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전 6명의 여자를 만나서 사귀어 봣네요 지금생각하니까 ^^ 그떄까지만 해도 여자에대한 상상 과 망상이 존재햇엇죠~, 에휴`~ 지금 이야기를하자면 길지만 생각하면 정말 후회가 되네요,,, 지루하시겟지만 좀 길게 써야게네요,,, 저로써말하면 저는 여자 라는 존재를 늘 느끼면서 사는사람입니다, 여자가있어서 제가 존재하고 발전하고 후회하면 사람을 하는것 같습니다, 혹시 드라마 전차남 이라고 아시는지 모르겟는데,, 저는 그럼 전차남같음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몸무게 87키로 에 초 경량급 돼지입니다,,ㅜㅜ 아니 지금은 엿습니다,, 그때 저는 미술학원에 다녓엇는데 그때 얼핏봐서 외국인 같은 외형의 얼굴이 보이는 후광이 비치는 여인에게 뿅 가버렷죠~~ 자나께나 그 누나 생각에 그떄 저는 제자신을 얼굴을 ,, 보앗습니다. 정말 한심하더군요 그날부터 저는 생각햇습니다 내가 정말 멋있어지고 그러면 내가 한눈에 반한 그 누나에게 마음을 뺴앗을수있겟지? 이름이 pdm 엿었는데 그날 목표를 정햇습니다 그누나가 시험보는날짜가 11 월 12일 이니까 11월 11일 뺴뺴? 데이 까지 23키로를때자엿습니다. 솔직히 터무늬 없었죠 , 다이어트를 해도 매번 실패했는데,,,, 그치만 매번 머릿속에 그누나가 맴돌아 매번 밖에 나가서 운동을 햇죠 거의 정신병자처럼 운동햇죠 비오는날에는 비옷을입고 학교 점심시간에 밥안먹고 솔직히 쌀? 안먹고 반찬하고 국만먹으면서 하루 6시간을 풀로 뛰니까 10일동안 살이 안빠지더니 뒤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살이빠지더군요,, 28일만에 정확히 23키로가 빠졋죠 지금생각해도 믿기지 않은 ,, 어의없는게 제가 살이 얼굴에 몰려있어서그런지 쌍커풀이 없엇죠 참~~ 어의없는게 11월 10일날 얼굴을 공원에서 새벽1시경 (부평공원) 화장실에서 얼굴은 본후 , 놀라서,,,, 운동하는동안 제자신이 부끄러워 거울도 안보고 세수해서 ,, 그렇게 제자신이 달려졋습니다.. 자신감도생기고, 왠지 우쭐하면서 , 좀 거만해졋다랄까? 아니 자신감이 붙은거겟지만 형의 옷도 입으면서 멋도내보고 정말 그렇게 해서 11월11일날 저는 그 누나 여신 같은 분에게 선물을 상자에 담아서 주엇죠~~ 그떄 말한마디못햇죠 왜냐? 여자한테 말건건 유치원떄 초딩떄 뺴고 처음이니까,, 근데 멀리서 전방 10미터에서나보던 사람을 가까이서보니까 잡티? 도보이고 좀 실망을한건 사실이에요~ ㅜㅜ 그누나는 다음날 시험을 본후 합격한후에 저에게 관심을 보엿는데 저는 지금생각해도 바보같이,,,,,,,,ㅜㅠ 병신같은 우쭐함떄문에 놓쳐버렷어요 ㅡ,,,ㅡ 그누나는 저에게 호감을 얻어 좋아햇지만,, 저는 여자를몰라서 ,,, 아마, 그떄 사귀엇어도 아무것도모르는내가 사귀엇어도 그냥 쉽게 꺠졋겟지만 지금생각해도 좀 후회가되네요~ ,, 뉴스에서나 보던 요요현상으로 63키로에서 70키로가 되어서 ~ 다행이 헬스를시작해서 그쯤에서 막았지만~`, 솔직히 남자들은 이런실수를 많이 저지르는것 같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머리를 휘저으면서 아~!! 내가 왜그랫을까ㅜㅡ 하고 지금은 너무시간이 흘러서 `~ 그누나가 들어간학교에서 대회를 열어서 한번 가보앗는데,,, 아는척도안해줘서 그누나도 좀 제가 그랫나봐요^^:; (god damm~!!!! 바보같은 울쭐함은 그날부터 버렷죠 1년뒤에 다시 생겻지만 ㅜㅡ 그렇게 제인생의 첫번쨰 사랑이 지나갓습니다, 어떻게보면 그사림 저를 이렇게 만든것같죠 변화시킨 거니까요 그로인해서 많이 후회도 햇지만 ,, 어쩃든 얼굴이 변해서 생활에 자신감을 얻었으니 ㅋ 나중에 한 5년정도 지나서 다시 보구싶은 사람입니다,, 지금은 아니에요^^,, 3년남았다ㅋㅋ, 2년전일이니,, 좀 지루하실듯하네요 여기까지 읽으셧다면,,~!! ㅜㅡ 2번쨰 여자는 ,,,,,,, 에휴~~, 말하기싫네요^^
지난 사랑이야기를 생각하니 사랑도 배움이란걸 알겟네요,,
지금까지 전 6명의 여자를 만나서 사귀어 봣네요 지금생각하니까 ^^
그떄까지만 해도 여자에대한 상상 과 망상이 존재햇엇죠~,
에휴`~ 지금 이야기를하자면 길지만 생각하면 정말 후회가 되네요,,,
지루하시겟지만 좀 길게 써야게네요,,,
저로써말하면 저는 여자 라는 존재를 늘 느끼면서 사는사람입니다,
여자가있어서 제가 존재하고 발전하고 후회하면 사람을 하는것 같습니다,
혹시 드라마 전차남 이라고 아시는지 모르겟는데,, 저는 그럼 전차남같음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몸무게 87키로 에 초 경량급 돼지입니다,,ㅜㅜ 아니
지금은 엿습니다,, 그때 저는 미술학원에 다녓엇는데
그때 얼핏봐서 외국인 같은 외형의 얼굴이 보이는 후광이 비치는
여인에게 뿅 가버렷죠~~ 자나께나 그 누나 생각에
그떄 저는 제자신을 얼굴을 ,, 보앗습니다. 정말 한심하더군요
그날부터 저는 생각햇습니다 내가 정말 멋있어지고
그러면 내가 한눈에 반한 그 누나에게 마음을 뺴앗을수있겟지?
