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였나 고1때였나 읽었던 만화다. 내가 만화책에 미쳐있었던 시기가 중3~고1이었다(물론 공부외엔 다 미친듯이 파고들었지만) 당시에 연재중인 단행본까진 봤다가 만화책을 슬슬 멀리하게 되어 결국 완결이 나온걸 최근에 알고 다시 보기 시작했다 만화의 도입부와 끝부분 음악에 관련된 만화는 극히 적다. 비주류?라 해야되나 그림으로 표현하기 어렵다고 해야되나. 여튼 쉬운 장르는 아니다. 못읽어도 5천권이상 만화책을 읽었다고 자부한다. 이정도면 손가락에 꼽을 수작이라 할 수 있겠다 스케일이 큰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잘 전개했다고 생각한다 유머또한 빠지지 않았고 그림체도 개인적으로 깔끔해서 마음에 든다. 사담이지만 음악을 매우매우 좋아한다. 주변에 몇몇은 내가 작곡쪽으로 진지하게 가고싶어 했다는것도 알고있고 대학교 가서도 열의는 놓치않고 있다. 물론 이번 겨울도 다시시작한 피아노와 기타와 함께한다. 이 작품과 상관없이 진행되고 있었지만 한층 몰두할수 있게 되었다. '벡' 에서 음악은 여러가지로 설명되고 비유된다 뮤지션의 성격을 드러내기도 하고 사람들간의 커뮤니케이션도 이루어지며 peace를 꿈꾼다. 짧은 키보드질로 내가 어찌 설명을 하겠냐만은 여튼 좋은 것이다 음악은. 그리고 BECK 은 그걸 말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외롭구나 싶은 장면들 사이토와 모모코 그리고 유키오와 벡의 히로인 마호 ps 맞아 특히나 완결편 읽을떄 듣고있었던 Marvin Sapp 의 Never Would Have Made It 은 너무나 잘 맞아떨어져서 온몸에 소름이 돋게 했었더랬다 시간 남는 사람은 찾아서 들어보길
만화 - BECK(벡)
중3때였나 고1때였나 읽었던 만화다.
내가 만화책에 미쳐있었던 시기가 중3~고1이었다(물론 공부외엔 다 미친듯이 파고들었지만)
당시에 연재중인 단행본까진 봤다가 만화책을 슬슬 멀리하게 되어 결국 완결이 나온걸 최근에 알고 다시 보기 시작했다
만화의 도입부와 끝부분
음악에 관련된 만화는 극히 적다. 비주류?라 해야되나 그림으로 표현하기 어렵다고 해야되나. 여튼 쉬운 장르는 아니다.
못읽어도 5천권이상 만화책을 읽었다고 자부한다.
이정도면 손가락에 꼽을 수작이라 할 수 있겠다
스케일이 큰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잘 전개했다고 생각한다
유머또한 빠지지 않았고 그림체도 개인적으로 깔끔해서 마음에 든다.
사담이지만 음악을 매우매우 좋아한다.
주변에 몇몇은 내가 작곡쪽으로 진지하게 가고싶어 했다는것도 알고있고 대학교 가서도 열의는 놓치않고 있다.
물론 이번 겨울도 다시시작한 피아노와 기타와 함께한다.
이 작품과 상관없이 진행되고 있었지만 한층 몰두할수 있게 되었다.
'벡' 에서 음악은 여러가지로 설명되고 비유된다
뮤지션의 성격을 드러내기도 하고 사람들간의 커뮤니케이션도 이루어지며 peace를 꿈꾼다. 짧은 키보드질로 내가 어찌 설명을 하겠냐만은
여튼 좋은 것이다 음악은.
그리고 BECK 은 그걸 말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외롭구나 싶은 장면들
사이토와 모모코
그리고 유키오와 벡의 히로인 마호
ps
맞아 특히나 완결편 읽을떄 듣고있었던
Marvin Sapp 의 Never Would Have Made It 은
너무나 잘 맞아떨어져서 온몸에 소름이 돋게 했었더랬다
시간 남는 사람은 찾아서 들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