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만들기(다이어트 포함) 어려운거 없다.최소한의 습관만 바꿔도 솔직하신 우리 몸은 바로 반응해 주신다. 1. 부지런함먹으면서 다이어트 한다는 말 귀가 아프도록 많이 들어봤을 거다. 흔히 들어본 말들은 '인스턴트를 멀리하라', '생식을 하라' 정도일 것이다.귀찮다고 라면, 빵, 햄버거 등을 먹으면 고탄수화물에 의해 살은 늘어나게 되어있다. 귀찮더라도 집에서 먹는 밥은 아무리 먹을거리가 없다 해도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계산해서 조리해 먹어라. 2. 수면시간잠이 오지 않으면, 혹은 야식을 먹어서 배가 꺼질 때 까지 기다려서 늦게 자는 것. 상당히 몸에 무리를 준다.배가 불러서 잠을 못잔다면 당연히 야식을 끊어라. '몇시 이후에 먹지마라' 이런건 절대 신경 쓸 필요없다. 그 이유는 뒤에 설명하겠다. 하지만, 야식이라는건 대부분 인스턴트 같은 바로 먹기쉬운 식품들이고, 탄수화물과 지방 덩어리인 경우가 많다.오후10 ~ 오전2시 사이에 잠을 자기 시작해서 성인 기준 6~7 시간의 수면이 피부와 근육의 재생을 돕는다. 3. 뇌와의 전쟁, 뇌를 속여라!뇌에서 음식물 섭취의 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우리는 무언가를 먹게 되어있다.배고픔, 스트레스, 생활습관 등. 우리 의지와는 상관없이 손이 움직인다.그렇다면 과도한 식욕을 느끼게 하는 ' 뇌 ' 를 속여야 한다.예를들면 고구마가 있는데, 고구마는 고탄수화물 임에도 불구하고 식물성 섬유 덩어리이다. 칼로리는 순수 밥 한공기 분량보다 낮으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큰 장점이 있다.칼로리, 식물성 섬유 같은 누구나 예상하는 장점은 제외 시키더라도 저칼로리로 이루어진 포만감으로 뇌를 속여서 뇌가 충분한 음식을 섭취했다고 착각하게 만들어줘야 한다. (남성의 근육운동은 고구마만 먹으면 절대 안된다. 살빠진다.)과일 같은 경우도 설탕,초콜릿 등의 대체 식품으로 많이들 먹는데, 과일이라고 다 좋은것이 아니다. 단 맛을 느끼면서 살이찌는 과일들이 있는데 GI(혈당지수) 비교가 좋은 예이다. 바나나의 GI는 55 쉽게 단맛을 느끼는 딸기의 GI는 29로 두배 가까이 차이난다. (100g당 비교 수치)맛은 딸기가 더 달게 느껴지지만 섭취 당분은 반이나 적은 것이다. 이것 역시 뇌를 속이는 방법이다. 혀로는 딸기가 더 달다고 느끼면서 바나나 보다 적은 당분을 섭취하는 것이다.자, 이제 뇌를 속여보자. 4. 살의 주적은 지방? No! 탄수화물!우리는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찐다고 믿고있다. 그래서 한끼를 먹더라도 고기를 먹기보단 다이어트 이유로 빵, 라면, 시리얼 등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다.당연 뭐든지 과하면 좋지 않은 법.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살로 가게되어 있다.하지만, 지방을 멀리하는 법은 알면서도 탄수화물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는게 현실이다. 탄수화물을 하루 섭취량 이상 섭취하면 우리 몸은 그 남아도는 탄수화물들을 당형태로 변형하여 몸에 축적시키게 되고 여러분이 두려워 하는 살이 되는 것이다.흰 쌀밥도 마찬가지, 최소한 현미를 30% 이상 섞어서 먹는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방법이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방법을 여기에 다 적을 순 없지만 조금만 부지런히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적정 탄수화물 섭취량은 쉽게 말하면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는 한끼 분량의 탄수화물만 하루에 한번 섭취하는게 좋다. (살을 빼려는 사람에 한해) 운동을 한다면 운동의 기본 에너지는 탄수화물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두끼 분량을 먹어주는게 좋다. 