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PORTER 3- LAST MISSION 감독; 올리베에 메가턴 배우; 제이슨 스타뎀(프랭크 마틴) 홈피; http://www.transporter3.co.kr 평가; ★★★☆☆ 트랜스포터는 원,투가 더 유명하다. 다행히 미션 임파써블처럼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라서 볼만했슴~ 투 보다는 별로라는 반응들도 있었지만...나는 투를 안봐서리..;; 암튼 볼만한 액션뮤비 story; 최고의 운반자. 미션이 무엇인지 묻지도 않고, 이유도 묻지 않는다! '프랭크마틴' 은 최고의 운반자이며, 어떤 임무든 혼자 처리한다! 어느날 집에서 평화로히~ TV시청을 하고 있는데, 아우디 차 한대가 집으로 돌주해 들어온다... 엠불런스를 불러...운전자를 병원으로 보내려고 하는데... 이놈은 계속....웅얼웅얼...'CAR....CAR....' 어쩌라고...ㅠㅠ 암튼 엠불런스가 떠나고, 뒷 자석에서 발견한 아름다운? 여인...(주근깨가 너무 많아..ㅠㅠ) 여자왈; 아무도 믿지 말아요.... (난 널 믿기싫어..ㅠㅠ;) 그녀는 운전자와 동일한 팔찌를 하고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뻥! 엠불런스가 터지고, 프랭크의 뒤에서 누군가 몽둥이를 내리친다...띠리리~ 깨어보니...이러고있니~ *^^* 그리고 자세히 보니... 그 죽은 남자의 팔에 있던 것과 같은...팔찌? 하악하악 ㅠㅠ 머야...죽은거야? ㅠㅠ what the fuck is it? 어느 영화에서든 빠지지 않는 악당...'존슨(로버트 네퍼)' 는 프랭크를 납치해 목숨을 담보로 미션을 의뢰하게 된다... 불법으로 폐기물을 싣은 배를 입항시키기 위해, 정치인의 딸을 납기하고, 운반은 프랭크에게 맡긴것! 나뿐시끼~ 즈질~ 때찌!!! 그건 말이지.... 존슨; 이동하는 동안 차에서 10m이상 떨어지면 폭발하게 되는 시한폭탄팔찌야~저 여자와 함게 동행하라규! 프랭크는 하기 싫단 말이지~ 근대...자꾸 시켜~ 나중엔 존슨이 자기 부하까지 총으로 쏴죽이고 협박하네~ ㄷㄷㄷ 머리에 총을 겨누고 3까지 숫자를 세는 존슨 '셋까지 셀때까지..선택하라고..안그러면 죽는다!' 캬~~~ 이때 멋진..프랭크의 한마디~ 어빠~ 머리 까져도 좋아여~~~ 루루루루루 +_+ 자~~~ 고고싱~~ 어디 한번 가보자규! 근대...왜 이리 방해하는 놈들이 많은지... 역시 액션영화... 근데 살짝? 주인공의 몸을 보여주기 위한..억지 스토리가 조금은 있슴~ 왜...싸운데..옷벗고 그랴..^^:; 자자자~~~ 싸웠으면 또 달려야징~~~ 역시 아우디.... 시동거니깐..소리가..구릉~구릉~ 나뿐넘들 따돌리는데는...바퀴로 차세우는 기술만한게 읍다구! ↓↓↓↓↓↓↓↓↓↓↓↓↓↓ "unbelieable!!!!!" 자.. 싸웠겟다.. 달렸겠다.. 이제 남은건...x _x 19세금지 구역. 나뿐넘들 막~~~ 따롤린 산속 깊은곳 언덕위. 갑자기...이 미녀는...열쇠를 뺏더니 요랜다~ "kiss for keys" 어쩜그래.... 막 스트립쇼 하란다.... 당황한 프랭크.... jacket벗고, shirt벗으니..막 좋아라하는 이 여인...^ㅅ^ ㄱ ㄱ ㅑ~ 결국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는....happy ending story? 이런 액션영화에서 누가 죽거나~ 그러면 재미읍지~ 여자는 자알~ 구출되고, 환경파괴범들도 다 경찰한테 잡히고, 프랭크도 명예를 회복하고~ 모두모두 행복하게 되었다는 ~~~
트랜스포터3-last mission
TRANSPORTER 3- LAST MISSION
감독; 올리베에 메가턴
배우; 제이슨 스타뎀(프랭크 마틴)
홈피; http://www.transporter3.co.kr
평가; ★★★☆☆
트랜스포터는 원,투가 더 유명하다.
