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azettE - Leech

조우혁2009.01.18
조회43

作詞  流鬼     作曲  ガゼット

 

 

LEECH - the GazettE

 

 

 

 

.Nobody believes you
Nobody believes you
Nobody believes you

Nobody believes you…


 

 

Marbleの壁は高く泥に塗れていたよ
Marble노 카베와 타카쿠 도로니 마미레테이타요
Marble의 벽은 높게 진흙으로 칠해져 있었어
殴りつけられたような痛みが俺を離さねぇ
나구리 츠케라레타 요오나 이타미가 오레오 하나사네에
후려 갈긴 듯한 아픔이 나를 떠나지 않아
大量に零れた imperfection
다이료오니 코보레타 imperfection
대량으로 흘러버린 imperfection
完全に飲まれた Expression
칸젠니 노마레타 Expression
완전히 마셔버린 Expression
I who sings black again


I who dyes black again


何度も頭を潰す insult
난도모 아타마오 츠부스 insult
몇번이고 머리를 부수는 insult
Let's send a gallows in the last scene which you hope for.

 

(Don't hush up a mistake)


(Take responsibility)

未だ見えねぇ行方知れずの物
마다 미에네에 유쿠에 시레즈노 모노
아직 보이지 않아 행방불명인 것
纏わせたのは全て上辺だけ
마토와세타노와 스베테 우와베다케
감겨버린 것은 모두 외관뿐
売り飛ばされたのは思想の偽造
우리 토바사레타노와 시소오노 기조오
팔아 넘긴 것은 사상의 위조
凝りもせずまた寄って来やがる
코리모세즈 마타 욧테 키야가루
엉키지도 않고 다시 모여 와
Can you hear the counting song of pain? baby

 

[I want to scatter your face]

目に映る答えを描く
메니 우츠루 코타에오 에가쿠
눈에 비치는 답을 그려

[I want to scatter your trick]

Can you hear the counting song of pain? baby

 

[I want to scatter your excuse.]

黒き日は今も褪せぬまま
쿠로키 히와 이마모 아세누마마
검은 날은 지금도 색이 바래지 않은 채로
A prosecute


Your luck will


run out someday.


Hatred to you


is a proper act

 

 

流れた欠陥と無表情と無力
나가레타 켓칸토 무효죠토 무료쿠
흘러간 결함과 무표정과 무력
時が忘却に飢えても
토키가 보우캬쿠니 우에테모
시간이 망각에 굶주려도
忘れる事はしない
와스레루 코토와 시나이
잊어버리는 일은 없어
You are the same as a leech which you sucks blood to live


Let's send a gallows in the last scene which you hope for

 

(Don't hush up a mistake)


(Take responsibility)

未だ見えねぇ行方知れずの物
마다 미에네에 유쿠에 시레즈노 모노
아직 보이지 않아 행방불명인 것
纏わせたのは全て上辺だけ
마토와세타노와 스베테 우와베다케
감겨버린 것은 모두 외관뿐
売り飛ばされたのは思想の偽造
우리 토바사레타노와 시소오노 기조오
팔아 넘긴 것은 사상의 위조
凝りもせずまた寄って来やがる
코리모세즈 마타 욧테 키야가루
엉키지도 않고 다시 모여 와
Can you hear the counting song of pain? baby

 

[I want to scatter your face]

目に映る答えが消える
메니 우츠루 코타에가 키에루
눈에 비치는 답이 사라져

[I want to scatter your trick]

Can you hear the counting song of pain? baby

 

[I want to scatter your excuse]

黒き日を葬る無意味さに
쿠로키 히오 호오무루 무이미사니
검은 날을 묻는 무의미함에

(I felt humiliation)

美しき静寂が悲しげに揺れてる目を塞ぐ事さえ罪
우츠쿠시키 세이쟈쿠가 카나시게니 유레테루 메오 후사구 코토사에 츠미
아름다운 정적이 슬프게 흔들려 눈을 감는 것 조차 죄
A prosecute


Your luck will


run out someday


Can you hear the counting song of pain? baby!


You are the same as a leech which sucks blood to live
You are the same as a leech which sucks blood to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