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그래피티 아티스트하면 키스하링, 바스키아 같은 이름들이 친숙하다. 1990년 32살의 나이에 에이즈로 죽은 안타까운 천재의 작품들은 아직도 뉴욕 거리를 걸으면서 몇 군데 남아있는것들을 볼 수 있답니다.그중 프랑스 보르도에 있는 Contemporary Art Museum of Bordeaux 에 그려진키스하링의 십계 시리즈 대형으로 된 10개의 그림을 프랑스에서 그대로 띠어와 미국에서 열리는첫번째 아주 귀중한 전시랍니다. 10개의 십계명을 키스하링이 작가적 상상력과 해석으로 그려낸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전시이 전시는 원래의 일정보다 연장해서 2009년 2월 15일까지 롱아일랜드 시티에 있는 다이치 스튜디오에서 볼 수 있어요. Keith Haring 1958 - 1990 오늘 영하로 날씨는 무진장 추웠지만, 좋은 전시 혼자보기 아까워서 사진 찍은거 올려요. 십계 시리즈와, 보너스로 뒷쪽에 한 점이 더 있었어요. 이 전시를 볼 수있는 곳은 Deitch Studios4-40 44th DriveOpen to the public Thursday throughSunday from 2PM to 8PM http://www.deitch.com/ 그 외 맨하탄 E.Houston Street 과 Bowery St. 이 만나는곳에 있는 키스하링의 특별 전시도 지나는 길에 놓치지 마세요. 이런 사람들이 움직였고 살았던 곳, 같은 도시, 같은 길을 걸으며 살고있다는 것, 그것 만으로도 뉴욕이 더 좋아지네요. 뉴욕여행의 모든것 www.weloveny.org 숙소부터 여행정보, 골목길에 숨은 이야기까지
뉴욕의 그래피티 아트 원조 키스하링, 십계시리즈 :: 뉴욕여행,뉴욕미술,뉴욕아트
뉴욕에 그래피티 아티스트하면 키스하링, 바스키아 같은 이름들이 친숙하다.
1990년 32살의 나이에 에이즈로 죽은 안타까운 천재의 작품들은 아직도 뉴욕 거리를 걸으면서 몇 군데 남아있는
것들을 볼 수 있답니다.
그중 프랑스 보르도에 있는 Contemporary Art Museum of Bordeaux 에 그려진
키스하링의 십계 시리즈 대형으로 된 10개의 그림을 프랑스에서 그대로 띠어와 미국에서 열리는
첫번째 아주 귀중한 전시랍니다.
10개의 십계명을 키스하링이 작가적 상상력과 해석으로 그려낸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전시
이 전시는 원래의 일정보다 연장해서 2009년 2월 15일까지 롱아일랜드 시티에 있는 다이치 스튜디오에서
볼 수 있어요.
Keith Haring 1958 - 1990
오늘 영하로 날씨는 무진장 추웠지만, 좋은 전시 혼자보기 아까워서 사진 찍은거 올려요.
십계 시리즈와, 보너스로 뒷쪽에 한 점이 더 있었어요.
이 전시를 볼 수있는 곳은
Deitch Studios
4-40 44th Drive
Open to the public Thursday through
Sunday from 2PM to 8PM http://www.deitch.com/
그 외 맨하탄 E.Houston Street 과 Bowery St. 이 만나는곳에 있는 키스하링의 특별 전시도 지나는 길에
놓치지 마세요.
이런 사람들이 움직였고 살았던 곳, 같은 도시, 같은 길을 걸으며 살고있다는 것, 그것 만으로도 뉴욕이
더 좋아지네요.
뉴욕여행의 모든것 www.weloveny.org 숙소부터 여행정보, 골목길에 숨은 이야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