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과학의 기본 원리를 생각한 글임. 순수 창작 작품임.
사회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생각해 본 글임.
아랫 부분에 덧글을 담.
현대 과학 및 학문의 발전으로 인간은 과학이 발전하기 이전의 인간들이
누리지 못한 수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 현대 과학이 발전하기 이전의
인간들은 자신들이 갈망하는것을 종교 등에 의지하면서, 예를들면 병으로
부터의 구원등을 기도를 통해 빌어왔으며, 죽어서도 사후세계가 있는것
같은 상상에 의해 더 나은곳으로 갈수 있기를 갈망해왔다.
기존 종교가 현대 과학과 학문이 발전하기 이전 인간들의 생각에 좀 더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겠다는, 예를들면 인, 사랑, 자비 같은 것을 더하여
종교화시켰고, 그것을 진리라고 주장하면서, 성경, 불경 같은 책으로
발전시켜 나왔다. 그리고 그것을 믿고 따르라고 말하면서 물질의 대가를
받아왔고, 기존 종교가 아닌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 의하여 (종교를
믿었더라도) 과학 및 현대 학문들이 발전해 나왔다.
기존 종교가 주장하는 예를들면 영화에서 보는 것과 같은, 바다가 갈라
졌다고 주장하는 이야기는, 그 당시 좁은 세계관에서 신이라는 창작적
상상의 단어에 의지하던 시절 지중해와 홍해라는 바다가 갈라져 있는 것
같이 보였기에 나온 이야기를 과장 미화시키고, 신이라는 종교에 결부시킨
것이라고 생각되며, 그렇지 않다면 홍해 바다를 건너고 나서 다른 것을
믿는 것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기존 종교의 허구성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기에, 기존 종교에 대응하는
교원들이 중심이 된 기존 종교를 배제한 학문(직업, 기술에 관한 학문도
포함하여)을 명목상으로도 종교와 동일시하여 신성시하며, 자신이
가르치는 과목이 종교 과목과 마찬가지라는 인식을 가지며, 스승이
성직자와 같다는 마음 가짐을 가져, 말(글)과 현실을 일치시켜 나가는
정신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기존 종교에 말(글)과 현실이 일치되지 않는 상상이 너무 많다고 생각
하며, 사람들이 옛날 사람들의 상상에 너무 얽매여, 상상의 노예가 되어
사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현대에 있어서 상상의 분야 동화,
소설, 시, 드라마, 만화, 컴퓨터 오락,영화 (실화도 있지만)등과 같이
상상의 부문은 상상이라 인식하고, 헛된 믿음에 빠지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예를들면 현대 의학이 발전하기 이전에는 병이 생기면, 한국에서도 한약,
민간 요법, 굿 등을 통해서도 완쾌를 갈망하고, 불교에 의지하여 불공도
드리던 것이, 요즈음은 병원에서 치료를 하면 현대 의학에서 해결하지
못한 병을 제외하면, 완치 되는 것이 옛날 종교의 역활을 대체해 나가기에
비유하자면 병의 완쾌를 위해 종교에 헌금하고 기도하던 것이, 병원
치료비로 지출되기에 종교비를 지급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된다.
현재는 학교에서 학문을 배우기에, 옛날 현재의 학교가 없을때, 종교에
의지하고 헌금하며 종교학을 배운 것이 (종교가 권력을 쥐었을 때, 자기네
말대로 따르지 않으면 수많은 강압적인 처벌이 있었겠지요? - 과학자들도
처벌을 받았고요 - 알려지지 않은 것도 수없이 많을 것이라 생각되지
않나요?) 지금은 세금을 통해 또는 학비를 내고 학교에 다니는 것이 예전
종교비를 내는것과 동일시 된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인간들이 상상으로
갈망하면서 종교비를 지급하였고, 요즈음은 상품,책 등등을 구입하면서
대가를 지급하는 것이 갖고 싶었던 대상물에 대한 종교비를 지급하는
것과 같다고 사료된다.
