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MASTER 키튼』『YAWARA!』로 잘 알려진 우라사와 나오키 의 작품.「빅코믹 오리지널」지에 연재, 단행본은 전 18권이 누계 2천만부를 돌파한 초대작. 제1회 문화청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 제46회 소학관 만화상 수상, 제3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대상 등 많은 상으로 빛나는「미스테리의 최고 걸작」이다.
만화는 마냥 재미있는 거라고, 보고 깔깔대며 웃으면 충분한 거라고 생각했었다. 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는 만화라는 세계가 얼마가 매력적인지 보여준다. 영화 같은 시각적인 스펙터클을 줄 수도 있고, 소설 같은 장편의 이야기를 치밀하고 섬세한 묘사로 이끌어갈 수도 있는 ‘예술’이라고 는 내게 일러주었다.
의 내용은 이렇다. 한 유능한 의사(텐마)가 죽음 직전의 어린 남매를 살려내지만 그 오빠(요한)는 ‘절대적인 악’의 존재로서 연쇄살인을 저지르며 유럽을 공포에 몰아넣는다. 한편, 의사는 자신이 ‘절대악’을 살렸다는 죄책감에 요한을 죽이겠다 마음먹고 그의 흔적을 뒤쫓게 된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라 할 수 있는 는 만화가 구현할 수 있는 가장 스펙터클한 연출을 보여준다.
몬스터 (MONSTER 2004) 1
원작은『MASTER 키튼』『YAWARA!』로 잘 알려진 우라사와 나오키 의 작품.「빅코믹 오리지널」지에 연재, 단행본은 전 18권이 누계 2천만부를 돌파한 초대작. 제1회 문화청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 제46회 소학관 만화상 수상, 제3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대상 등 많은 상으로 빛나는「미스테리의 최고 걸작」이다.
만화는 마냥 재미있는 거라고, 보고 깔깔대며 웃으면 충분한 거라고 생각했었다. 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는 만화라는 세계가 얼마가 매력적인지 보여준다. 영화 같은 시각적인 스펙터클을 줄 수도 있고, 소설 같은 장편의 이야기를 치밀하고 섬세한 묘사로 이끌어갈 수도 있는 ‘예술’이라고 는 내게 일러주었다.
의 내용은 이렇다. 한 유능한 의사(텐마)가 죽음 직전의 어린 남매를 살려내지만 그 오빠(요한)는 ‘절대적인 악’의 존재로서 연쇄살인을 저지르며 유럽을 공포에 몰아넣는다. 한편, 의사는 자신이 ‘절대악’을 살렸다는 죄책감에 요한을 죽이겠다 마음먹고 그의 흔적을 뒤쫓게 된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라 할 수 있는 는 만화가 구현할 수 있는 가장 스펙터클한 연출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