다행히 미션 임파써블처럼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라서 볼만했슴~
투 보다는 별로라는 반응들도 있었지만...나는 투를 안봐서리..;;
암튼 볼만한 액션뮤비
story;
최고의 운반자.
미션이 무엇인지 묻지도 않고, 이유도 묻지 않는다!
'프랭크마틴' 은 최고의 운반자이며, 어떤 임무든 혼자 처리한다!
어느날 집에서 평화로히~ TV시청을 하고 있는데,
아우디 차 한대가 집으로 돌주해 들어온다...
엠불런스를 불러...운전자를 병원으로 보내려고 하는데...
이놈은 계속....웅얼웅얼...'CAR....CAR....' 어쩌라고...ㅠㅠ
암튼 엠불런스가 떠나고,
뒷 자석에서 발견한 아름다운? 여인...(주근깨가 너무 많아..ㅠㅠ)
여자왈; 아무도 믿지 말아요....
(난 널 믿기싫어..ㅠㅠ;)
그녀는 운전자와 동일한 팔찌를 하고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뻥! 엠불런스가 터지고, 프랭크의 뒤에서 누군가 몽둥이를 내리친다...띠리리~
깨어보니...이러고있니~ *^^*
그리고 자세히 보니...
그 죽은 남자의 팔에 있던 것과 같은...팔찌?
하악하악 ㅠㅠ
머야...죽은거야? ㅠㅠ
what the fuck is it?
어느 영화에서든 빠지지 않는 악당...'존슨(로버트 네퍼)' 는 프랭크를 납치해 목숨을 담보로 미션을 의뢰하게 된다...
불법으로 폐기물을 싣은 배를 입항시키기 위해,
정치인의 딸을 납기하고, 운반은 프랭크에게 맡긴것!
나뿐시끼~ 즈질~ 때찌!!!
그건 말이지....
존슨; 이동하는 동안 차에서 10m이상 떨어지면 폭발하게 되는 시한폭탄팔찌야~저 여자와 함게 동행하라규!
프랭크는 하기 싫단 말이지~
근대...자꾸 시켜~
나중엔 존슨이 자기 부하까지 총으로 쏴죽이고 협박하네~
ㄷㄷㄷ
머리에 총을 겨누고 3까지 숫자를 세는 존슨
'셋까지 셀때까지..선택하라고..안그러면 죽는다!'
캬~~~ 이때 멋진..프랭크의 한마디~
어빠~ 머리 까져도 좋아여~~~ 루루루루루 +_+
자~~~ 고고싱~~
어디 한번 가보자규!
근대...왜 이리 방해하는 놈들이 많은지...
역시 액션영화...
근데 살짝? 주인공의 몸을 보여주기 위한..억지 스토리가 조금은 있슴~
왜...싸운데..옷벗고 그랴..^^:;
자자자~~~
싸웠으면 또 달려야징~~~
역시 아우디....
시동거니깐..소리가..구릉~구릉~
나뿐넘들 따돌리는데는...바퀴로 차세우는 기술만한게 읍다구!
↓↓↓↓↓↓↓↓↓↓↓↓↓↓
"unbelieable!!!!!"
자..
싸웠겟다..
달렸겠다..
이제 남은건...x _x 19세금지 구역.
나뿐넘들 막~~~ 따롤린 산속 깊은곳 언덕위.
갑자기...이 미녀는...열쇠를 뺏더니 요랜다~
"kiss for keys"
어쩜그래....
막 스트립쇼 하란다....
당황한 프랭크....
jacket벗고, shirt벗으니..막 좋아라하는 이 여인...^ㅅ^ ㄱ ㄱ ㅑ~
결국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는....happy ending story?
이런 액션영화에서 누가 죽거나~
그러면 재미읍지~
여자는 자알~ 구출되고,
환경파괴범들도 다 경찰한테 잡히고,
프랭크도 명예를 회복하고~
모두모두 행복하게 되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