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또는 광) 제모라고 하는 것은 근적외선을 주로 사용하여 검은 색소에 집중되는 파장을 이용한 것으로 이것을 조사하면 광 에너지는 피부의 표면을 통과하여 모근에 집중되어 순간적으로 고열을 발생시킨다. 그런데 멜라닌은 모근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피부 전체에 산재해 있다. 모근이외의 온도를 높이지 않으면서 모근만의 멜라닌을 중점적으로 공격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사양을 맞추어 주어야 하는데 광선 1 Shot의 지속시간이 1000분의 10초(10ms)이상이 필요하고 이를 롱펄스라고 한다. 100분의 5초(5ms)이하에서 제모에 충분한 파워를 조사하면 피부에 산재해 있는 멜라닌이 파괴되어 심한 화상을 초래해 하얀 반점을 남길 가능성이 있다. 광을 조사한 부위에서의 물방울 모양의 하얀 반점은 평생 남는 후유증으로 남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한다.
1,000nm 이하의 파장은 검은색에 잘 흡수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검은색이라는 것은 피부에서 구체적으로 멜라닌 색소이다. 이 성질을 이용해서 개발된 것이 레이저 또는 광제모기 이다. 파장이 짧을수록 멜라닌 흡수도가 높아지지만 피부의 정상적인 멜라닌에도 아주 민감해지고 500~600nm 부분은 적혈구에 포함되어 있는 헤모글로빈에서 흡수되어 혈관도 파괴될 수 있다. 파장이 1,000nm 정도보다 길어지면 멜라닌 흡수도가 떨어진다. 멜라닌 흡수도가 높다는 것은 화상을 입기 쉽다는 뜻인데, 화상을 우려해 흡수도가 약한 곳에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몇배 놓은 에너지를 조사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출력장비와 쿨링장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리고 많은 통증이 뒤따른다. 현재는 양자의 중간 파장을 갖는 알렉산드라이트와 다이오드레이저, 일부의 IPL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주류를 이룬다.
결과적으로 좋은 효율로 제모가 가능한 파장대역은 700~1,000nm 이라고 판단하여 사용되고 있는 레이저 소스는 루비, 알렉산드라이트, 다이오드, 야그 또 레이저는 아니지만 IPL방식 또는 플라즈마라고 하는 방식이 있다.
2) 광선의 조사시간
우리가 target으로 하는 모근을 비롯하여 피부에는 검은색의 멜라닌 과립을 포함한 세포가 산재해 있다. 피부에 긴 시간을 두고 광선을 조사하면, 먼저 조사된 에너지는 피부 멜라닌 과립에 흡수, 축적되어 과립의 온도를 상승시키고 과립이 존재하지 않는 부분의 온도는 비교적 변화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까지 과립의 온도가 상승하면 그 열은 멜라닌 과립에 인접해 있는 주변부까지 전해지기 시작한다. 각각의 과립은 작교 피부표면에 골고루 분포하고 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조사된 부분의 피부온도는 균등하게 올라간다. 그러면 각각의 과립이 방열할 수 있는 이상의 대량의 에너지를 상당히 짧은 시간에 조사하면 어떻게 될까? 대량의 에너지를 흡수한 멜라닌 과립은 급속하게 온도가 상승한다. 주변으로 방열시킬 시간적 여유도 없고, 갑작스럽게 많은 에너지를 받아들인 과립은 폭발하여 타버린다. 과립에 인접해 있는 부분은 폭발의 영향을 받아 화상을 일으키게 된다. 과립에 피부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화상 또한 넓게 생긴다. 광선의 1 Shot의 지속시간이 짧으면 피부에 화상이 일어나기 쉽다는 뜻이 된다. 따라서 화상을 입히지 않기 위해서는10/1000초(10ms)이상의 펄스 길이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다면 펄스의 지속시간만 길면 무조건 좋은 것일까? 임상결과 100/1,000(100ms)이상의 길이로 10/100초(10ms)때와 같은 에너지를 조사해주면 충분히 집열되기 전에 방열이 시작되므로 목적하는 온도를 만들어내려면 몇 배 높은 에너지와 이를 뒷받침하는 쿨링장치가 필요하다. 그래서 오히려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이것은 열이완시간thermal relaxation time으로 설명할 수 있다. 각 조직마다 차이가 있으며 주위조직에 열을 전달하지 않으면서 조사된 열의 50%가 줄어드는 시간인데 포토페이셜에서는 레이저 빛이 조직에 노출되는 시간을 열이완시간보다 짧게 만들어서 주위 조직으로 열 전달을 최소화하여 치료한다. 제모는 열이완시간을 역으로 이용하여 치료하게 된다.
