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영화나 광고를 보면 물건을 산 후 누런 황지봉투에 담아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한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비닐봉투를 50원씩 사서 씁니다.
외국에서는 이 종이봉투를 돈주고 사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우리나라는 아니거든요. 얼마전부터 백화점이나 할인점에서 종이백 무상 제공 의무 제도 가 시행되었습니다. 그러나 업체에서는 이제도를 잘 홍보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아직 잘 모르고요..
오늘 ☆마트에 가서 쇼핑을 하고 계산을 하는데 비닐봉투를 50원주고 사겠냐고 점원이 묻더이다.. 제가 종이봉투를 달라고 했더니 점원은 고객만족센터로 가서 받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오기가 생겨서 고객만족센터로 가서 종이봉투를 달라고 하니까 놀란표정의 직원이 예쁜 종이봉투를 주더군요.. 물건을 사고 담기위한 종이봉투를 계산대가 아니라 왜 이런 구석의 고객만족센터에까지 와서 받아야 하냐고 물었더니 조만간에 매대에 배치하겠다고...
겉으로는 장바구니 할인이니 뭐니 환경을 생각하는 척 하면서 정작 이러한 제도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를 쉬쉬하는 대형 할인마트..이 제도가 시행된지 몇달 된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최대의 유통할인점에서는 되도록이면 종이백을 주지않고 비닐봉투를 팔려고 하고 있습니다.
종이백무상제공제도를 소비자들이 알고 있다면 사람들이 환경오염의 주범인 비닐봉투를 50원씩이나 주고 사겠습니까?? 종이백을 달라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계산대에 배치를 하지 않을 수 없겠죠.. 여러분~ 비닐봉투사거나 박스접지 마시고 종이백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하세요~ 요구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곧 바뀔겁니다.
2008년 10월 기준으로 시행된 내용의 종이봉투 무상재공을... 썅....
아참... 옷가게 같은곳에서 주는 종이에 코팅이 되어 있는 쇼핑백이 있습니다. 이건 100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브랜드를 알리려고 코팅이 되어 있는것은 종전대로 입니다.
무상으로 제공되는것은 "손잡이 부터 봉투까지 종이로 된것은 무상 제공 합니다. 일명 떵봉투..ㅎㅎㅎ.. 흰색종이로만 만들어진것도 무상제공의 의무에 속하는 상황입니다. 비닐 쇼핑백은 종전대로 50원입니다. 문제는 백화점은 매장마다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서라도.. 이 무상제공 봉투를 배치하는일은 없을것입니다.
대충 위 사진속에 있는 종이봉투정도의 사이즈가 기존의 플라스틱백(비닐봉투)의 용적률과 안전함을 고려하는 종이봉투의 사이즈입니다. 이보다 많이 작다면... 그것 역시나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의무를 지키지 않고 있는 업체입니다... 대형쇼핑몰인 집더하기,이시장,김씨모임 등등등의 대형마트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Paper Bag
외국영화나 광고를 보면 물건을 산 후 누런 황지봉투에 담아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한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비닐봉투를 50원씩 사서 씁니다.
외국에서는 이 종이봉투를 돈주고 사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우리나라는 아니거든요. 얼마전부터 백화점이나 할인점에서 종이백 무상 제공 의무 제도 가 시행되었습니다. 그러나 업체에서는 이제도를 잘 홍보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아직 잘 모르고요..
오늘 ☆마트에 가서 쇼핑을 하고 계산을 하는데 비닐봉투를 50원주고 사겠냐고 점원이 묻더이다.. 제가 종이봉투를 달라고 했더니 점원은 고객만족센터로 가서 받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오기가 생겨서 고객만족센터로 가서 종이봉투를 달라고 하니까 놀란표정의 직원이 예쁜 종이봉투를 주더군요.. 물건을 사고 담기위한 종이봉투를 계산대가 아니라 왜 이런 구석의 고객만족센터에까지 와서 받아야 하냐고 물었더니 조만간에 매대에 배치하겠다고...
겉으로는 장바구니 할인이니 뭐니 환경을 생각하는 척 하면서 정작 이러한 제도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를 쉬쉬하는 대형 할인마트..이 제도가 시행된지 몇달 된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최대의 유통할인점에서는 되도록이면 종이백을 주지않고 비닐봉투를 팔려고 하고 있습니다.
종이백무상제공제도를 소비자들이 알고 있다면 사람들이 환경오염의 주범인 비닐봉투를 50원씩이나 주고 사겠습니까?? 종이백을 달라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계산대에 배치를 하지 않을 수 없겠죠.. 여러분~ 비닐봉투사거나 박스접지 마시고 종이백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하세요~ 요구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곧 바뀔겁니다.
2008년 10월 기준으로 시행된 내용의 종이봉투 무상재공을... 썅....
아참... 옷가게 같은곳에서 주는 종이에 코팅이 되어 있는 쇼핑백이 있습니다. 이건 100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브랜드를 알리려고 코팅이 되어 있는것은 종전대로 입니다.
무상으로 제공되는것은 "손잡이 부터 봉투까지 종이로 된것은 무상 제공 합니다. 일명 떵봉투..ㅎㅎㅎ.. 흰색종이로만 만들어진것도 무상제공의 의무에 속하는 상황입니다. 비닐 쇼핑백은 종전대로 50원입니다. 문제는 백화점은 매장마다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서라도.. 이 무상제공 봉투를 배치하는일은 없을것입니다.
대충 위 사진속에 있는 종이봉투정도의 사이즈가 기존의 플라스틱백(비닐봉투)의 용적률과 안전함을 고려하는 종이봉투의 사이즈입니다. 이보다 많이 작다면... 그것 역시나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의무를 지키지 않고 있는 업체입니다... 대형쇼핑몰인 집더하기,이시장,김씨모임 등등등의 대형마트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