일반적인 한끼 분량의 탄수화물은 중간 사이즈 고구마 2~3개 이다.추가 TIP은 저녁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멀리하라. 대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이나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바꿔 보아라. 5. 지겹게 들었다. 물물물!!물을 많이 마셔라는 말은 지겹게 들었을 것이다.이제 그건 귀가 아프기 때문에 여기서 하고자하는 말은 섭취 음료의 종류이다.카페인을 적당히 섭취하면 운동에 도움이 되기는 한다. 하지만 그건 적극적 운동을 하는 사람에 한해서 해당되는 말이고. 일단 캔커피 포함 탄산음료, 과일주스 등 얼마나 많은 설탕이 들어가는지 모를 것이다.(스펀지를 봤다면 알겠지만..)1/3 정도는 설탕이라 봐도 된다. 물론 조금의 과장은 있겠지만 갈증이 느껴진다면 물을 마셔라. 귀아프게 들어 봤겠지? 하루 1.5리터.. 다 이유가 있다. 6. 짭쪼롬한게 조아요~ 호빵맨 만세~염분에 대해서 말하자면 한국인은 세계에서 알아주게 짜게 먹는 나라이다. 당연히 몸에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도하게 섭취하게 될 경우엔 수분을 몸에 가둬버린다. 수분을 몸에 가둔다? 즉, 얼굴 포함 몸이 쉽게 붓게 되는거다. 호빵맨이 되기 싫은가? 평소에 머리가 커보여서 좌절 하는가? 평생 짜게 먹지 말라는게 아니다. 최소 3달만 짠 음식을 멀리 해봐라. 그 효과를 직접 느껴 보고도 짜게 먹는가 보자.. 생각 나는 것들만 적어 봤지만, 이 여섯가지를 적은 궁극적인 이유는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좋겠지만 운동을 굳이 하지 않더라도 평소의 생활 습관만 바꿔줘도 위대한 뇌와 세포들은 바뀌기 시작한다.그만큼 우리 몸은 솔직하다. 내가 아는 것들은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썼는데, 용어 정도는 몇개 잘못된게 있을수도 있지만 올바른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변화는 작은 것에서 비롯된다.지금 시작하라! - 20090120 LHS 운동 순서 부분은 뺐습니다. 운동 시작시에 유산소 운동으로 근육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면서 근섬유에 자극을 주고 하는건 저도 알지만, 저는 스트레칭으로 열을 냅니다.운동시작 스트레칭에 신경쓰는 편이죠. 15분 정도 공을 들여서 하기 때문에 굳이 유산소를 하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이 반말이라고 뭐라 하시는 분이 있는데. 기분 나쁠정도의 반말인가요?그렇다면 당연히 제가 사과드려야 하는건 맞습니다. 그렇게 느끼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사과할께요. 댓글들에 대한 민감한 반응은 제가 82년생인데 92년생 어린 학생들이 싸가지 없는 말투로 글 올린것들 보고, 너무나 화가 나더군요.인터넷.. 사람 여럿 바보 만드네요. 순수히 정보 공유차원에서 글 올렸다가 바보된 느낌입니다. 싸이월드 '광장' 이라는 공간은 전문가들이 지식을 나누는 곳이 아닌.서로의 정보와 생각을 나누는 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초딩'들의 생각없는 댓글에 민감한 반응을 한 저도 문제군요. 운동순서에 대한 정보는 말했다시피 지웠습니다.하지만 결코, 제가 적었던 정보가 틀린것은 아니었다는걸 밝혀 둡니다. 48
습관만 바꿔도 몸은 만들어진다!!