IPL
1.IPL제모의 원리
레이저(또는 광) 제모라고 하는 것은 근적외선을 주로 사용하여 검은 색소에 집중되는 파장을 이용한 것으로 이것을 조사하면 광 에너지는 피부의 표면을 통과하여 모근에 집중되어 순간적으로 고열을 발생시킨다. 그런데 멜라닌은 모근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피부 전체에 산재해 있다. 모근이외의 온도를 높이지 않으면서 모근만의 멜라닌을 중점적으로 공격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사양을 맞추어 주어야 하는데 광선 1 Shot의 지속시간이 1000분의 10초(10ms)이상이 필요하고 이를 롱펄스라고 한다. 100분의 5초(5ms)이하에서 제모에 충분한 파워를 조사하면 피부에 산재해 있는 멜라닌이 파괴되어 심한 화상을 초래해 하얀 반점을 남길 가능성이 있다. 광을 조사한 부위에서의 물방울 모양의 하얀 반점은 평생 남는 후유증으로 남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한다.
1,000nm 이하의 파장은 검은색에 잘 흡수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검은색이라는 것은 피부에서 구체적으로 멜라닌 색소이다. 이 성질을 이용해서 개발된 것이 레이저 또는 광제모기 이다. 파장이 짧을수록 멜라닌 흡수도가 높아지지만 피부의 정상적인 멜라닌에도 아주 민감해지고 500~600nm 부분은 적혈구에 포함되어 있는 헤모글로빈에서 흡수되어 혈관도 파괴될 수 있다. 파장이 1,000nm 정도보다 길어지면 멜라닌 흡수도가 떨어진다. 멜라닌 흡수도가 높다는 것은 화상을 입기 쉽다는 뜻인데, 화상을 우려해 흡수도가 약한 곳에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몇배 놓은 에너지를 조사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출력장비와 쿨링장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리고 많은 통증이 뒤따른다. 현재는 양자의 중간 파장을 갖는 알렉산드라이트와 다이오드레이저, 일부의 IPL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주류를 이룬다.
결과적으로 좋은 효율로 제모가 가능한 파장대역은 700~1,000nm 이라고 판단하여 사용되고 있는 레이저 소스는 루비, 알렉산드라이트, 다이오드, 야그 또 레이저는 아니지만 IPL방식 또는 플라즈마라고 하는 방식이 있다.
2) 광선의 조사시간
우리가 target으로 하는 모근을 비롯하여 피부에는 검은색의 멜라닌 과립을 포함한 세포가 산재해 있다. 피부에 긴 시간을 두고 광선을 조사하면, 먼저 조사된 에너지는 피부 멜라닌 과립에 흡수, 축적되어 과립의 온도를 상승시키고 과립이 존재하지 않는 부분의 온도는 비교적 변화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까지 과립의 온도가 상승하면 그 열은 멜라닌 과립에 인접해 있는 주변부까지 전해지기 시작한다. 각각의 과립은 작교 피부표면에 골고루 분포하고 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조사된 부분의 피부온도는 균등하게 올라간다. 그러면 각각의 과립이 방열할 수 있는 이상의 대량의 에너지를 상당히 짧은 시간에 조사하면 어떻게 될까? 대량의 에너지를 흡수한 멜라닌 과립은 급속하게 온도가 상승한다. 주변으로 방열시킬 시간적 여유도 없고, 갑작스럽게 많은 에너지를 받아들인 과립은 폭발하여 타버린다. 과립에 인접해 있는 부분은 폭발의 영향을 받아 화상을 일으키게 된다. 과립에 피부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화상 또한 넓게 생긴다. 광선의 1 Shot의 지속시간이 짧으면 피부에 화상이 일어나기 쉽다는 뜻이 된다. 따라서 화상을 입히지 않기 위해서는10/1000초(10ms)이상의 펄스 길이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다면 펄스의 지속시간만 길면 무조건 좋은 것일까? 임상결과 100/1,000(100ms)이상의 길이로 10/100초(10ms)때와 같은 에너지를 조사해주면 충분히 집열되기 전에 방열이 시작되므로 목적하는 온도를 만들어내려면 몇 배 높은 에너지와 이를 뒷받침하는 쿨링장치가 필요하다. 그래서 오히려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이것은 열이완시간thermal relaxation time으로 설명할 수 있다. 각 조직마다 차이가 있으며 주위조직에 열을 전달하지 않으면서 조사된 열의 50%가 줄어드는 시간인데 포토페이셜에서는 레이저 빛이 조직에 노출되는 시간을 열이완시간보다 짧게 만들어서 주위 조직으로 열 전달을 최소화하여 치료한다. 제모는 열이완시간을 역으로 이용하여 치료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