정신이 영혼이라고 생각하며, 단군 신화에 나오는 청동기 문명을 가진
환웅 지배 계층이 유입되어, 신석기 여성인 곰 성질을 가진 웅녀에게
쑥과 마늘로 정신 수양을 시켜 (그때 당시의 교육) 결혼하여 낳은 자식이
국제 결혼을 통해 탄생한 단군이듯이 (웅녀 부족이 단군을 지도자로 밀어
올렸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겠죠?) 그 당시는 청동기 문명을 가진자가
지배 계층이 되었지만, 산업혁명 이후 한국 사회도 외국으로 유학,
학문의 유입, 문물의 유입, 경제 교류, 기술 도입, 연구 개발 등을 통하여
수많은 제품도 만들어 낼 수 있는, 물질을 만들 수 있는(정신 포함)
학문을 배웠기 때문에, 현재 한국 인간 모두가 청동기 문명 이상의 것을
만들 수 있는, 단군과 같은 존재라고 비유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한국 사회 전체가 조선 시대 유교가 아닌, 현대판 학문의 세계라고 생각
되며, 물질을 생산해 내는 학문 뿐만 아니라, 나쁜 짓, 나쁜 말하지 말고,
올바르게 살며, 좋은 일도 하라는 정신적인 학문(동양의 유학,철학,
윤리, 도덕 등)이 중요시 된다고 본다.
기존 종교가 옛날 생각들에만 의지하라고 하면서, 돈을 받는 것은,
상품성이 없다고 생각되며, 좋은 일을 하는 역할도 정부, 지방 자치
단체, 기존 종교를 배제한 올바른 사회 단체 등에서, 말(글)과 현실이
일치하는 역할을 점차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현대식 예식장을
통한 결혼식, 현대식 장의사를 통한 장례등도 현대판 유학(철학)의
세계라 생각되며, 점점 경쟁하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 시키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기존 종교에서 상상, 허구, 미화, 과장, 범죄적인 것들을 배제시키면
나쁜 짓, 나쁜 말하지 말고 좋은 일도 하라는 철학(현대적 유학)적인 것만
남는다고 생각하기에 그러한 것은 기존 종교가 아닌 학문에서 수용하고,
상상의 노예가 되지 않고 말(글)과 현실이 일치하는, 예를들면 정부
에서도 목표와 정책 수단이 일치하는지, 기업에서도 회계의 투명성,
생산성 향상, 제품의 일류화등 현실적으로 올바른 일을 하게하는 정신의
학문(철학,현대적 유학-종교가 아닌의미)이 중요시 된다고 생각 된다.
불교 용어로 속세라는 단어는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며, 인간이 속세에 태어나서 살다가 인간의 삶이 끝나면서,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 즉 속세를 떠나는 것이기에 속세를 떠나 보내는 장례 절차
(현대식 장의사 이용, 종교식 등의 절차)에 의해 장례식을 치르는 것이
인간의 예의에 관한 철학일 것이다.
살아있는 인간, 그리고 지금까지 인간으로 태어나 살다간 인간 누구도,
살아 있는 인간 세상이 아닌 사후 세계라는 상상의 세계에 대한 권한을
가진 자가 없다고 생각되며, 가정 교육, 학교 교육, 직업 교육 등을
통해서도 바르게 살아 가는 것은 가능하기에 교회를 통해서 구원
받는다는 주장은 허구라 생각된다.
예수의 부활을 믿지 않으면, 죄인이라고 광고를 통해 주장하는 종교
단체도, 예수의 부활을 믿지 않는다고 하여서, 한국 사회에서 실정법에
의하여 처벌 받지 않기에 범죄적이라 생각하며, 진정 예수의 육신 부활을
인증 받으려면, 주장하는 자들이 과학적으로 입증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종말론 자체도 살아있는 인간들이 그런 주장을 하면서 범죄적인 행위를
저지르지 않으면 일어날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범죄적이라고 생각한다.
