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카 고급스러운 소재와 가벼운 착용감으로 사랑받고 있는 알파카. 드라이 클리닝이 필수지만 시즌에 한번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외출에서 돌아온 후에는 가볍게 털어 먼지를 없애준다. 털이 한쪽으로 뭉치거나 눌린 경우 스팀 타월을 살짝 댔다 빗으로 가볍게 빗어준다. * 모피 천연 털이기 때문에 최대한 세탁을 하지 않은 것이 좋지만, 세탁이 필요할땐 전문 세탁소에 맡기도록 한다. 외출에서 돌아온 후에는 어깨 부분을 잡고 가볍게 흔들어 먼지를 제거한다. 모피를 건 후 공기가 잘 통하는 천커버에 보관한다. * 니트 니트류를 구입할 때에는 울이나 캐시미어 혼방 비율이 60% 이상 되는지 체크해야 한다. 아크릴 함량이 40%이상일 경우 보풀이 많이 생겨 관리가 힘들다. 니트류 역시 구입 후 1~2번은 드라이 클리닝을 해 주어야 한다. * 가죽 가죽 의류는 반드시 가죽 전문 클리닝 용제를 사용하는 곳에서 세탁한다. 눈, 비에 맞았을 때는 마른 수건으로 즉시 닦아주며 탈색된 부분은 가죽 전용 크림을 발라 광택과 영양을 주는 것이 포인트다. 보관시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두어야 한다. 쭈글쭈글한 겨울옷 손질법 가죽 점퍼에 주름이 자글자글 → 가죽 전용 세제로 닦은 다음 다림질 가죽 점퍼에 생긴 주름도 다림질로 펼 수 있다. 단, 다림질하기 전에 가죽 전용 크림을 발라 가죽을 먼저 부드럽게 할것. 다림질을 할 때는 수건을 덮고 최대한 낮은 온도로 꾹꾹 눌러가며 한다. 가죽은 수분이 닿으면 더 주름이 생기므로 절대 스팀다리미 는 사용하지 말 것.아무렇게나 넣어두어 접혀진 가죽 가방 끈도 이렇게 하면 어느 정도 펼 수 있다. 가죽 재킷에 군데군데 곰팡이가 생겼다 → 세탁소에 맡길 것 곰팡이는 스웨이드 소재에도 잘 생긴다. 집에 습기가 많아 하얗게 핀 곰팡이라면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면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검은 곰팡이나 밝은 색의 가죽이라면 곰팡이 색소가 옷에 깊숙이 침투한 상태라 곰팡이가 생겼던 얼룩은 남는다. 스웨이드도 마찬가지. 짙은 색 옷이라면 지우개로 지우고 솔로 털어내면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겨울에도 가습기 등으로 인해 곰팡이가 더 잘 생기니 보관하기 전에 마른걸레나 가죽 전용 세제로 닦아준다. 걸어 보관했던 코트, 어깨와 밑자락에 주름이 생겼다 → 스팀을 쏘인다 모직 코트처럼 털로 만든 소재에 잡힌 주름은 스팀을 쏘이면 펼 수 있다. 웬만한 주름은 걸어둔 상태로 스팀만 쏘여도 펴지지만, 쉽게 펴지지 않는 주름이라면 섬유 유연제를 뿌려서 옷감을 부드럽게 한 다음 스팀다리미로 다림질을 하면 좀 더 효과를 볼 수 있다. 검정색 코트, 목 둘레가 변색되었다 → 염색하거나 그냥 입거나 단순히 먼지만 쌓인 것이라면 옷솔로 털어주거나 세탁을 하면 되지만, 이미 변색이 된 것이라면 염색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 모직 소재의 반코트를 염색하는 비용은 3만5천~4만원 정도. 전체 염색만 가능하고, 색상도 검은색이나 감색만 된다. 옷의 변색은 먼지와 직사광선이 주된 원인이라 백열등이나 형광등 불빛 아래에 두어도 탈색이 된다. 짙은 색 옷일수록 장롱 안에 넣어둘 것. 부츠 목이 찌그러졌다 → 가죽 전용 세제를 고르게 발라 거꾸로 매달아둔다 가죽 점퍼와 마찬가지로 가죽 전용 크림을 발라 부드럽게 만든 다음 신발 안에 신문지를 뭉쳐 넣어 형태를 잡는다. 그러고 나서 햇볕에 거꾸로 매달아두면 따뜻한 바람에 왠만큼 형태가 되돌아올 것. 햇볕에 두는 대신 헤어 드라이어의 따뜻 한 바람을 쏘여도 된다. 여우털 목도리, 털이 누웠다 → 헤어린스를 스프레이로 뿌리고 건조 털목도리뿐 아니라 앙고라 소재도 마찬가지. 다른 옷에 눌려 털이 누워버렸다면 헤어린스를 스프레이에 담아 뿌린 다음 헤어 드라이어의 약한 바람으로 말린다. 이때 스프레이는 미세 하게 분사되게 해서 한 군데만 집중적으로 뿌려지지 않게 해야 하고, 드라이어는 20cm 정도 떨어뜨려 천천히 말릴 것. 옷에서 퀴퀴한 냄새가 난다 → 섬유 탈취제를 뿌리거나 드럼세탁기 건조 퀴퀴한 냄새는 물세탁을 해야 없어진다. 그래서 드라이클리닝 을 해야 하는 옷은 드라이클리닝을 해도 냄새가 완전히 없어지 지 않는 것. 냄새나는 옷은 섬유 탈취제를 충분히 뿌린 다음 그늘에 두고 선풍기 바람으로 냄새를 날려버리는 것이 방법이 다. 드럼세탁기에서 건조(낮은 온도로)를 해도 냄새가 거의 없어진다. 냄새는 흔히 묵은 옷에서 옷으로 옮겨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오랫동안 입지 않은 옷은 버리거나 따로 보관해야 옷 전체로 냄새가 번지지 않는다.
