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버 지 (F A T H E R) 나는 남자로 태어났다난 다른 건 어느 남자들 못 지 않게다 할 수 있을 것 같다하지만 아버지의 어느 하나 반도 해낼 자신이 없다나를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잘라 주고 끝없는 인내겉으로 보이지 않는 모든 감정도 숨기신다아버지는 언제나 겉으론 보여주지 않는다언제나 뒤에서 어머니 편을 통해 우리에게 모든 것을 퍼준다어머니가 겉으로 주신다면아버지는 언제나 속으로 모든 걸 다 퍼주신다그래서 우리는 잘 모르는 것이다아버지도 어머니처럼 우리를 삶의 모든 것으로생각하는 것을 우린 알아야 한다 아버지는 가슴으로 울고 가슴으로 웃으며가슴으로 모든 걸 베푸신다.
내 가슴속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