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Firmest Friend Ⅲ / Bella Abati 하루가 잘 아주 잘.............................. 흐린하늘의 광화문거리엔 다시금 뜨거움을 가장하는 아우성소리가 들려오는 것일까? 또 하나의 새로움을 가장한 그런 시간앞에서 어떤 시각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세상을 마음에 담아야 할지를 너무도 습관처럼 해온 매너리즘일까?.. 제발 지금의 현재보다는 나은 자신의 아름다움이 되길 바라는것이 착각에서오는 자유현상이라고 해도 말이다. 누구나가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난.... 하루의 뒷정리보다는 또하나의 새로움에 눈을 가지고서 나를 본다... 그리고 아직도 반년이라는 시간이 있기에 내안에 있는 그 무엇은 식지 않음에 말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의 빛이 되고픔으로란 거창함이 아니더라도 지금의 난..... 새로이고 싶다 안녕 2008년 6월이여...
2008.6.30
Your Firmest Friend Ⅲ / Bella Abati
하루가 잘 아주 잘..............................
흐린하늘의 광화문거리엔 다시금 뜨거움을 가장하는
아우성소리가 들려오는 것일까?
또 하나의 새로움을 가장한 그런 시간앞에서
어떤 시각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세상을 마음에 담아야 할지를
너무도 습관처럼 해온 매너리즘일까?..
제발 지금의 현재보다는 나은 자신의 아름다움이 되길
바라는것이 착각에서오는 자유현상이라고 해도 말이다.
누구나가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난....
하루의 뒷정리보다는 또하나의 새로움에 눈을 가지고서
나를 본다...
그리고
아직도 반년이라는 시간이 있기에
내안에 있는 그 무엇은 식지 않음에 말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의 빛이 되고픔으로란 거창함이 아니더라도
지금의 난.....
새로이고 싶다
안녕
2008년 6월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