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멤버 - 승리

조교연20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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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진가를 엿보게 된 건 빅뱅다큐 마지막즈음이었다.

패자부활전,

그는 한 번도 울지 않았다.

대신에 남아 있을 뿐이었다.

그가 그 순간 스스로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일어섰다.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승리는 팀의 막내라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지만

곳곳에 말 할 타이밍에 엿보이는 어른스러움에 놀라곤 한다.

의젓한 면이 있다.

 

the Great 콘서트 영상 속에서 그의 다리 부상을 보게 됐다.

거기서도 역시 사고에 아랑곳않고 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지만 결국은 병원치료를 받게 된다.

또한번 승리의 강한 모습을 보게 됐다.

 

TV 에 나올 때마다 그의 새 모습, 새로운 면모, 새 매력을 보게 되어 놀란다.

이번에는 무엇이 있을까 했는데 ㅁrㄴ원의 행복을 보게 됐다.

잠깐 아르바이트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매장에서도 열심히, 그리고  cafe 에서 입김까지 불어가며 청소하는 모습, 그리고 화장실청소를 즐기는 모습

정말 놀랐다. 몸을 사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면에서 열심히 하는 노력..

정말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대단했다. 청소 열심히 하는 모습에 확- 빠져버린 듯하다.

 

다른 버라이어티에서 심각하고 진지하게 얘기하다가도

스스로에 대해 늘 자신감 있고 기죽지 않는 모습,

그러다가도 또 위트있게 받아치는 당당한 모습

승리라는 인물, 그리고 그 캐릭터, 캐릭터라기보다는 그 사람 자체에서 묻어나는 인간미, 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