학교 시험에서 0점 받은 학생이 낙제는 될지언정, 법적으로 처벌은
받지않기에 교인들은 예수의 부활을 배웠다고 하여 처벌 받는 일도
없을 것이고, 일반인은 낙제도 없기에 불이익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가정을 해롭게하는 종교 단체, 종교 아닌 단체가 있다면, 그 또한 범죄적
이라 생각되며, 예를들어 기업에서도 기업 정신에 고사를 지내면서
절을하고, 돼지 입에 돈을 꼽고하는 것은 기업가, 근로자가 회사를
더욱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신의 각오를 다지는 행위로
인식하면, 나쁜 것이 없다고 생각되며, 모아진 돈은 직원들 정신의
각오를 다지는 회식비 또는 직원 일동 명의로 좋은 일에 사용하는
비용으로 지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 전체가 물질(제품,집 도로 등)과 정신(바르게 살아가게 하는 정신
학문, 물질을 생산해 낼수 있게하는 학문,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
올바르게 살아가지 않는 사람 등)의 결집체라고 본다.
요즈음 교원들은 보수를 지급받고 있기에, 가정을 이루고 사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학문을 명목상으로도 실제적 종교와
같다는 인식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말(글)과 현실을 일치시키고,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현대판 유학(철학, 윤리, 도덕등)을
발전시켜 올바른 정신(영혼)을 가지고 살게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실제적인 종교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자유 민주주의가 되어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우기 때문에 말(글)이 일치되는
학문이 실제 종교라 생각한다. (그 다음 무신론자냐,유신론자냐, 기존
종교를 믿느냐.안 믿느냐. 기존 종교를 믿는다면 옛날 그대로 방식이
아닌 어느 종교에 가까우냐 등으로 구분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생각된다.)
기존의 종교, 설화등은 상상의 부문은 현재의 상상 분야 (동화,소설,시,
드라마 등)와 같이 문화로서 유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되며, 물질을 만들
수 있게 하는 학문과 올바른 정신을 가질수 있게하는 학문(문화, 예술,
체육 등 포함)을 발전시켜, 사이비에게 속지 않고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하며, 정신 계몽 운동 단체가 필요하다면, 교원을 중심으로한 단체가
필요할 것이고, 학교, 매스컴을 통한 정신 운동이 필요하다고 본다.
인간의 세상이 아닌 사후 세계가 만약 있다면, 올바르게 살면 좋은
곳으로 갈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지옥으로 갈 것이라는 옛날 상상의
이야기가 있다는 정신 교육은 필요하다면 필요할 것이지만, 상상의
노예가 되지 않고, 교주를 내세운 종교에 대한 우상 숭배가 아닌, 역사
및 교과서에 수록된 훌륭한 업적을 남긴 위인,과학자,영웅 등을 존경하고,
각 나라의 문화 등도 이해하면서, 후손들도 교과서 등에 남는 훌륭한
인물로 키워 나가는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지은이: 박 은기
(덧글)
종교의 자유라는 것은 종교인에 의해 강요된 것이 아니라 ,
개개인이 자기 스스로 자신의 의사에 의해서 믿고 싶은 것은 믿고,
틀리다 싶은 것은 안 믿는 것이라 생각한다.
입증도 못 시키는 옛날 사람들의 상상을 맹목적으로 믿어라고 세뇌
시키는 것은, 예를 들자면 만화가들이 하늘이 반쪽 났다고 만화를
그려놓고 실제로 그렇다고 믿어라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요즈음 만화가들이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몇 사람이나 그렇다고
믿을까요?
상상은 상상이라고 생각해야 되겠지요?
생활비 절약에 도움이 되시는 분께서 많아지시면 좋겠습니다.
2008년 3월12일 박은기 올림
*대등한 관계와 종속된 관계
답글에서 세계적으로 잘사는 종교를 언급하신 분이 계셔서 추가로
글을 올립니다. 학문,기술,문화,예술, 쳬육 등을 배워서 그것을 직업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학문 자체가 자기것이 되어 자립,독립,대등한 관계로
발전이 되지만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 육신이 부활헀다는 등 지금까지 인간에게
일어날 수 없었던 이야기를 믿고 돈을 바치는 행위는 종속 관계가
된다는 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흙으로 인간이 진짜 인간을 만드는 것을 배운다면 진짜 배우는
것이 되겠지요.