몸 만들기(다이어트 포함) 어려운거 없다.
최소한의 습관만 바꿔도 솔직하신 우리 몸은 바로 반응해 주신다.
1. 부지런함
먹으면서 다이어트 한다는 말 귀가 아프도록 많이 들어봤을 거다.
흔히 들어본 말들은 '인스턴트를 멀리하라', '생식을 하라' 정도일 것이다.
귀찮다고 라면, 빵, 햄버거 등을 먹으면 고탄수화물에 의해 살은 늘어나게 되어있다. 귀찮더라도 집에서 먹는 밥은 아무리 먹을거리가 없다 해도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계산해서 조리해 먹어라.
2. 수면시간
잠이 오지 않으면, 혹은 야식을 먹어서 배가 꺼질 때 까지 기다려서 늦게 자는 것. 상당히 몸에 무리를 준다.
배가 불러서 잠을 못잔다면 당연히 야식을 끊어라. '몇시 이후에 먹지마라' 이런건 절대 신경 쓸 필요없다. 그 이유는 뒤에 설명하겠다.
하지만, 야식이라는건 대부분 인스턴트 같은 바로 먹기쉬운 식품들이고, 탄수화물과 지방 덩어리인 경우가 많다.
오후10 ~ 오전2시 사이에 잠을 자기 시작해서 성인 기준 6~7 시간의 수면이 피부와 근육의 재생을 돕는다.
3. 뇌와의 전쟁, 뇌를 속여라!
뇌에서 음식물 섭취의 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우리는 무언가를 먹게 되어있다.
배고픔, 스트레스, 생활습관 등. 우리 의지와는 상관없이 손이 움직인다.
그렇다면 과도한 식욕을 느끼게 하는 ' 뇌 ' 를 속여야 한다.
예를들면 고구마가 있는데, 고구마는 고탄수화물 임에도 불구하고 식물성 섬유 덩어리이다. 칼로리는 순수 밥 한공기 분량보다 낮으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큰 장점이 있다.
칼로리, 식물성 섬유 같은 누구나 예상하는 장점은 제외 시키더라도 저칼로리로 이루어진 포만감으로 뇌를 속여서 뇌가 충분한 음식을 섭취했다고 착각하게 만들어줘야 한다. (남성의 근육운동은 고구마만 먹으면 절대 안된다. 살빠진다.)
과일 같은 경우도 설탕,초콜릿 등의 대체 식품으로 많이들 먹는데, 과일이라고 다 좋은것이 아니다. 단 맛을 느끼면서 살이찌는 과일들이 있는데 GI(혈당지수) 비교가 좋은 예이다.
바나나의 GI는 55 쉽게 단맛을 느끼는 딸기의 GI는 29로 두배 가까이 차이난다. (100g당 비교 수치)
맛은 딸기가 더 달게 느껴지지만 섭취 당분은 반이나 적은 것이다.
이것 역시 뇌를 속이는 방법이다. 혀로는 딸기가 더 달다고 느끼면서 바나나 보다 적은 당분을 섭취하는 것이다.
자, 이제 뇌를 속여보자.
4. 살의 주적은 지방? No! 탄수화물!
우리는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찐다고 믿고있다. 그래서 한끼를 먹더라도 고기를 먹기보단 다이어트 이유로 빵, 라면, 시리얼 등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다.
당연 뭐든지 과하면 좋지 않은 법.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살로 가게되어 있다.
하지만, 지방을 멀리하는 법은 알면서도 탄수화물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는게 현실이다.
탄수화물을 하루 섭취량 이상 섭취하면 우리 몸은 그 남아도는 탄수화물들을 당형태로 변형하여 몸에 축적시키게 되고 여러분이 두려워 하는 살이 되는 것이다.
