져서 물기를 뺀다.
4) 고르게 다진 마늘에 식초와 설탕, 물, 참기름, 간장,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고루 섞어 마늘소스를 만든다.
5) 해파리와 오이채를 한데 섞어 담고 마늘 소스를 넣어 촉촉하게 버무려 먹는다.
닭살 인삼 해파리냉채
▣재료
닭살 500g·인삼(수삼)100g, 해파리 150g, 오이 150g, 무순 10g
토마토 100g, 마늘다진 것 1큰술, 겨자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 술, 청주 1큰술
▣만드는 법
1. 닭살에 맛소금·청주를 뿌려서 찜통이나 전자렌지에서 찐 다음 차게 식혀
결대로 찢어 놓는다.
2. 수삼은 깨끗이 손질하여 5cm길이로 가늘게 채쳐 놓는다.
3. 해파리는 가늘게 채친다음 50℃정도 물에 담구었다가 건져 냉수로 옮긴
다음 다시 반복하여 깨끗하게 손질한다.
4. 오이는 비스듬히 썬후 가늘게 채쳐서 냉수에 담구었다가 건져 놓는다.
5. 토마토는 반달로 얇게 저며 썬다.
6. 겨자는 뜨거운 물에 갠다음 차게 식으면 마늘, 식초, 설탕, 소금, 참기름을
혼합하여 겨자소스를 만든다.
7. 접시 가장자리에 토마토를 돌려담고 해파리, 오이를 돌려 담고 닭살과 수삼을
중심에 놓은 후 무순을 놓은 다음 겨자소스를 곁들여 무쳐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