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들어도 어떻게 편곡이 되고 누구랑 같이 불러도 역쉬 Lion Heart는 너무 좋다. 게다가 이번 콘서트의 편곡 맘에든다. 옛곡들이 굉장히 세련되게 들리게 만들어네. 연주하는 밴드도 보니 공을 많이 들인것 같고. 멤버들의 나이도 있고하니 이런 세련된 모습도 괜찮은데 그래도 생기 발랄하고 웃기는(?) 즐거운 콘이 그립기도 하다.
019 Super. Modern. Artistic. Perfomance Tour-Lion Heart
언제들어도 어떻게 편곡이 되고 누구랑 같이 불러도 역쉬
Lion Heart는 너무 좋다. 게다가 이번 콘서트의 편곡 맘에든다.
옛곡들이 굉장히 세련되게 들리게 만들어네.
연주하는 밴드도 보니 공을 많이 들인것 같고.
멤버들의 나이도 있고하니 이런 세련된 모습도 괜찮은데 그래도
생기 발랄하고 웃기는(?) 즐거운 콘이 그립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