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돈도 다떨어져가는데 먹는데는 돈을 안 아낀다. (나중에 만나는 사람들 한테 들러 붙을라고 ........)
벌써 3공기 넘었다.
밥먹고 배부른 형탁이
넌 머니...
해운대에서 다음 목적지인 경주까지 가는 열차는 정동진역에서 1시쯤에 출발한다.
해운대에서 경주까지 열차는 동해안을 타고 태백을 거쳐 내려간다.
그 열차가는 노선을 보면 우리나라 동해안 등줄기를 타고 북에서 남으로 쭉내려간다. 가는 시간만 5시간이상 소요된다
그리고 하루에 한 번밖에 운행하지 않는다 이걸 놓치면 큰일 나기에 우린 밥먹고 시계만 처다보았다. 마음같아선 바다에 뛰어들어 물놀이도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다. 우리가 나중에 느낀거지만 우린 여행 시기를 정말 잘 잡은거 같다. 우리가 돌아다닐때는 첫날 제외하곤 날씨가 너무 좋았다. 정동진의 햇볕은 너무 따갑지도 않고 기분을 좋게하는 햇볕이다.
동해안의 바다는 정말 깨끗했다.
역시 셀카에 푹 빠진 우리 둘.....여행에서 사진밖에 안 남는다는 생각으로 마꾸찍어댔다.
열차를 타고 6시간을 타고 미친듯이 내려갔다. 처음에는 기차탔다고 좋아했는데 점점 갈수록 지루해서 죽는 줄알았다.
전립선은 져려오고....
기차를 타고 내려오면서 밖에 풍광이 바뀌었다. 정동진에서 동해역을 지날때에는 동해안이 차창 밖으로 펼쳐지고 태백역을 다시 넘어갈때는 기차가 거꾸로 산을 올라가는 가는 구간이 있었다. 다시 제일 높은 추전역을 지나 경상도를 내려올때에는 논과 밭이 넓게 있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크고 넓고 아름다운곳인지는 미쳐모르고 살았다.
해질무렵 도착한 경주역 - 경주역은 수학여행으로 많이가는 곳이지만 난 20살넘게 먹도록 경주는 처음 방문해본거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도 경주에서 머무르면서 많은 곳을 둘러볼 계획이다.
경주에 도착하자마 도착해서 가본곳은 안압지이다 안압지는 천원의 입장료로 야간개장을 했다.
야간개장에 맞게 유적지 곳곳마다 조명시설을 잘해 놓아서 연인들끼리 가족끼리 산책하는 하기에 좋은 곳이었다
야경도 멋있어 야간촬영하는 사람도 많이 보였다.
안압지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경북 경주시 인교동(仁校洞)에 있는 신라 때의 연못.
월성(月城)의 북동쪽에 인접하였다. 《삼국사기》 674년(문무왕 14)
조(條)를 보면 궁성 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花草)를
기르고 진금이수(珍禽異獸)를 양육하였다고 하였는데, 안압지는 바로
그때 판 못이며 임해전(臨海殿)에 딸린 것으로 추정된다. 1974년
이래의 준설공사와 고고학적 조사에 의하여 주목할 만한
유구(遺構)와 유물이 발견되었다. 동서 200m, 남북 180m의
구형(鉤形)으로 조성되었는데, 크고 작은 3개의 섬이 배치되었다.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護岸工事)는 정교하고
도수로(導水路)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연못 바닥에서
출토된 유물 가운데 와전류(瓦塼類)로서는 신라 특유의 우미(優美)한
무늬가 있는 것이 많은데, ‘儀鳳四年(679)’ 또는
‘調露二年(680)’의 당나라 연호명(年號銘)이 있는 와전은 중요한
자료이다. 불교 예술품으로서 판상(板狀)의
금동여래삼존상(金銅如來三尊像)과 금동보살상(金銅菩薩像) 등의
우수한 작품이 있고, 유존(遺存)하는 예가 드문 목조의 배, 건축
부재, 목간(木簡) 등의 채취와 그 보존에 성공한 일은 귀중한
공적이다. -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
그리고 이곳에서 출토된 유물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고 한다.
1000년전 신라시대의 동궁으로 사용되었다고한다. 이곳 호수에다 사슴이나 동물을 풀어놓고 사냥을 했다고한다.
또 매 궁중 연회가 열리던 곳이라 한다.
기념샷
이곳 주변으로 첨성대, 국립중앙박물관, 계림, 궁궐터등 주변 유적지가 분포되어있었다.
저녁이라서 안압지정도만 보고 숙소(찜질방)으로 갔다, 그리고 경주에는 찜질방이 딱 하나있다고한다. 경주역에서 좀 외진곳에서 있다. 여행자들은 참고 하길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정동진과 경주 안압지를 둘러보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내일은 경주 불국사 첨성대 국립경주박물관 울산의 동규형!! 동규형!!(굶진 안겠군...) 을 볼 계획이다.
다섯째날 내일로 기차여행 - 정동진, 경주
기차여행도 벌써 중반이 넘어섰다.
피로는 더 해가고, 돈은 궁해지고, 다크써클은 무릎까지 내려왔다.
어제 늦은 밤, 정동진에 도착한 우리는 숙소를 잡고 일박을 했다
다음 날, 해돋이를 보기위해서 였다. 여름철이라 해가 6시 안되서 떳다.
설잠을 자고 해돋이를 보러 정동진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여름인데도 해돋이 인파가 생각보단 많았다. 연인들끼리 친구들끼리 아니면 쿨하게 혼자
해돋이 인파가 보였다.
어제 태백부터 내일로 기차여행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았다. 나중에 부산까지 일정이 겹쳐서
우리가 가는 곳마다 내일로 기차여행하는 사람들을 자주 목격했다. 서로 모르는 척은 했어도
김C닮은 나의 얼굴을 알지 모를까???
