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7명으로 늘어

이강율2009.01.21
조회225

로이터통신 Korea's Lee under pressure as fire kills protesters

 

 

사망자 7명으로 늘어...다른 1명도 위중 철거민 양회상(58)씨가 저녁 8시께 용산 중앙대병원에서 사망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공권력에 의해 사전에 계획된 중과실치사로 명백한 살인입니다

 

 

사지로 내모는 ‘동계 철거’ …

당국은 ‘법타령’만 동계 철거 금지’는 관례로 여겨졌으나 2MB부터 동계철거를 시작하여 현 오세훈 시장에 이르기까지 ‘엄동설한 졸지에 거리로’ 철거민 두번 울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9012018431599040&newssetid=470

 

 

목격자들에 의하면
"용산 4구역 철거민대책위원회 회원 30여명에게 철거용역 깡패들을 먼저 투입하여 철거민을 옥상으로 몰아붙여 놓고 용역깡패들이 폐타이어 등으로 방화 후 경찰은 18개 중대 1400여명과 경찰특공대 49명, 최루액이 섞인 살수차 2대를 동원해 물대포를 쏘며 크레인을 이용 고공진입을 시도했다"

 

 

용역업체 직원들에 의한 철거민 폭행장면

 

 

"건물 2, 3층에는 용역업체 직원들이 가득차 있는데다 경찰특공대가 용접기로 망루 벽을 잘라내고 진입하여 빠져 나올래야 빠져 나오기 힘든 상황이었다"고 진술했다.

 

 

새벽 2시부터 용역 투입하고 그 시간에 전격 Z작전으로 전경 18개 중대 1400여명, 대테러 부대인 경찰특공대 49명, 살수차, 대형크레인에 진압용 컨테이너로 경찰특공대에 용접기 실어보내는 일련의 사건이 남들 다 자는 새벽에 우연하게 일어난 일이라고 하는 미친너엄은 없겠지

충격  YTN 미공개영상
"우리 어머님이 저기 망루 안에 있어요....살려주세요..."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0109&s_hcd=&key=200901201100436931

"대로에서 외치면 상황 변할 줄 알았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9012013124130380&newssetid=471

토끼몰이 쇠파이프 진압에 의한 참극(연합뉴스)
진압 현장을 목격했던 정모씨는 "경찰이 옥상에서 무리하게 토끼몰이식으로 진압을 했다. 쇠파이브와 용접봉 등 진압도구가 아닌 것을 이용해서 경찰이 진압을 하면서 인명피해가 커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시너..즉 유류화재에 물을 부으면?
물에 뜨는 시너는 물이 흘러가는쪽으로 물대포에 의해 급격히 번져 사방이 불바다가 됩니다
최류액까지 섞어 미필적고의로 옥상을 전부 태우려고 했나요..
임기 중에 집없는 서민이 없게 한다더니..불에 태워 전부 없에려고 그랬군요..

처음 불길은 수분만에 잡혔다.
하지만, 계속 살수차를 뿌리면 뿌릴 수록 불길은 삽시간에 건물 안은 물론 바깥까지 번졌고
YTN  동영상에선 살수차 물줄기가 뿌려지는 쪽에 불길이 확 번져 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사건은 의도적인 중과실치사로 명백한 살인죄다
여기에 대한 책임은 경찰청장은 물론 대통령도 져야할 것이다.

19일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 발표 후
기자간담회에서"(시위대에 대해) 경찰이 필요 이상으로 강경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법과 원칙대로 했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앞으로도 법과 원칙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후 7시 견찰들의 대책회의?를 통해 특공대 투입을 청장이 승인했다

靑 "용산사건 계기로 과격시위 악순환 끊어야"
[서울=뉴시스] 청와대는 20일 용산 재개발지역 철거민 사망 관련, "이번 사고를 계기로 과격시위의 악순환이 끊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국 오바마 취임식에 초대받지 못한 청와대는 사고가 난 지 7시간이 지난 오후 3시 "경위가 어찌됐든, 이번 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빚어진 것에 대해 참으로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c8 열뻗쳐서 정말
야 이 싸이코패스 정신병자들아!!!
말 안듣고 땡강부리는 아이가 있다고 치자 그럼 주둥이 꼬메고 골방에 가두고 패죽이거나 불 태워 죽여야 하니

 

 

▲ 철거민들이 던진 화염병으로 불길이 치솟는 가운데 경찰특공대가 건물로 진입하고 있다.

 

 

▲ 20일 새벽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 부근 재개발 지역내 5층 건물 옥상에서 철거민들이 가건물에 들어가 저항하는 가운데, 경찰특공개다 대형 크레인에 메달린 컨테이너 박스를 타고 옥상에 투입되고 있다.

 

 

▲ 경찰특공대가 대형 크레인에 매달린 컨테이너를 타고 옥상으로 투입되자, 철거민들이 화염병을 던져 컨테이너 내부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대 테러 진압부대인 경찰특공대의 쇠파이프와 시너 있는 곳에 용접봉을 사용하는 그러한 살인적 진압으로 방금 추가 시신이 더 발견됐습니다...
이 참혹한 현장을 가리기위해 경찰이 바리케이트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현장 증인들에 따르면 경찰 특공대가 진압하기 전에 이미 경찰과 공조를 한 용역 업체 직원들이  기습적으로 폐타이어에 불을 질러내부에 던져 올려 방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방화가 일어나자
경찰 특공대가 고공침투 진압.. 
불에 타면서 아비 규환으로 참혹하게 죽어간듯 싶습니다.....

현장 목격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이틀전부터 용역 업체와 경찰 특공대의 공조로 용역 업체가 먼저 건물 내부에 방화를 시도 하고, 이를 핑게로 경찰특공대가 진입 하면서 이번 비극은 시작된 것 같습니다..

 

 

▲ 20일 새벽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 부근 재개발 지역내 5층 건물 옥상에 설치된 철거민 농성용 가건물을 경찰특공대가 강제진압하는 과정에서 사망한 한 철거민을 구급대원을이 실어내고 있다. 

새벽에 경찰이 쏘아올린 물대포로 순식간에 얼음으로 변한 바닥. 얼음과 유리 파편으로 뒤덮인 바닥에서는 아직도 어지러운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경찰이 사고현장에서 수습된 시신을 방패로 가리며 엠뷸런스로 옮기고 있다

 

 

검찰은 공익을 해하는 허위사실 유포자를 신속하게 전기통신법 위반으로 구속수사 하였으며 조중동 광고중단 운동 카페를 개설한이 모 씨 등 운영진 6명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하는 등 16명에게 징역형을 구형하고 까페 가입자 송 모 씨 등 8명에게는 벌금 300만 원에서 500만 원을 구형하고나서 '용산 참사' 본격 수사 하는데 칼을 들고 수사를 할까요 떡을 들고 수사를 할까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0120162600649j3&newssetid=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