한국 발전 과정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본 국민 거의가 예수교를 안믿어도 잘사는 이유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학문과 종교 1
학문과 종교 (2005년에 일부 정부 기관 및 공공 기관, 한나라당에 발송한 글임) 조회(76701) 학문과 종교 | 2008/03/12 (수) 09:14 추천(14) | 스크랩(5)
사회 과학의 기본 원리를 생각한 글임. 순수 창작 작품임. 사회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생각해 본 글임. 아랫 부분에 덧글을 담. 현대 과학 및 학문의 발전으로 인간은 과학이 발전하기 이전의 인간들이 누리지 못한 수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 현대 과학이 발전하기 이전의 인간들은 자신들이 갈망하는것을 종교 등에 의지하면서, 예를들면 병으로 부터의 구원등을 기도를 통해 빌어왔으며, 죽어서도 사후세계가 있는것 같은 상상에 의해 더 나은곳으로 갈수 있기를 갈망해왔다. 기존 종교가 현대 과학과 학문이 발전하기 이전 인간들의 생각에 좀 더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겠다는, 예를들면 인, 사랑, 자비 같은 것을 더하여 종교화시켰고, 그것을 진리라고 주장하면서, 성경, 불경 같은 책으로 발전시켜 나왔다. 그리고 그것을 믿고 따르라고 말하면서 물질의 대가를 받아왔고, 기존 종교가 아닌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 의하여 (종교를 믿었더라도) 과학 및 현대 학문들이 발전해 나왔다. 기존 종교가 주장하는 예를들면 영화에서 보는 것과 같은, 바다가 갈라 졌다고 주장하는 이야기는, 그 당시 좁은 세계관에서 신이라는 창작적 상상의 단어에 의지하던 시절 지중해와 홍해라는 바다가 갈라져 있는 것 같이 보였기에 나온 이야기를 과장 미화시키고, 신이라는 종교에 결부시킨 것이라고 생각되며, 그렇지 않다면 홍해 바다를 건너고 나서 다른 것을 믿는 것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기존 종교의 허구성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기에, 기존 종교에 대응하는 교원들이 중심이 된 기존 종교를 배제한 학문(직업, 기술에 관한 학문도 포함하여)을 명목상으로도 종교와 동일시하여 신성시하며, 자신이 가르치는 과목이 종교 과목과 마찬가지라는 인식을 가지며, 스승이 성직자와 같다는 마음 가짐을 가져, 말(글)과 현실을 일치시켜 나가는 정신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기존 종교에 말(글)과 현실이 일치되지 않는 상상이 너무 많다고 생각 하며, 사람들이 옛날 사람들의 상상에 너무 얽매여, 상상의 노예가 되어 사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현대에 있어서 상상의 분야 동화, 소설, 시, 드라마, 만화, 컴퓨터 오락,영화 (실화도 있지만)등과 같이 상상의 부문은 상상이라 인식하고, 헛된 믿음에 빠지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예를들면 현대 의학이 발전하기 이전에는 병이 생기면, 한국에서도 한약, 민간 요법, 굿 등을 통해서도 완쾌를 갈망하고, 불교에 의지하여 불공도 드리던 것이, 요즈음은 병원에서 치료를 하면 현대 의학에서 해결하지 못한 병을 제외하면, 완치 되는 것이 옛날 종교의 역활을 대체해 나가기에 비유하자면 병의 완쾌를 위해 종교에 헌금하고 기도하던 것이, 병원 치료비로 지출되기에 종교비를 지급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된다. 현재는 학교에서 학문을 배우기에, 옛날 현재의 학교가 없을때, 종교에 의지하고 헌금하며 종교학을 배운 것이 (종교가 권력을 쥐었을 때, 자기네 말대로 따르지 않으면 수많은 강압적인 처벌이 있었겠지요? - 과학자들도 처벌을 받았고요 - 알려지지 않은 것도 수없이 많을 것이라 생각되지 않나요?) 지금은 세금을 통해 또는 학비를 내고 학교에 다니는 것이 예전 종교비를 내는것과 동일시 된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인간들이 상상으로 갈망하면서 종교비를 지급하였고, 요즈음은 상품,책 등등을 구입하면서 대가를 지급하는 것이 갖고 싶었던 대상물에 대한 종교비를 지급하는 것과 같다고 사료된다. 