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 없었던 요코하마에서의 크리스마스 아침부터 부랴부랴준비해서 드디어 요코하마도착!! 요코하마하면 빠질수없는 중국거리 에비칠리망과 부타니꾸망 아침 일찍간 탓인지 원래는 길게 줄서있는곳인데 사람없었던 붕어빵집 한국의 붕어빵과는 다른맛이었지만 요코하마에 가면 빼놓을수 없는것!!! 외교관의집 각나라의 외교관이 살았던곳을 계절마다 테마에 알맞게 꾸며놓는데 이때는 크리스마스시즌이라 크리스마스장식이 본격적으로 외교관님들()의 집탐방 시작 아이들의 방이었는데 푸른 코발트색과 싱그러운 애플그린색의 조화가 너무,,,,,,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있는 푸른색의 십자가와 성모마리아와 아기예수의그림이 특히나 인상깊었던 곳이었다. 이곳은 아마도 서재로 쓰였던곳? 다녀왔다는 발도장을 남길수 있는곳도 있었다. (위에서 가운데사진이 방명록을 쓸수있게 마련해놓은 곳) 한겨울에도 아름다운 정원 이곳은 은색과 민트색의 조화가,,, 각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있던 인형들 그리고 옷 제작과정 저집에 살던분은 옷을 만들어 입었던듯... 커피한잔의 여유도 가지고 쇼핑몰에장식되있던 트리 밖에도 예쁜전구장식들이 여기까지 요코하마의 낮
요코하마
*잊을수 없었던 요코하마에서의 크리스마스
아침부터 부랴부랴준비해서 드디어 요코하마도착!!
요코하마하면 빠질수없는 중국거리
에비칠리망과 부타니꾸망
아침 일찍간 탓인지
원래는 길게 줄서있는곳인데 사람없었던 붕어빵집
한국의 붕어빵과는 다른맛이었지만
요코하마에 가면 빼놓을수 없는것!!!
외교관의집
각나라의 외교관이 살았던곳을 계절마다 테마에 알맞게
꾸며놓는데 이때는 크리스마스시즌이라 크리스마스장식이


본격적으로 외교관님들(
)의 집탐방 시작 
아이들의 방이었는데
푸른 코발트색과 싱그러운 애플그린색의 조화가
너무,,,,,,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있는
푸른색의 십자가와 성모마리아와 아기예수의그림이
특히나 인상깊었던 곳이었다.
이곳은 아마도 서재로 쓰였던곳?
다녀왔다는 발도장을 남길수 있는곳도 있었다.
(위에서 가운데사진이 방명록을 쓸수있게 마련해놓은 곳
)
한겨울에도 아름다운 정원
이곳은 은색과 민트색의 조화가,,,
각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있던 인형들
그리고 옷 제작과정
저집에 살던분은 옷을 만들어 입었던듯...
커피한잔의 여유도 가지고
쇼핑몰에장식되있던 트리
밖에도 예쁜전구장식들이

여기까지 요코하마의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