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이건 아니다" 싶은 행동을 저지른 그 라면 다시 또 "이건 아니다" 싶은 행동을 저지르기 마련이다. "다신 안 그럴께" 라며 무릎꿇고 빌며 애원해도 "넌 다시 또 그럴꺼야" 라며 절대 받아주지 않길 바란다. 혹여 당신이 "내가 그를 바꿀꺼야" 라고 생각하여 수많은 역경과 고통을 인내해 낼 자신이 있다 한다면 당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당신을 무시하는 행위일 뿐이다. 당신은 태어날 때부터 세상에서 당신만을 바라봐 줄 남자를 만날 권리를 갖고 있었으며 어지럽혀지고 정돈되지 않은 남자를 정화시킬 의무는 갖지 않았다. 그가 당신이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했는데도 그의 눈물과 애원에 맘이 약해져 용서했다면 지금이라도 그 용서 돌이켜 물러라. 당신은 소중한 여자다. 자신을 가꾸는 데에만 모든 시간과 열정을 투자해도 모자랄 판에 다른 남자를 가꾸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다. 그러니 지금 당장이라도 그 사람 만들기 게임, 그만해라.
STOP
한번 "이건 아니다" 싶은 행동을 저지른 그 라면
다시 또 "이건 아니다" 싶은 행동을 저지르기 마련이다.
"다신 안 그럴께" 라며 무릎꿇고 빌며 애원해도
"넌 다시 또 그럴꺼야" 라며 절대 받아주지 않길 바란다.
혹여 당신이 "내가 그를 바꿀꺼야" 라고 생각하여
수많은 역경과 고통을 인내해 낼 자신이 있다 한다면
당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당신을 무시하는 행위일 뿐이다.
당신은 태어날 때부터
세상에서 당신만을 바라봐 줄 남자를 만날 권리를 갖고 있었으며
어지럽혀지고 정돈되지 않은 남자를 정화시킬 의무는 갖지 않았다.
그가 당신이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했는데도
그의 눈물과 애원에 맘이 약해져 용서했다면
지금이라도 그 용서 돌이켜 물러라.
당신은 소중한 여자다.
자신을 가꾸는 데에만 모든 시간과 열정을 투자해도 모자랄 판에
다른 남자를 가꾸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다.
그러니 지금 당장이라도 그 사람 만들기 게임, 그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