정신이 영혼이라고 생각하며, 단군 신화에 나오는 청동기 문명을 가진 환웅 지배 계층이 유입되어, 신석기 여성인 곰 성질을 가진 웅녀에게 쑥과 마늘로 정신 수양을 시켜 (그때 당시의 교육) 결혼하여 낳은 자식이 국제 결혼을 통해 탄생한 단군이듯이 (웅녀 부족이 단군을 지도자로 밀어 올렸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겠죠?) 그 당시는 청동기 문명을 가진자가 지배 계층이 되었지만, 산업혁명 이후 한국 사회도 외국으로 유학, 학문의 유입, 문물의 유입, 경제 교류, 기술 도입, 연구 개발 등을 통하여 수많은 제품도 만들어 낼 수 있는, 물질을 만들 수 있는(정신 포함) 학문을 배웠기 때문에, 현재 한국 인간 모두가 청동기 문명 이상의 것을 만들 수 있는, 단군과 같은 존재라고 비유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한국 사회 전체가 조선 시대 유교가 아닌, 현대판 학문의 세계라고 생각 되며, 물질을 생산해 내는 학문 뿐만 아니라, 나쁜 짓, 나쁜 말하지 말고, 올바르게 살며, 좋은 일도 하라는 정신적인 학문(동양의 유학,철학, 윤리, 도덕 등)이 중요시 된다고 본다. 기존 종교가 옛날 생각들에만 의지하라고 하면서, 돈을 받는 것은, 상품성이 없다고 생각되며, 좋은 일을 하는 역할도 정부, 지방 자치 단체, 기존 종교를 배제한 올바른 사회 단체 등에서, 말(글)과 현실이 일치하는 역할을 점차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현대식 예식장을 통한 결혼식, 현대식 장의사를 통한 장례등도 현대판 유학(철학)의 세계라 생각되며, 점점 경쟁하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 시키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기존 종교에서 상상, 허구, 미화, 과장, 범죄적인 것들을 배제시키면 나쁜 짓, 나쁜 말하지 말고 좋은 일도 하라는 철학(현대적 유학)적인 것만 남는다고 생각하기에 그러한 것은 기존 종교가 아닌 학문에서 수용하고, 상상의 노예가 되지 않고 말(글)과 현실이 일치하는, 예를들면 정부 에서도 목표와 정책 수단이 일치하는지, 기업에서도 회계의 투명성, 생산성 향상, 제품의 일류화등 현실적으로 올바른 일을 하게하는 정신의 학문(철학,현대적 유학-종교가 아닌의미)이 중요시 된다고 생각 된다. 불교 용어로 속세라는 단어는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며, 인간이 속세에 태어나서 살다가 인간의 삶이 끝나면서,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 즉 속세를 떠나는 것이기에 속세를 떠나 보내는 장례 절차 (현대식 장의사 이용, 종교식 등의 절차)에 의해 장례식을 치르는 것이 인간의 예의에 관한 철학일 것이다. 살아있는 인간, 그리고 지금까지 인간으로 태어나 살다간 인간 누구도, 살아 있는 인간 세상이 아닌 사후 세계라는 상상의 세계에 대한 권한을 가진 자가 없다고 생각되며, 가정 교육, 학교 교육, 직업 교육 등을 통해서도 바르게 살아 가는 것은 가능하기에 교회를 통해서 구원 받는다는 주장은 허구라 생각된다. 예수의 부활을 믿지 않으면, 죄인이라고 광고를 통해 주장하는 종교 단체도, 예수의 부활을 믿지 않는다고 하여서, 한국 사회에서 실정법에 의하여 처벌 받지 않기에 범죄적이라 생각하며, 진정 예수의 육신 부활을 인증 받으려면, 주장하는 자들이 과학적으로 입증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종말론 자체도 살아있는 인간들이 그런 주장을 하면서 범죄적인 행위를 저지르지 않으면 일어날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범죄적이라고 생각한다. 학교 시험에서 0점 받은 학생이 낙제는 될지언정, 법적으로 처벌은 받지않기에 교인들은 예수의 부활을 배웠다고 하여 처벌 받는 일도 없을 것이고, 일반인은 낙제도 없기에 불이익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가정을 해롭게하는 종교 단체, 종교 아닌 단체가 있다면, 그 또한 범죄적 이라 생각되며, 예를들어 기업에서도 기업 정신에 고사를 지내면서 절을하고, 돼지 입에 돈을 꼽고하는 것은 기업가, 근로자가 회사를 더욱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신의 각오를 다지는 행위로 인식하면, 나쁜 것이 없다고 생각되며, 모아진 돈은 직원들 정신의 각오를 다지는 회식비 또는 직원 일동 명의로 좋은 일에 사용하는 비용으로 지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 전체가 물질(제품,집 도로 등)과 정신(바르게 살아가게 하는 정신 학문, 물질을 생산해 낼수 있게하는 학문,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 올바르게 살아가지 않는 사람 등)의 결집체라고 본다. 