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조치원119센터 "연기소방서" 승격초대 서장에 김현묵서장 취임 "과학적.체계적인 소방행정" 펼치겠다. 공주소방서 조치원119센터가 연기소방서로 승격하고 본격적인 소방업무에 들어갔다.연기소방서는 지난 1990년 공주소방서 조치원파출소로 첫 소방업무를 시작한 이래 19년만에 소방서로 승격됐다. 연기소방서는 조치원센터가 있던 기존의 연기군 조치원읍 번암리 70-4번지 임시청사에 2과 2안전센터 및 1구조대로 편성됐다. 또한 소방공무원 63명, 의용소방대원 420명과 소방차량 15대가 배치되어 앞으로 연기지역 8개 읍.면을 관할하면서 8만여명의 주민과 3200여개에 이르는 소방대상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연기소방서 신축 청사는 총 25억원을 들여 조치원읍 침산리 40-2번지에 지하 1층 지산 4층(연면적 1434㎡)규모로 신축중에 있으며 오는 6월 이전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연기지역 주민들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소방서가 설치돼 기쁘다"며 "화재.구조.구급 등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면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반가움을 표시했다. 한편 연기소방서 초대서장으로는 김현묵(53)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김현묵 초대 신임 연기소방서장은 전라북도 익산시 소재의 원광대학교 출신으로 1986년 대한민국 소방조직에 입사하여 천안소방서 방호구조과장, 충남소방안전본부 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 이와 관련 신임 김 서장은 "안전 사각지대인 연기지역에 소방서 개서와 더불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소방행정을 펼쳐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대전투데이 사회2부 김기완 기자
공주소방서 조치원119센터 "연기소방서" 승격
공주소방서 조치원119센터 "연기소방서" 승격
초대 서장에 김현묵서장 취임 "과학적.체계적인 소방행정" 펼치겠다.
공주소방서 조치원119센터가 연기소방서로 승격하고 본격적인 소방업무에 들어갔다.
연기소방서는 지난 1990년 공주소방서 조치원파출소로 첫 소방업무를 시작한 이래 19년만에 소방서로 승격됐다.
연기소방서는 조치원센터가 있던 기존의 연기군 조치원읍 번암리 70-4번지 임시청사에 2과 2안전센터 및 1구조대로 편성됐다.
또한 소방공무원 63명, 의용소방대원 420명과 소방차량 15대가 배치되어 앞으로 연기지역 8개 읍.면을 관할하면서 8만여명의 주민과 3200여개에 이르는 소방대상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연기소방서 신축 청사는 총 25억원을 들여 조치원읍 침산리 40-2번지에 지하 1층 지산 4층(연면적 1434㎡)규모로 신축중에 있으며 오는 6월 이전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연기지역 주민들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소방서가 설치돼 기쁘다"며 "화재.구조.구급 등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면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반가움을 표시했다.
한편 연기소방서 초대서장으로는 김현묵(53)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김현묵 초대 신임 연기소방서장은 전라북도 익산시 소재의 원광대학교 출신으로 1986년 대한민국 소방조직에 입사하여 천안소방서 방호구조과장, 충남소방안전본부 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
이와 관련 신임 김 서장은 "안전 사각지대인 연기지역에 소방서 개서와 더불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소방행정을 펼쳐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대전투데이 사회2부 김기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