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카시나프리미엄> 지난 토요일 (1월 17일) 메니아들을 들끌게 만들었던 보라 뱀피스워시 블레이져 하이의 발매가 있었다. 발매 전 공개된 샘플 사진만으로도 "목숨걸고 사겠다" "반드시 사야한다"등의 댓글반응과 좀 더 능동적인 움직임으로 먼저 발매 된 국가를 통해 웃돈을 줘가며 구매하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로 이미 캠핑전쟁은 예견되고 있었다. 지난해 12월 에어조단 카운트다운 팩키지의 발매일에 3박4일에 걸쳐 노숙자를 양산 한 것에 비하면 좀 나은편이긴 하지만... 카시나 프리미엄샵 압구정점 발매현장 <사진출처 나이키메니아.com> 카시나 프리미엄샵 홍대점 발매현장 <사진출처 나이키메니아.com> 사이즈별 20 족 정도씩 대략 200족 정도 풀린 이번 제품은 4지역의 카시나 샵을 통해 발매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캠핑에 필요성에 대해 수많은 의견들이 쏟아졌으며 생각보다 수량이 적지않은 편이라 캠핑까지 않해도 된다는 의견 과 날씨가 너무 추워진 탓으로 과열 경쟁은 피해가는듯 보였지만...결국 전날 자정 전후를 기해 발매 매장 앞은 실제 탠트까지 등장하는 등 캠핑족들이 자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매장오픈 수 많은 캠핑족 덕분에 당일 모든 수량이 판매 되고 캠핑을 불사했음에도 구매하지 못한 사람들 까지 있을 정도로 대단한 경쟁률이 었다 . 1박2일의 정쟁이 끝나고 현재 메니아 사이트에서는 이번 발매로 인해 발매방식과 캠핑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과 의견들이 쏱아지고 있다. 대부분 추운겨울 날씨에서도 줄을 서야만 구할 수 있는 "발매 방식을 합리적으로 바꿀 수 없는가?" 에 대한의견들... 누가봐도 이런 날씨에 밖에서서 하룻밤을 보내는것은 ... <사진출처 나이키메니아.com> 사실 마니아의 눈이 아닌 일반 사람들의 상식으론 뭐하는 짓 일까??? 하겠지만 마치 신앙처럼 스트릿컬쳐에 열광하는 특히 나이키 제품에 열광하는 나이키 마니아들에게는 누가 봐도 미친짓인 혹한의 날씨에 1박2일의 캠핑을 가맹할 만큼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현재 발매 2일째 벌써부터 정상가에 5만원 가량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이며 앞으로 어느정도에 프리미엄이 붙을지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 제품의 인기는 더욱 치솟고 있다. 근래 주머니 사정덕분에 일찌감치 포기한 나는 그저 이렇게 소식을 전하는것으로 만족하겠지만 언젠가 매물을 통해 구하게될수도 있겠지... 정말로 추운 날씨에 캠핑을 불사하며 구매하신분들께 "너무 고생많으셨고 축하드린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다. article by solefan -무단전재및 배포를 금합니다 -스크랩 혹은 출처를 반드시 밝혀주세요 blog : www.cyworld.com/solefan E-mail : specialmail@paran.com
멋진 스니커즈를 구하기 위해 1박2일도 불사하는 사람들....
<사진출처:카시나프리미엄>
지난 토요일 (1월 17일) 메니아들을 들끌게 만들었던 보라 뱀피스워시 블레이져 하이의 발매가 있었다.
발매 전 공개된 샘플 사진만으로도 "목숨걸고 사겠다" "반드시 사야한다"등의 댓글반응과 좀 더 능동적인 움직임으로
먼저 발매 된 국가를 통해 웃돈을 줘가며 구매하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로 이미 캠핑전쟁은 예견되고 있었다.
지난해 12월 에어조단 카운트다운 팩키지의 발매일에 3박4일에 걸쳐 노숙자를 양산 한 것에 비하면 좀 나은편이긴 하지만...
카시나 프리미엄샵 압구정점 발매현장 <사진출처 나이키메니아.com>
카시나 프리미엄샵 홍대점 발매현장 <사진출처 나이키메니아.com>
사이즈별 20 족 정도씩 대략 200족 정도 풀린 이번 제품은 4지역의 카시나 샵을 통해 발매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캠핑에 필요성에 대해 수많은 의견들이 쏟아졌으며 생각보다 수량이 적지않은 편이라 캠핑까지 않해도 된다는 의견 과
날씨가 너무 추워진 탓으로 과열 경쟁은 피해가는듯 보였지만...결국
전날 자정 전후를 기해 발매 매장 앞은 실제 탠트까지 등장하는 등 캠핑족들이 자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매장오픈 수 많은 캠핑족 덕분에 당일 모든 수량이 판매 되고
캠핑을 불사했음에도 구매하지 못한 사람들 까지 있을 정도로 대단한 경쟁률이 었다 .
1박2일의 정쟁이 끝나고 현재 메니아 사이트에서는 이번 발매로 인해
발매방식과 캠핑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과 의견들이 쏱아지고 있다.
대부분 추운겨울 날씨에서도 줄을 서야만 구할 수 있는
"발매 방식을 합리적으로 바꿀 수 없는가?" 에 대한의견들...
누가봐도 이런 날씨에 밖에서서 하룻밤을 보내는것은 ...
<사진출처 나이키메니아.com>
사실 마니아의 눈이 아닌 일반 사람들의 상식으론 뭐하는 짓 일까??? 하겠지만
마치 신앙처럼 스트릿컬쳐에 열광하는 특히 나이키 제품에 열광하는 나이키 마니아들에게는
누가 봐도 미친짓인 혹한의 날씨에 1박2일의 캠핑을 가맹할 만큼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현재 발매 2일째 벌써부터 정상가에 5만원 가량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이며
앞으로 어느정도에 프리미엄이 붙을지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 제품의 인기는 더욱 치솟고 있다.
근래 주머니 사정덕분에 일찌감치 포기한 나는 그저 이렇게 소식을 전하는것으로
만족하겠지만 언젠가 매물을 통해 구하게될수도 있겠지...
정말로 추운 날씨에 캠핑을 불사하며 구매하신분들께 "너무 고생많으셨고 축하드린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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