요즈음 교원들은 보수를 지급받고 있기에, 가정을 이루고 사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학문을 명목상으로도 실제적 종교와 같다는 인식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말(글)과 현실을 일치시키고,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현대판 유학(철학, 윤리, 도덕등)을 발전시켜 올바른 정신(영혼)을 가지고 살게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실제적인 종교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자유 민주주의가 되어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우기 때문에 말(글)이 일치되는 학문이 실제 종교라 생각한다. (그 다음 무신론자냐,유신론자냐, 기존 종교를 믿느냐.안 믿느냐. 기존 종교를 믿는다면 옛날 그대로 방식이 아닌 어느 종교에 가까우냐 등으로 구분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생각된다.) 기존의 종교, 설화등은 상상의 부문은 현재의 상상 분야 (동화,소설,시, 드라마 등)와 같이 문화로서 유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되며, 물질을 만들 수 있게 하는 학문과 올바른 정신을 가질수 있게하는 학문(문화, 예술, 체육 등 포함)을 발전시켜, 사이비에게 속지 않고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하며, 정신 계몽 운동 단체가 필요하다면, 교원을 중심으로한 단체가 필요할 것이고, 학교, 매스컴을 통한 정신 운동이 필요하다고 본다. 인간의 세상이 아닌 사후 세계가 만약 있다면, 올바르게 살면 좋은 곳으로 갈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지옥으로 갈 것이라는 옛날 상상의 이야기가 있다는 정신 교육은 필요하다면 필요할 것이지만, 상상의 노예가 되지 않고, 교주를 내세운 종교에 대한 우상 숭배가 아닌, 역사 및 교과서에 수록된 훌륭한 업적을 남긴 위인,과학자,영웅 등을 존경하고, 각 나라의 문화 등도 이해하면서, 후손들도 교과서 등에 남는 훌륭한 인물로 키워 나가는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지은이: 박 은기 (덧글) 종교의 자유라는 것은 종교인에 의해 강요된 것이 아니라 , 개개인이 자기 스스로 자신의 의사에 의해서 믿고 싶은 것은 믿고, 틀리다 싶은 것은 안 믿는 것이라 생각한다. 입증도 못 시키는 옛날 사람들의 상상을 맹목적으로 믿어라고 세뇌 시키는 것은, 예를 들자면 만화가들이 하늘이 반쪽 났다고 만화를 그려놓고 실제로 그렇다고 믿어라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요즈음 만화가들이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몇 사람이나 그렇다고 믿을까요? 상상은 상상이라고 생각해야 되겠지요? 생활비 절약에 도움이 되시는 분께서 많아지시면 좋겠습니다. 2008년 3월12일 박은기 올림 *대등한 관계와 종속된 관계 답글에서 세계적으로 잘사는 종교를 언급하신 분이 계셔서 추가로 글을 올립니다. 학문,기술,문화,예술, 쳬육 등을 배워서 그것을 직업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학문 자체가 자기것이 되어 자립,독립,대등한 관계로 발전이 되지만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 육신이 부활헀다는 등 지금까지 인간에게 일어날 수 없었던 이야기를 믿고 돈을 바치는 행위는 종속 관계가 된다는 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흙으로 인간이 진짜 인간을 만드는 것을 배운다면 진짜 배우는 것이 되겠지요. 한국 발전 과정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본 국민 거의가 예수교를 안믿어도 잘사는 이유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