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버서스바이러스 ,,,,, Venus Versus Virous 그냥 줄여서 VVV라 하자 ,,,, VVV는 내가 나이트위저드 이후의 간만의 액션이다. 여태 ef H2O MyselfYourself 등 ,,, 드라마 내지는 연애물만 봐왔다가 간만에 이런 액션과 같은 장면을 보니 ,,, 상당히 재밌다는 ,, ㅎㅎ 그럼 이제부터 본론으로 ㄱㄱ 스미레 이 애니의 주인공이다. 이 애니에서는 바이러스라고 하는 몬스터(?)들이 나온다. 그런데 얘는 바이러스들을 죽이기를 싫어한다, 바이러스를 죽이는 것을 싫어한다기 보다는 그냥 바이러스를 너무 싫어하는 ,,,,, 그런데 바이러스를 죽이기위해 사용하는 총알을 맞으면 버서커로 변하면서 바이러스는 뭐 ,,, 밥이고 ,,,, 단지 ,,, 눈에 뵈는게 없다는 ,,, ㅎ 이것이 버서커상태의 스미레,,, 이때 루치아가 좀 위험했던 ,,,, 버서커 상태가 되면 자기제어가 안된다는 ,,,, 루치아 역시나 이 애니의 주인공 얘는 죽은 엄마의 원수를 갚기위해 바이러스를 섬멸하는 녀석이다. 평소에는 자기의 마음을 잘 안내비치는 무뚝뚝한 성격 ,, 저 안대 뒤에는 다른색깔의 눈이 있다. 그 눈은 나중에 적들 쓰러뜨릴때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 로라 바이러스퇴치를 위한 무기를 만드는 녀석이다. 얘는 영혼이 없는 ,,,, 인형에 가까운 존재이다. 얘 말고도 적의 편에 로라와 쌍둥이인 녀석이 하나 더 있다. 나하시 로라와 함께 바이러스퇴치를 위한 무기의 연구를 한다, 루치아의 아버지와 같은 사람 오프닝은 살짝 뜨는 기분의 쪼금 신나는 곡이다. 엔딩은 잔잔한 영상과 음악이 깔린다, 그런데 엔딩은 영상이 참 ,,, 별거 없다. 줌인과 줌아웃만을 쓴 ,,, 간단한 영상 ,, 참 ,,, 스토리 평범하기는 한다 ,,, 그런데 연애이야기는 거의 없다는거 ,,, 그런데 끝이 살짝 애매한 점이 있다, 좋게말하면 여운을 남긴다고 할 수 있고 나쁘게 말하면 끝난거 같지 않은 답답함이 있다는 ,,, 음 ,, 오랜만에 보는 액션이라 평범한 내용에 아주 만족했다, 대충 3~4편을 내리 연애물만 보다가 액션보면 참 ,, ㅋㅋ 솔직히 액션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가지만 ,, ㅋㅋ 이쯤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나 해볼까나 ,, 별 5개중에 ★★★★☆ 4 스토리 ★★★★☆ 4 : 참 ,, 평범하다, 끝도 애매하고 ,, 음악성 ★★★★☆ 4 : 음악 ,, 나쁘지 않다 독창성 ★★★☆☆ 3 : 참신한 면은 상당히 적은 ,, 지루함 ★☆☆☆☆ 1 : 짧다보니 상당히 지루한 면이 적은 ,, 그림체 ★★★★☆ 4 : 뭐 ,, 평범하지 ,, ㅋㅋ 이제 뭘볼까나 ,. ㅎㅎ
비너스버서스바이러스 리뷰
비너스버서스바이러스 ,,,,,
Venus Versus Virous
그냥 줄여서 VVV라 하자 ,,,,
VVV는 내가 나이트위저드 이후의 간만의 액션이다.
여태 ef H2O MyselfYourself 등 ,,, 드라마 내지는 연애물만 봐왔다가 간만에 이런 액션과 같은 장면을 보니 ,,,
상당히 재밌다는 ,, ㅎㅎ
그럼 이제부터 본론으로 ㄱㄱ
스미레
이 애니의 주인공이다.
이 애니에서는 바이러스라고 하는 몬스터(?)들이 나온다.
그런데 얘는 바이러스들을 죽이기를 싫어한다,
바이러스를 죽이는 것을 싫어한다기 보다는 그냥 바이러스를 너무 싫어하는 ,,,,,
그런데 바이러스를 죽이기위해 사용하는 총알을 맞으면
버서커로 변하면서 바이러스는 뭐 ,,, 밥이고 ,,,,
단지 ,,, 눈에 뵈는게 없다는 ,,, ㅎ
이것이 버서커상태의 스미레,,,
이때 루치아가 좀 위험했던 ,,,,
버서커 상태가 되면 자기제어가 안된다는 ,,,,
루치아
역시나 이 애니의 주인공
얘는 죽은 엄마의 원수를 갚기위해 바이러스를 섬멸하는 녀석이다.
평소에는 자기의 마음을 잘 안내비치는 무뚝뚝한 성격 ,,
저 안대 뒤에는 다른색깔의 눈이 있다.
그 눈은 나중에 적들 쓰러뜨릴때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
로라
바이러스퇴치를 위한 무기를 만드는 녀석이다.
얘는 영혼이 없는 ,,,, 인형에 가까운 존재이다.
얘 말고도 적의 편에 로라와 쌍둥이인 녀석이 하나 더 있다.
나하시
로라와 함께 바이러스퇴치를 위한 무기의 연구를 한다,
루치아의 아버지와 같은 사람
오프닝은 살짝 뜨는 기분의 쪼금 신나는 곡이다.
엔딩은 잔잔한 영상과 음악이 깔린다,
그런데 엔딩은 영상이 참 ,,, 별거 없다.
줌인과 줌아웃만을 쓴 ,,, 간단한 영상 ,,
참 ,,, 스토리 평범하기는 한다 ,,,
그런데 연애이야기는 거의 없다는거 ,,,
그런데 끝이 살짝 애매한 점이 있다,
좋게말하면 여운을 남긴다고 할 수 있고
나쁘게 말하면 끝난거 같지 않은 답답함이 있다는 ,,,
음 ,, 오랜만에 보는 액션이라 평범한 내용에 아주 만족했다,
대충 3~4편을 내리 연애물만 보다가 액션보면 참 ,, ㅋㅋ
솔직히 액션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가지만 ,, ㅋㅋ
이쯤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나 해볼까나 ,,
별 5개중에
★★★★☆ 4
스토리 ★★★★☆ 4 : 참 ,, 평범하다, 끝도 애매하고 ,,
음악성 ★★★★☆ 4 : 음악 ,, 나쁘지 않다
독창성 ★★★☆☆ 3 : 참신한 면은 상당히 적은 ,,
지루함 ★☆☆☆☆ 1 : 짧다보니 상당히 지루한 면이 적은 ,,
그림체 ★★★★☆ 4 : 뭐 ,, 평범하지 ,, ㅋㅋ
이제 뭘볼까나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