형탁이 나 모두 졸리다....넘이른 시간
정신줄 놓은 나 - 구름이 껴서 생각보단 수평선에 올라오는 해는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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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바다 풍광은 정말 멋있었다. 적당히 부는 바람도 상쾌했고 거친 파도도 좋았다
다시 숙소로 돌아가 좀 자다가 다시나왔다. 다음 행선지는 정동진에 가면 사람들이 자주 놓치는 곳인데
해안가에 정자이다. 이 곳에 오르면 정동진 해수욕장과 주변 풍광을 한 눈에 볼 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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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돈도 다떨어져가는데 먹는데는 돈을 안 아낀다. (나중에 만나는 사람들 한테 들러 붙을라고 ........)
벌써 3공기 넘었다.
밥먹고 배부른 형탁이
넌 머니...
해운대에서 다음 목적지인 경주까지 가는 열차는 정동진역에서 1시쯤에 출발한다.
해운대에서 경주까지 열차는 동해안을 타고 태백을 거쳐 내려간다.
그 열차가는 노선을 보면 우리나라 동해안 등줄기를 타고 북에서 남으로 쭉내려간다. 가는 시간만 5시간이상 소요된다
그리고 하루에 한 번밖에 운행하지 않는다 이걸 놓치면 큰일 나기에 우린 밥먹고 시계만 처다보았다. 마음같아선 바다에 뛰어들어 물놀이도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다. 우리가 나중에 느낀거지만 우린 여행 시기를 정말 잘 잡은거 같다. 우리가 돌아다닐때는 첫날 제외하곤 날씨가 너무 좋았다. 정동진의 햇볕은 너무 따갑지도 않고 기분을 좋게하는 햇볕이다.
동해안의 바다는 정말 깨끗했다.
역시 셀카에 푹 빠진 우리 둘.....여행에서 사진밖에 안 남는다는 생각으로 마꾸찍어댔다.<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ebe90e9f40d5fe61ee4997fd682&name=1494012334185581838716710.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420" width="630">
사진찍다 테러당함
여기서 오른쪽 보이는 분은 혼자였다.. 경주에서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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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를 타고 6시간을 타고 미친듯이 내려갔다. 처음에는 기차탔다고 좋아했는데 점점 갈수록 지루해서 죽는 줄알았다.
전립선은 져려오고....
기차를 타고 내려오면서 밖에 풍광이 바뀌었다. 정동진에서 동해역을 지날때에는 동해안이 차창 밖으로 펼쳐지고태백역을 다시 넘어갈때는 기차가 거꾸로 산을 올라가는 가는 구간이 있었다. 다시 제일 높은 추전역을 지나
경상도를 내려올때에는 논과 밭이 넓게 있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크고 넓고 아름다운곳인지는 미쳐모르고 살았다.
해질무렵 도착한 경주역 - 경주역은 수학여행으로 많이가는 곳이지만 난 20살넘게 먹도록 경주는 처음 방문해본거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도 경주에서 머무르면서 많은 곳을 둘러볼 계획이다.
경주에 도착하자마 도착해서 가본곳은 안압지이다 안압지는 천원의 입장료로 야간개장을 했다.
야간개장에 맞게 유적지 곳곳마다 조명시설을 잘해 놓아서 연인들끼리 가족끼리 산책하는 하기에 좋은 곳이었다
야경도 멋있어 야간촬영하는 사람도 많이 보였다.
안압지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경북 경주시 인교동(仁校洞)에 있는 신라 때의 연못.
월성(月城)의 북동쪽에 인접하였다. 《삼국사기》 674년(문무왕 14) 조(條)를 보면 궁성 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花草)를 기르고 진금이수(珍禽異獸)를 양육하였다고 하였는데, 안압지는 바로 그때 판 못이며 임해전(臨海殿)에 딸린 것으로 추정된다. 1974년 이래의 준설공사와 고고학적 조사에 의하여 주목할 만한 유구(遺構)와 유물이 발견되었다. 동서 200m, 남북 180m의 구형(鉤形)으로 조성되었는데, 크고 작은 3개의 섬이 배치되었다.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護岸工事)는 정교하고 도수로(導水路)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연못 바닥에서 출토된 유물 가운데 와전류(瓦塼類)로서는 신라 특유의 우미(優美)한 무늬가 있는 것이 많은데, ‘儀鳳四年(679)’ 또는 ‘調露二年(680)’의 당나라 연호명(年號銘)이 있는 와전은 중요한 자료이다. 불교 예술품으로서 판상(板狀)의 금동여래삼존상(金銅如來三尊像)과 금동보살상(金銅菩薩像) 등의 우수한 작품이 있고, 유존(遺存)하는 예가 드문 목조의 배, 건축 부재, 목간(木簡) 등의 채취와 그 보존에 성공한 일은 귀중한 공적이다. -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
그리고 이곳에서 출토된 유물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고 한다.
1000년전 신라시대의 동궁으로 사용되었다고한다. 이곳 호수에다 사슴이나 동물을 풀어놓고 사냥을 했다고한다.
또 매 궁중 연회가 열리던 곳이라 한다.
기념샷
이곳 주변으로 첨성대, 국립중앙박물관, 계림, 궁궐터등 주변 유적지가 분포되어있었다.
저녁이라서 안압지정도만 보고 숙소(찜질방)으로 갔다, 그리고 경주에는 찜질방이 딱 하나있다고한다.경주역에서 좀 외진곳에서 있다. 여행자들은 참고 하길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정동진과 경주 안압지를 둘러보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내일은 경주 불국사 첨성대 국립경주박물관 울산의 동규형!! 동규형!!(굶진 안겠군...) 을 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