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을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패트릭 스웨이지와 제니퍼 그레이가 선보였던 격정적이고 관능적인 춤을 떠올릴 것이다. 이번 는 좀더 세련되고 경쾌한 느낌이었다.
이 영화에선 쿠바의 춤이 다뤄진다. 숨겨진 매력을 지닌 케이티(로몰라 게리)와 쿠바의 댄서 하비에(디에로 루나)가 만나면서 춤에 대한 본능과 사랑의 감성에 눈을 떠간다. 내가 요즘 관심 있는 살사, 룸바, 볼레로, 맘보, 차차차 등..많은 춤이 선보여진다.
케이티와 하비에가 하바나 해변에서 춤연습을 하면서 음악에 몸을 맡기는 듯한 그 춤은~ 너무 인상적이었다. 댄스경연대회에서 그들이 무대에 섰을때...정말 내가 긴장이 되고 떨렸다. 또한 그들이 춤이 끝나는 순간~ 나도 모르게 박수를 쳤다. 영화를 보는 사이 나도 모르게 어깨와 발이 리듬을 타고 있었다. 화선이랑 '감탄사'를 어찌나 많이 발설했던지~~~
정말 만큼 최고의 영화다. 춤으로...자신을 표현한다는 것. 자신의 내면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 나도 저렇게 출 수 있을까.. 너무 매력적인 것 같다.
이 영화에서 난 '더티댄싱'에 몸을 맡긴 채 그 열기를 느껴볼 수 있었다.
R&B 여가수 마야의 섹시한 살사곡 'Do You Only Wanna Dance?'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El Beso Del Final'
영화는 완벽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경원극장'에서 봤다는 것. 이렇게 좋은 영화가 큰 영화관에서 상영이 않되는게 아쉬울 뿐이다. 정말 멋진 영화인데 말이다. 그리고..남자배우 몸이 너무 말랐다. 페트릭 스웨이지 정도는 되야지~~
"춤추고 싶은가. 오직 그것만이 너의 꿈이라면 왜 망설이는가..아직 두려운가..박차고 나갈 자신이 없나..." 라는 춤 영화의 주제와 공식을 모범적으로 따라준 멋진 영화였다.
M : 더티댄싱 - 하바나 나이트
- 화선이랑 영등포 '경원극장'에서-
1987년 을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패트릭 스웨이지와 제니퍼 그레이가 선보였던 격정적이고 관능적인 춤을 떠올릴 것이다.
이번 는 좀더 세련되고 경쾌한 느낌이었다.
이 영화에선 쿠바의 춤이 다뤄진다. 숨겨진 매력을 지닌 케이티(로몰라 게리)와 쿠바의 댄서 하비에(디에로 루나)가 만나면서 춤에 대한 본능과 사랑의 감성에 눈을 떠간다.
내가 요즘 관심 있는 살사, 룸바, 볼레로, 맘보, 차차차 등..많은 춤이 선보여진다.
케이티와 하비에가 하바나 해변에서 춤연습을 하면서 음악에 몸을 맡기는 듯한 그 춤은~ 너무 인상적이었다.
댄스경연대회에서 그들이 무대에 섰을때...정말 내가 긴장이 되고 떨렸다. 또한 그들이 춤이 끝나는 순간~ 나도 모르게 박수를 쳤다.
영화를 보는 사이 나도 모르게 어깨와 발이 리듬을 타고 있었다.
화선이랑 '감탄사'를 어찌나 많이 발설했던지~~~
정말 만큼 최고의 영화다.
춤으로...자신을 표현한다는 것. 자신의 내면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
나도 저렇게 출 수 있을까.. 너무 매력적인 것 같다.
이 영화에서 난 '더티댄싱'에 몸을 맡긴 채 그 열기를 느껴볼 수 있었다.
R&B 여가수 마야의 섹시한 살사곡 'Do You Only Wanna Dance?'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El Beso Del Final'
영화는 완벽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경원극장'에서 봤다는 것.
이렇게 좋은 영화가 큰 영화관에서 상영이 않되는게 아쉬울 뿐이다. 정말 멋진 영화인데 말이다. 그리고..남자배우 몸이 너무 말랐다. 페트릭 스웨이지 정도는 되야지~~
"춤추고 싶은가. 오직 그것만이 너의 꿈이라면 왜 망설이는가..아직 두려운가..박차고 나갈 자신이 없나..." 라는 춤 영화의 주제와 공식을 모범적으로 따라준 멋진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