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분실해 아침에 다시 극장으로 갔다. 핸드폰을 찾고 가려는데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넘 보고싶었다. 또 혼자보는 기회를 가졌기에....
이 영화는 나자렛 예수의 마지막 12시간을 그린 영화이다. 예수의 수난은 아마 육체적인 고통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공감할수 있는 그의 고통은 육체적 고통이 대부분이다. 사람들은 그를 채찍으로 때리고 그의 얼굴에 침을뱉고 십자가를지어 골고다 언덕으로 끌고 간다. 결국 그는 손바닥에 못이 박히고 옆구리에 창이 찔려 십자가 위에서 죽는다. 이 영화는 매우 충격적이다. 이 영화는 감동을 줄지언정 아쉽게도 새로운 깨달음은 주지 못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을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M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혼자서 조조로 영화-
핸드폰을 분실해 아침에 다시 극장으로 갔다. 핸드폰을 찾고 가려는데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넘 보고싶었다. 또 혼자보는 기회를 가졌기에....
이 영화는 나자렛 예수의 마지막 12시간을 그린 영화이다.
예수의 수난은 아마 육체적인 고통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공감할수 있는 그의 고통은 육체적 고통이 대부분이다. 사람들은 그를 채찍으로 때리고 그의 얼굴에 침을뱉고 십자가를지어 골고다 언덕으로 끌고 간다. 결국 그는 손바닥에 못이 박히고 옆구리에 창이 찔려 십자가 위에서 죽는다. 이 영화는 매우 충격적이다.
이 영화는 감동을 줄지언정 아쉽게도 새로운 깨달음은 주지 못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을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