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중도 아지트...

이미정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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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중도 아지트...

이곳은...

아품을 버리고 또버린곳...

하나님께...소리치며...울어도보고....

가슴이 치며...숨을 고르던곳....

이젠 두번다시 ..가지않는다 ...

하나님이 듣지 못한다는걸 ...알아버렸으니까 ...

 

그걸 이제 ...늦게 알아버렸다 ...

내가 상중도를 다시 찾는다면 ...

나는 백조가 아닌 아직어린 미운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