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는 내일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 행복한 여자이다. 너무나도 행복하고 즐거운 그녀에게 원하는게 하나있다. 바로, 그녀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고 싶은 것이다. 그녀의 어머니인 도나가 자신을 임신했을 때의 써놓은 일기장에서 그녀의 아버지를 찾기위해 아버지로 생각되는 3명을 초대한다. 샘, 해리, 빌. 과연, 그녀의 아버지는 누구일까? ....... 뭐.... 대충 이야기는 이렇다. 매우 간단하지 않은가? 그렇다고 해서 '별거 아닌 영화겠군~' 이라고 생각하고 본다면... 이 영화의 매력을 느낄 수 없는건 당연지사다. 이 영화는 뮤지컬형식의 영화다. 이 영화에 음악이 없다면 이 영화는 그저그런 영화란 것이다. 인물의 섬세한 감정을 담아내는 극중의 노래들은 이 영화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솔직히 난 남자라서 그런지.... '정~~~말 재밌~다~'라기 보다는 즐거웠다는 느낌을 받았다. 훔.... 내 친구의 이야기도 들은 적있고... 영화의 이야기 구성을 보아도 이건 정말 여성을 위한 영화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내 친구는 이 영화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점수 따고 싶으면~ 이 영화는 강추다~!' 훔.... 그런가? 그런듯하다. ^^;;;
맘마미아
소피는 내일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 행복한 여자이다.
너무나도 행복하고 즐거운 그녀에게 원하는게 하나있다.
바로, 그녀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고 싶은 것이다.
그녀의 어머니인 도나가 자신을 임신했을 때의 써놓은 일기장에서
그녀의 아버지를 찾기위해 아버지로 생각되는 3명을 초대한다.
샘, 해리, 빌. 과연, 그녀의 아버지는 누구일까?
.......
뭐.... 대충 이야기는 이렇다.
매우 간단하지 않은가?
그렇다고 해서 '별거 아닌 영화겠군~' 이라고 생각하고 본다면...
이 영화의 매력을 느낄 수 없는건 당연지사다.
이 영화는 뮤지컬형식의 영화다.
이 영화에 음악이 없다면 이 영화는 그저그런 영화란 것이다.
인물의 섬세한 감정을 담아내는 극중의 노래들은
이 영화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솔직히 난 남자라서 그런지....
'정~~~말 재밌~다~'라기 보다는 즐거웠다는 느낌을 받았다.
훔.... 내 친구의 이야기도 들은 적있고...
영화의 이야기 구성을 보아도 이건 정말 여성을 위한 영화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내 친구는 이 영화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점수 따고 싶으면~ 이 영화는 강추다~!'
훔.... 그런가? 그런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