이름이 pdm 엿었는데 그날 목표를 정햇습니다
그누나가 시험보는날짜가 11 월 12일 이니까 11월 11일 뺴뺴? 데이
까지 23키로를때자엿습니다. 솔직히 터무늬 없었죠 ,
다이어트를 해도 매번 실패했는데,,,, 그치만 매번 머릿속에
그누나가 맴돌아 매번 밖에 나가서 운동을 햇죠
거의 정신병자처럼 운동햇죠 비오는날에는 비옷을입고
학교 점심시간에 밥안먹고 솔직히 쌀? 안먹고 반찬하고 국만먹으면서
하루 6시간을 풀로 뛰니까 10일동안 살이 안빠지더니 뒤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살이빠지더군요,, 28일만에 정확히 23키로가 빠졋죠
지금생각해도 믿기지 않은 ,, 어의없는게 제가 살이 얼굴에 몰려있어서그런지
쌍커풀이 없엇죠 참~~ 어의없는게 11월 10일날 얼굴을 공원에서
새벽1시경 (부평공원) 화장실에서 얼굴은 본후 , 놀라서,,,,
운동하는동안 제자신이 부끄러워 거울도 안보고 세수해서 ,,
그렇게 제자신이 달려졋습니다.. 자신감도생기고,
왠지 우쭐하면서 , 좀 거만해졋다랄까? 아니 자신감이 붙은거겟지만
형의 옷도 입으면서 멋도내보고 정말 그렇게
해서 11월11일날 저는 그 누나 여신 같은 분에게
선물을 상자에 담아서 주엇죠~~ 그떄 말한마디못햇죠 왜냐? 여자한테
말건건 유치원떄 초딩떄 뺴고 처음이니까,,
근데 멀리서 전방 10미터에서나보던 사람을 가까이서보니까
잡티? 도보이고 좀 실망을한건 사실이에요~ ㅜㅜ
그누나는 다음날 시험을 본후 합격한후에 저에게 관심을 보엿는데
저는 지금생각해도 바보같이,,,,,,,,ㅜㅠ
병신같은 우쭐함떄문에 놓쳐버렷어요 ㅡ,,,ㅡ
그누나는 저에게 호감을 얻어 좋아햇지만,,
저는 여자를몰라서 ,,, 아마, 그떄 사귀엇어도 아무것도모르는내가
사귀엇어도 그냥 쉽게 꺠졋겟지만
지금생각해도 좀 후회가되네요~ ,,
뉴스에서나 보던 요요현상으로 63키로에서 70키로가 되어서 ~
다행이 헬스를시작해서 그쯤에서 막았지만~`,
솔직히 남자들은 이런실수를 많이 저지르는것 같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머리를 휘저으면서 아~!! 내가 왜그랫을까ㅜㅡ
하고 지금은 너무시간이 흘러서 `~
그누나가 들어간학교에서 대회를 열어서 한번 가보앗는데,,, 아는척도안해줘서
그누나도 좀 제가 그랫나봐요^^:; (god damm~!!!!
바보같은 울쭐함은 그날부터 버렷죠 1년뒤에 다시 생겻지만 ㅜㅡ
그렇게 제인생의 첫번쨰 사랑이 지나갓습니다,
어떻게보면 그사림 저를 이렇게 만든것같죠
변화시킨 거니까요 그로인해서
많이 후회도 햇지만 ,, 어쩃든 얼굴이 변해서 생활에 자신감을 얻었으니 ㅋ
나중에 한 5년정도 지나서 다시 보구싶은 사람입니다,, 지금은 아니에요^^,,
3년남았다ㅋㅋ, 2년전일이니,,
좀 지루하실듯하네요 여기까지 읽으셧다면,,~!! ㅜㅡ
2번쨰 여자는 ,,,,,,, 에휴~~, 말하기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