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정권을 장악한 후에 두 번째로 쓰는 글인 듯 싶습니다.왠만해선 광장에 글 안쓰는 사람인데 애석하게도 두 번째 글 역시이명박 대통령에 관한 글이 되는군요. 작년 4월 말 즈음,당신은 정녕 한국사람이십니까? 라는 글로 많은 분들의 공감을 받았는데요,거기서 전 신랄 정도는 아니지만 정말 애타는 심정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비난했습니다. 불경기를 맞아 먹고 살길 찾느라 뉴스는 물론이거니와 싸이 광장을 굉장히오랜만에 접하는데 아주 가관이군요. '북한 남침' 꼭 조용해질만 하면 북한이 한 번씩 들쑤시네요, 우리나라를.자세한 건 솔직히 잘 모르겠고, 제 생각에는 북한이 밀고 들어온다 하여도 지금 당장은 아닐 듯 싶습니다.북한이 노리는 건 공개적으로 남침 의사를 밝히면서 남한의 혼란을 조성하고그걸 이용해 이명박 대통령을 어떻게 구워삶아볼까, 하는 것 같은데안타까우면서도 다행스럽게 이명박 대통령님은 우리가 뭐라고 하던말던 신경 잘 안쓰시지요. 이번만큼은 이명박 대통령이 참 잘 하고 있단 생각이 듭니다. 현재 북한은 식량, 자금 지원이 딸리는 상태이다보니,우리나라의 도움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허나 전 대통령들.노벨상까지 받으신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참 욕 많이 얻어드셨던 노무현 대통령들처럼호락호락하지 않으신 현 이명박 대통령이 자신들의 요구수항에 OK사인 주지 않자지금 남침이네 뭐네 말 꺼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지금 휴전상태고 당장 전쟁이 일어난다하여도,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었기에 주목거리는 되어도 이상할 거 없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일어나지 않는 편이 모두를 위해 좋겠죠. 이럴 때일수록 혼돈하시면 안됩니다.글 하나에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면서 이명박 대통령 욕하면 안되는 시기란 말입니다.아마 북한은 지금 이런 우리 혼란을 보면서 흐뭇해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현 상황에서 봤을 때 이명박 대통령의 강경책은 지금 잘 하는 정책으로 보입니다.지금 이명박 대통령이, 옛다, 니들이 원하는거.하고 요구사항 들어주면 지난 날들처럼 한도 끝도 없게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만큼은이명박 대통령 욕하지 마시고 침착을 잃지 마시길. 이 글, 저 글에 네티즌들이 너무 선동되시는 것 같아서 한 마디 적어올렸습니다.근데 듣자하니 군대는 초비상사태라던데, 저도 좀 무섭긴 하군요. ...왠지 북한에서 이 일로 북한 인민들 선동하면"김정일 각하" 외치며 자폭할 것 같지 않습니까...?
당장은 아닐테니 선동되지 마세요.
이명박 대통령이 정권을 장악한 후에 두 번째로 쓰는 글인 듯 싶습니다.
왠만해선 광장에 글 안쓰는 사람인데 애석하게도 두 번째 글 역시
이명박 대통령에 관한 글이 되는군요.
작년 4월 말 즈음,
당신은 정녕 한국사람이십니까? 라는 글로 많은 분들의 공감을 받았는데요,
거기서 전 신랄 정도는 아니지만 정말 애타는 심정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비난했습니다.
불경기를 맞아 먹고 살길 찾느라 뉴스는 물론이거니와 싸이 광장을 굉장히
오랜만에 접하는데 아주 가관이군요.
'북한 남침'
꼭 조용해질만 하면 북한이 한 번씩 들쑤시네요, 우리나라를.
자세한 건 솔직히 잘 모르겠고,
제 생각에는 북한이 밀고 들어온다 하여도 지금 당장은 아닐 듯 싶습니다.
북한이 노리는 건 공개적으로 남침 의사를 밝히면서 남한의 혼란을 조성하고
그걸 이용해 이명박 대통령을 어떻게 구워삶아볼까, 하는 것 같은데
안타까우면서도 다행스럽게 이명박 대통령님은 우리가 뭐라고 하던말던 신경 잘 안쓰시지요.
이번만큼은 이명박 대통령이 참 잘 하고 있단 생각이 듭니다.
현재 북한은 식량, 자금 지원이 딸리는 상태이다보니,
우리나라의 도움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허나 전 대통령들.
노벨상까지 받으신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참 욕 많이 얻어드셨던 노무현 대통령들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으신 현 이명박 대통령이 자신들의 요구수항에 OK사인 주지 않자
지금 남침이네 뭐네 말 꺼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지금 휴전상태고 당장 전쟁이 일어난다하여도,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었기에 주목거리는 되어도 이상할 거 없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일어나지 않는 편이 모두를 위해 좋겠죠.
이럴 때일수록 혼돈하시면 안됩니다.
글 하나에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면서 이명박 대통령 욕하면 안되는 시기란 말입니다.
아마 북한은 지금 이런 우리 혼란을 보면서 흐뭇해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현 상황에서 봤을 때 이명박 대통령의 강경책은 지금 잘 하는 정책으로 보입니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이, 옛다, 니들이 원하는거.
하고 요구사항 들어주면 지난 날들처럼 한도 끝도 없게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만큼은
이명박 대통령 욕하지 마시고 침착을 잃지 마시길.
이 글, 저 글에 네티즌들이 너무 선동되시는 것 같아서 한 마디 적어올렸습니다.
근데 듣자하니 군대는 초비상사태라던데, 저도 좀 무섭긴 하군요.
...왠지 북한에서 이 일로 북한 인민들 선동하면
"김정일 각하" 외치며 자폭할 것 같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