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박보영 주연 영화 '과속스캔들'(감독 강형철/제작 토일렛픽쳐스)이 개봉 46일 만에 631만명을 동원해 '쉬리'를 넘어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12위에 올랐다.
배급사 롯데쇼핑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지난해 12월3일 개봉한 '과속스캔들'이 개봉 7주차 토요일인 17일 전국 16만1,556명을 추가해 누적관객 631만3,689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과속스캔들'은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12위를 지키고 있던 '쉬리'(620만9,898명)를 13위로 내려 앉히고 12위에 올랐다.
'과속스캔들'은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15위권을 일찌감치 넘어 10위권 진입까지 노리고 있다. '과속스캔들'의 다음 흥행순위 도전 영화는 11위인 '미녀는 괴로워'(660만200명)와 10위인 '타짜'(682만명)이다. '미녀는 괴로워'는 역대 한국 코미디영화 흥행순위 1위이기도 하다.
또 '과속스캔들'은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9위작이자 2008년 한국 개봉영화 중 흥행순위(관객동원 순위) 1위인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집계기준 687만명)에도 도전장을 내민다.
과속스캔들~ 쉬리제치고 역대 흥행순위올라!
배급사 롯데쇼핑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지난해 12월3일 개봉한 '과속스캔들'이 개봉 7주차 토요일인 17일 전국 16만1,556명을 추가해 누적관객 631만3,689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과속스캔들'은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12위를 지키고 있던 '쉬리'(620만9,898명)를 13위로 내려 앉히고 12위에 올랐다.

'과속스캔들'은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15위권을 일찌감치 넘어 10위권 진입까지 노리고 있다. '과속스캔들'의 다음 흥행순위 도전 영화는 11위인 '미녀는 괴로워'(660만200명)와 10위인 '타짜'(682만명)이다. '미녀는 괴로워'는 역대 한국 코미디영화 흥행순위 1위이기도 하다.또 '과속스캔들'은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9위작이자 2008년 한국 개봉영화 중 흥행순위(관객동원 순위) 1위인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집계기준 687만명)에도 도전장을 내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