겨울옷 세탁및 보관방법
* 알파카
고급스러운 소재와 가벼운 착용감으로 사랑받고 있는 알파카.
드라이 클리닝이 필수지만 시즌에 한번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외출에서 돌아온 후에는 가볍게 털어 먼지를 없애준다.
털이 한쪽으로 뭉치거나 눌린 경우 스팀 타월을 살짝 댔다
빗으로 가볍게 빗어준다.
* 모피
천연 털이기 때문에 최대한 세탁을 하지 않은 것이 좋지만,
세탁이 필요할땐 전문 세탁소에 맡기도록 한다.
외출에서 돌아온 후에는 어깨 부분을 잡고 가볍게 흔들어
먼지를 제거한다.
모피를 건 후 공기가 잘 통하는 천커버에 보관한다.
* 니트
니트류를 구입할 때에는 울이나 캐시미어 혼방 비율이 60%
이상 되는지 체크해야 한다. 아크릴 함량이 40%이상일 경우
보풀이 많이 생겨 관리가 힘들다. 니트류 역시 구입 후 1~2번은
드라이 클리닝을 해 주어야 한다.
* 가죽
가죽 의류는 반드시 가죽 전문 클리닝 용제를 사용하는
곳에서 세탁한다.
눈, 비에 맞았을 때는 마른 수건으로 즉시 닦아주며 탈색된
부분은 가죽 전용 크림을 발라 광택과 영양을 주는 것이 포인트다.
보관시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두어야 한다.
쭈글쭈글한 겨울옷 손질법
→ 가죽 전용 세제로 닦은 다음 다림질
가죽 점퍼에 생긴 주름도 다림질로 펼 수 있다.
단, 다림질하기 전에 가죽 전용 크림을 발라 가죽을 먼저
부드럽게 할것. 다림질을 할 때는 수건을 덮고 최대한 낮은
온도로 꾹꾹 눌러가며 한다.
가죽은 수분이 닿으면 더 주름이 생기므로 절대 스팀다리미
는 사용하지 말 것.아무렇게나 넣어두어 접혀진 가죽 가방
끈도 이렇게 하면 어느 정도 펼 수 있다.
→ 세탁소에 맡길 것
곰팡이는 스웨이드 소재에도 잘 생긴다. 집에 습기가 많아
하얗게 핀 곰팡이라면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면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검은 곰팡이나 밝은 색의 가죽이라면
곰팡이 색소가 옷에 깊숙이 침투한 상태라 곰팡이가 생겼던
얼룩은 남는다.
스웨이드도 마찬가지. 짙은 색 옷이라면 지우개로 지우고 솔로
털어내면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겨울에도 가습기 등으로 인해 곰팡이가 더 잘 생기니 보관하기
전에 마른걸레나 가죽 전용 세제로 닦아준다.
→ 스팀을 쏘인다
모직 코트처럼 털로 만든 소재에 잡힌 주름은 스팀을 쏘이면
펼 수 있다. 웬만한 주름은 걸어둔 상태로 스팀만 쏘여도
펴지지만, 쉽게 펴지지 않는 주름이라면 섬유 유연제를 뿌려서
옷감을 부드럽게 한 다음 스팀다리미로 다림질을 하면 좀 더
효과를 볼 수 있다.
→ 염색하거나 그냥 입거나
단순히 먼지만 쌓인 것이라면 옷솔로 털어주거나 세탁을 하면
되지만, 이미 변색이 된 것이라면 염색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
모직 소재의 반코트를 염색하는 비용은 3만5천~4만원 정도.
전체 염색만 가능하고, 색상도 검은색이나 감색만 된다. 옷의
변색은 먼지와 직사광선이 주된 원인이라 백열등이나 형광등
불빛 아래에 두어도 탈색이 된다. 짙은 색 옷일수록 장롱 안에
넣어둘 것.
→ 가죽 전용 세제를 고르게 발라 거꾸로 매달아둔다
가죽 점퍼와 마찬가지로 가죽 전용 크림을 발라 부드럽게 만든
다음 신발 안에 신문지를 뭉쳐 넣어 형태를 잡는다.
그러고 나서 햇볕에 거꾸로 매달아두면 따뜻한 바람에 왠만큼
형태가 되돌아올 것. 햇볕에 두는 대신 헤어 드라이어의 따뜻
한 바람을 쏘여도 된다.
→ 헤어린스를 스프레이로 뿌리고 건조
털목도리뿐 아니라 앙고라 소재도 마찬가지. 다른 옷에 눌려
털이 누워버렸다면 헤어린스를 스프레이에 담아 뿌린 다음
헤어 드라이어의 약한 바람으로 말린다. 이때 스프레이는 미세
하게 분사되게 해서 한 군데만 집중적으로 뿌려지지 않게 해야
하고, 드라이어는 20cm 정도 떨어뜨려 천천히 말릴 것.
→ 섬유 탈취제를 뿌리거나 드럼세탁기 건조
퀴퀴한 냄새는 물세탁을 해야 없어진다. 그래서 드라이클리닝
을 해야 하는 옷은 드라이클리닝을 해도 냄새가 완전히 없어지
지 않는 것. 냄새나는 옷은 섬유 탈취제를 충분히 뿌린 다음
그늘에 두고 선풍기 바람으로 냄새를 날려버리는 것이 방법이
다. 드럼세탁기에서 건조(낮은 온도로)를 해도 냄새가 거의
없어진다. 냄새는 흔히 묵은 옷에서 옷으로 옮겨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오랫동안 입지 않은 옷은 버리거나 따로 보관해야 옷
전체로 냄새가 번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