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눈치보며... 서서히..발을 빼려 할게야.. 친박세력..딴생각 가득찰테고..혹시나 어부지리 노릴테고.. 조중동.....고민 많이 할게야..2월에 방송법 통과 못시키면 터질테지..
주여 줘여 먹사들..개독교들... 하나님의 뜻이라 하며..교만했다 하며..뻔하고.. 고위 관료들....함부로 안나설게야...썩은줄로 보일텐데..귀신들이야.. 야당들...서서히 희망을 느낄게고..컴백홈 노릴테고.. 보수들...꼴보수 빼놓고는 쪽팔려 입다물테고..
성장동력은 지지도에서 나오는게야.. 연료도 없는데 지럴을 한다고 차가 움직이니? 먹튀로 마지막 주유소 강제로 털려하는데...될까 지지율 10%대면 식물도 아니야!!! 마른 낙엽이지
국민들이 가만있을지 모르겠네... 마른 낙엽이야..조금만 바람불면 떨어질 담배꽁초만 떨어져도 불이 확 붙는 마른낙엽
그리스 아네테의 2008년 12월에서 1968년 5월의 파리를 떠올리는 건 아직 이르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해 보인다. 〈BBC방송〉은 12월11일 인터넷판에서 그리스 정론지 의 사설 내용을 따르면 “소년의 피가 복잡다단한 저항과 불만의 세력을 분노의 단일 대오로 묶어냈다”며 “지금까지 그리스가 통치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면, 앞으로는 통제 자체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法 혹은 게임의 규칙 어떤 스포츠든 룰 이란게 있지? 룰을 다른 말로 하면 법, 규칙, 이런거야 법 은 '사회적 합의' 라는 설과, '강자의 이익' 이라는 설이 있어
어렸을 때 구슬치기 해본적 있을꺼야 골목대장이 쌈은 잘 하는데 구슬치기는 못하는 경우 그와 반대인 쌈은 못하는데 구슬치기 잘 하는 아이가 있어 쌈을 못하는 그 아이가 즐겨쓰는 기술이 있었다고 쳐 골목대장은 구슬을 잃으니까 화딱지가 났어 그래서 '뭐뭐 하기 없음~' 을 선언해 상대의 주특기를 금지하는 거지
법, 규칙, 룰 이 생기는 싯점이야 이런식으로 지배자가 자기의 이익을 위해 규칙을 정하면 그게 바로 '강자의 이익' 이지
하지만 골목대장이 따로 없고 비슷비슷한 친구들 끼리 모였어 구슬치기를 하고 있는데 어떤 놈이 아주 더티한 방법을 쓰는거야 그래서 다들 합의를 했어 '저거 못하게 하자.' 그래서 다시 '뭐뭐 하기 없음~!' 을 선언하게 되 이것도 규칙의 탄생이야.
똑같이 '뭐뭐하기 없음!' 이지만 그 법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 하느냐? 아니면 '일부 강자의 이익만 위하는 법이냐? '에 따라서 그 나라의 법이 '사회적 합의' 인지. '강자의 이익'인지가 결정되는 거야
지지율 10%대면
지지율 10%대...
"기다려봐..세계최초로 은행 이자보다 싼 지지율 나올테니까.. "
다들...눈치보며...
서서히..발을 빼려 할게야..
친박세력..딴생각 가득찰테고..혹시나 어부지리 노릴테고..
조중동.....고민 많이 할게야..2월에 방송법 통과 못시키면 터질테지..
주여 줘여 먹사들..개독교들...
하나님의 뜻이라 하며..교만했다 하며..뻔하고..
고위 관료들....함부로 안나설게야...썩은줄로 보일텐데..귀신들이야..
야당들...서서히 희망을 느낄게고..컴백홈 노릴테고..
보수들...꼴보수 빼놓고는 쪽팔려 입다물테고..
성장동력은 지지도에서 나오는게야..
연료도 없는데 지럴을 한다고 차가 움직이니?
먹튀로 마지막 주유소 강제로 털려하는데...될까
지지율 10%대면 식물도 아니야!!! 마른 낙엽이지
국민들이 가만있을지 모르겠네...
마른 낙엽이야..조금만 바람불면 떨어질
담배꽁초만 떨어져도 불이 확 붙는 마른낙엽
그리스 아네테의 2008년 12월에서
1968년 5월의 파리를 떠올리는 건 아직 이르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해 보인다. 〈BBC방송〉은 12월11일 인터넷판에서 그리스 정론지 의 사설 내용을 따르면 “소년의 피가 복잡다단한 저항과 불만의 세력을 분노의 단일 대오로 묶어냈다”며 “지금까지 그리스가 통치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면, 앞으로는 통제 자체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法 혹은 게임의 규칙
어떤 스포츠든 룰 이란게 있지?
룰을 다른 말로 하면 법, 규칙, 이런거야
법 은 '사회적 합의' 라는 설과, '강자의 이익' 이라는 설이 있어
어렸을 때 구슬치기 해본적 있을꺼야
골목대장이 쌈은 잘 하는데 구슬치기는 못하는 경우
그와 반대인 쌈은 못하는데 구슬치기 잘 하는 아이가 있어
쌈을 못하는 그 아이가 즐겨쓰는 기술이 있었다고 쳐
골목대장은 구슬을 잃으니까 화딱지가 났어
그래서 '뭐뭐 하기 없음~' 을 선언해
상대의 주특기를 금지하는 거지
법, 규칙, 룰 이 생기는 싯점이야
이런식으로 지배자가 자기의 이익을 위해 규칙을 정하면
그게 바로 '강자의 이익' 이지
하지만 골목대장이 따로 없고
비슷비슷한 친구들 끼리 모였어
구슬치기를 하고 있는데 어떤 놈이 아주 더티한 방법을 쓰는거야
그래서 다들 합의를 했어 '저거 못하게 하자.' 그래서
다시 '뭐뭐 하기 없음~!' 을 선언하게 되
이것도 규칙의 탄생이야.
똑같이 '뭐뭐하기 없음!' 이지만
그 법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 하느냐?
아니면 '일부 강자의 이익만 위하는 법이냐? '에 따라서
그 나라의 법이 '사회적 합의' 인지. '강자의 이익'인지가 결정되는 거야
지금 대한민국의
法은 어떤 상태일까
'사회적 합의' 아니면 강자의 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