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경부터 만화에 관심을 두어 미키 마우스·도날드 덕·뽀빠이 등 인쇄까지 넣어 독자적인 작품을 제작하였다. 1962년 레오 카스텔리 화랑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1964년 이후 풍경, 추상표현주의를 번안한 《필촉》의 연작에서 아르데코(Art Déco;장식미술)의 의장 등에 주제를 넓혀, 자신의 기법 가능성을 추구하였으며, 1970∼1972년 자신의 조형언어만으로 성립된 추상적 《거울》 연작을 제작하였다. 대표적 작품에는 만화에서 영감을 얻어 간략화시켜 시각적 효과를 노린 《와앙!(1963)》, 만화를 제재로 한 《물에 빠진 소녀(1963)》 등이 있으며 아이러니를 자주 이용, 신화와 과거의 걸작들을 조롱하기도 하여 C. 모네·P. 몬드리안·P.R. 피카소·P.J. 폴록의 작품을 자기 식으로 개작한 그림도 그렸다.
로이 리히텐슈타인
세리그라피-하드엣지 방식의 도안, 주로 상업적 포스터에 많이 쓰이는 방법.
미국 화가. 뉴욕 출생. 팝 아트의 대표적 작가.
1961년경부터 만화에 관심을 두어 미키 마우스·도날드 덕·뽀빠이 등 인쇄까지 넣어 독자적인 작품을 제작하였다. 1962년 레오 카스텔리 화랑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1964년 이후 풍경, 추상표현주의를 번안한 《필촉》의 연작에서 아르데코(Art Déco;장식미술)의 의장 등에 주제를 넓혀, 자신의 기법 가능성을 추구하였으며, 1970∼1972년 자신의 조형언어만으로 성립된 추상적 《거울》 연작을 제작하였다. 대표적 작품에는 만화에서 영감을 얻어 간략화시켜 시각적 효과를 노린 《와앙!(1963)》, 만화를 제재로 한 《물에 빠진 소녀(1963)》 등이 있으며 아이러니를 자주 이용, 신화와 과거의 걸작들을 조롱하기도 하여 C. 모네·P. 몬드리안·P.R. 피카소·P.J. 폴록의 작품을 자기 식으로 개작한 그림도 그렸다.
우리에게는 세간을 떠들썩 하게 만든 '행복한 눈물'이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