흰 쌀밥도 마찬가지, 최소한 현미를 30% 이상 섞어서 먹는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방법이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방법을 여기에 다 적을 순 없지만 조금만 부지런히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적정 탄수화물 섭취량은 쉽게 말하면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는 한끼 분량의 탄수화물만 하루에 한번 섭취하는게 좋다. (살을 빼려는 사람에 한해) 운동을 한다면 운동의 기본 에너지는 탄수화물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두끼 분량을 먹어주는게 좋다.
일반적인 한끼 분량의 탄수화물은 중간 사이즈 고구마 2~3개 이다.
추가 TIP은 저녁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멀리하라. 대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이나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바꿔 보아라.
5. 지겹게 들었다. 물물물!!
물을 많이 마셔라는 말은 지겹게 들었을 것이다.
이제 그건 귀가 아프기 때문에 여기서 하고자하는 말은 섭취 음료의 종류이다.
카페인을 적당히 섭취하면 운동에 도움이 되기는 한다. 하지만 그건 적극적 운동을 하는 사람에 한해서 해당되는 말이고.
일단 캔커피 포함 탄산음료, 과일주스 등 얼마나 많은 설탕이 들어가는지 모를 것이다.(스펀지를 봤다면 알겠지만..)
1/3 정도는 설탕이라 봐도 된다. 물론 조금의 과장은 있겠지만 갈증이 느껴진다면 물을 마셔라. 귀아프게 들어 봤겠지? 하루 1.5리터.. 다 이유가 있다.
6. 짭쪼롬한게 조아요~ 호빵맨 만세~
염분에 대해서 말하자면 한국인은 세계에서 알아주게 짜게 먹는 나라이다.
당연히 몸에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도하게 섭취하게 될 경우엔 수분을 몸에 가둬버린다. 수분을 몸에 가둔다? 즉, 얼굴 포함 몸이 쉽게 붓게 되는거다.
호빵맨이 되기 싫은가? 평소에 머리가 커보여서 좌절 하는가? 평생 짜게 먹지 말라는게 아니다. 최소 3달만 짠 음식을 멀리 해봐라. 그 효과를 직접 느껴 보고도 짜게 먹는가 보자..
생각 나는 것들만 적어 봤지만, 이 여섯가지를 적은 궁극적인 이유는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좋겠지만 운동을 굳이 하지 않더라도 평소의 생활 습관만 바꿔줘도 위대한 뇌와 세포들은 바뀌기 시작한다.
그만큼 우리 몸은 솔직하다.
내가 아는 것들은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썼는데, 용어 정도는 몇개 잘못된게 있을수도 있지만 올바른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변화는 작은 것에서 비롯된다.
지금 시작하라!
- 20090120 LHS
운동 순서 부분은 뺐습니다.
운동 시작시에 유산소 운동으로 근육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면서 근섬유에 자극을 주고 하는건 저도 알지만,
저는 스트레칭으로 열을 냅니다.
운동시작 스트레칭에 신경쓰는 편이죠.
15분 정도 공을 들여서 하기 때문에 굳이 유산소를 하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이 반말이라고 뭐라 하시는 분이 있는데. 기분 나쁠정도의 반말인가요?
그렇다면 당연히 제가 사과드려야 하는건 맞습니다. 그렇게 느끼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사과할께요.
댓글들에 대한 민감한 반응은 제가 82년생인데 92년생 어린 학생들이 싸가지 없는 말투로 글 올린것들 보고, 너무나 화가 나더군요.
인터넷.. 사람 여럿 바보 만드네요.
순수히 정보 공유차원에서 글 올렸다가 바보된 느낌입니다.
싸이월드 '광장' 이라는 공간은 전문가들이 지식을 나누는 곳이 아닌.
서로의 정보와 생각을 나누는 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초딩'들의 생각없는 댓글에 민감한 반응을 한 저도 문제군요.
운동순서에 대한 정보는 말했다시피 지웠습니다.
하지만 결코, 제가 적었던 정보가 틀린것은 아니었다는걸 밝혀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