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의 대학생입니다. 저에겐 너무나 아름다운 여친이 있습니다....외모는 물론(168 /48 ..쭉빵 ㅋ,얼굴도 미인이구요) 너무 아름답구요(학교에 그녀와 걸어가면 완전 시선집중)..가뜩이나 이쁜데 옷도 좀 야시시하게 입어서..(주로 미니스커트, -다리가 엄청 이뻐요..발목도 넘 가늘고)~ 모 이렇게 입고 다닌다고 욕하는 이들도 있지만..전 제 여친이니까 제 소유니까(?)자랑스러웠지요... 어떻게 만났냐구요? 캠퍼스에서 ..헌팅했습니다..첨에는 매몰차게 거절했는데...30분간 버틴끝에 전번따고..그후 계속 작업...지쳤는지 데이트에 응하더군요..그렇게 시작된 우리의 관계가 어언 1년반이 넘었습니다..너무 아름다운 사랑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그간의 스토리는 차마 다 쓸수가 없구요...너무 즐거운 일들만 가득.. 그녀가 피아노를 전공했기에 저는 항상 클래식만 들었구요~아름답고 우아한 삶만이 우리들앞에 놓여있다고 생각했는데..(전 군대도 면제예요..) 언젠가부터 여친이 알바를 한다더군요...그래서 예전처럼 자주 만나지 못한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예전에는 1주일에 5번은 봤는데(같이 잠도 자구..제 첫 여자입니다..여친도 마찬가지).. 이제는 주말에만 겨우 보고(볼때마다 지쳐보이고..)레스토랑에서 피아노를 야간에 친다는데... 창피하다며 오지말라고 하며..어딘지도 안가르쳐줍디다...나름대로 클래식전공자의 자부심에 상처를 주기싫어서...그러자..안가께 그랬는데...제 여친 집안은 그야말로 중류층입니다...(부친이 중소기업 이사)..음대생을 키워주기에는 조금 딸리는...어쨎든 학교생활(레슨비등)에 필요한 돈이 월 300정도는 든다니까... 제가 못도와주는게 너무 아쉽지만.."어차피 졸업하고 취직하면..내가 밀어줄께" 하는 마음에 ...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것도 ...항상 피곤에 쩔어서..두세시간 얘기하다 혹은 영화한편보고 그냥 헤어지거나...모텔에 가도..예전의 그 느낌은 어딜갔는지 (제 느낌이었지만) 무덤덤하고 의무적인 섹스... "무엇인가 있다 !"있다라는 느낌이 있어 조금 다그쳐서 물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조금 피곤해서 그래..."그러더군요... 그러기를 지금까지 세달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 선배중에 (동아리선배) 대기업에 다니는 27살먹은 형이 있습니다..멋진외모에 대단한 말빨. 학교에서 플레이보이로 소문이 자자했던 형이죠..그런데 능력도 대단..취직도 좋은데 하고(굴지의 G그룹) 그 형과는 한달에 한번정도 술자리를 같이하는데요...그형..제 여친도 서너번보았기때문에 얼굴 잘 압니다... 이틀전에 그형이 술한잔 하자하길래..만나서 이런저런얘기를 하는데...아무래도 표정이 좋지않더군요. 무슨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말하기힘들어하는 느낌이.... 한참을 망설이더니 얘기하더군요... " 너, 대딸방이라고 아냐? " " 대딸방요? 그게 뭔데요? " " 여자 대학생들이 나와서 남자들 자위하는거 도와주는데야 " " 그런데가 있어요? ..자위를 어떻게 도와줘요?" -" 남자랑 키스도 하고 성기도 빨아주고..자기몸 만지게 하고..거기도..그렇게 하는덴데.." 사실 나도 ...가끔 가는편이야...스트레스 받을때면 "- " 참내,형님의외네요..그런데도 가시고..전 관심없어요~ 근데 그 얘기를 왜 제게 하세요" 한참을 망설이더니 선배가 얘기하더군요 " 이 얘기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했는데....너를 위해서라도 안할수가 없구나.. 강남에 있는 그런 업소에 갔는데 거기서 니 여자친구 봤다" . . . . . . . . 뭐라 표현할 말이 없더군요..... 자기 파트너는 아니었지만...가게안에서 샤워실가려고 돌아다니다 눈이 마주쳤답니다..서로 놀라서 한참을 서로 쳐다보다가 그냥 ... 그로부터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 저..밥 한끼못먹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내 사랑하는 그녀가... 뭐가뭔지..죽고싶습니다.
-내 아름다운 여친이...성을 팔고있다니.. -
저는 23살의 대학생입니다.
저에겐 너무나 아름다운 여친이 있습니다....외모는 물론(168 /48 ..쭉빵 ㅋ,얼굴도 미인이구요)
너무 아름답구요(학교에 그녀와 걸어가면 완전 시선집중)..가뜩이나 이쁜데 옷도 좀 야시시하게
입어서..(주로 미니스커트, -다리가 엄청 이뻐요..발목도 넘 가늘고)~ 모 이렇게 입고 다닌다고
욕하는 이들도 있지만..전 제 여친이니까 제 소유니까(?)자랑스러웠지요...
어떻게 만났냐구요? 캠퍼스에서 ..헌팅했습니다..첨에는 매몰차게 거절했는데...30분간 버틴끝에
전번따고..그후 계속 작업...지쳤는지 데이트에 응하더군요..그렇게 시작된 우리의 관계가 어언
1년반이 넘었습니다..너무 아름다운 사랑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그간의 스토리는 차마 다 쓸수가 없구요...너무 즐거운 일들만 가득..
그녀가 피아노를 전공했기에 저는 항상 클래식만 들었구요~아름답고 우아한 삶만이 우리들앞에
놓여있다고 생각했는데..(전 군대도 면제예요..)
언젠가부터 여친이 알바를 한다더군요...그래서 예전처럼 자주 만나지 못한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예전에는 1주일에 5번은 봤는데(같이 잠도 자구..제 첫 여자입니다..여친도 마찬가지)..
이제는 주말에만 겨우 보고(볼때마다 지쳐보이고..)레스토랑에서 피아노를 야간에 친다는데...
창피하다며 오지말라고 하며..어딘지도 안가르쳐줍디다...나름대로 클래식전공자의 자부심에
상처를 주기싫어서...그러자..안가께 그랬는데...제 여친 집안은 그야말로 중류층입니다...(부친이
중소기업 이사)..음대생을 키워주기에는 조금 딸리는...어쨎든 학교생활(레슨비등)에 필요한 돈이
월 300정도는 든다니까...
제가 못도와주는게 너무 아쉽지만.."어차피 졸업하고 취직하면..내가 밀어줄께" 하는 마음에 ...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것도 ...항상 피곤에 쩔어서..두세시간 얘기하다 혹은 영화한편보고 그냥 헤어지거나...모텔에 가도..예전의 그 느낌은 어딜갔는지 (제 느낌이었지만) 무덤덤하고 의무적인 섹스...
"무엇인가 있다 !"있다라는 느낌이 있어 조금 다그쳐서 물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조금 피곤해서
그래..."그러더군요...
그러기를 지금까지 세달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 선배중에 (동아리선배) 대기업에 다니는 27살먹은 형이 있습니다..멋진외모에 대단한 말빨. 학교에서 플레이보이로 소문이 자자했던 형이죠..그런데 능력도 대단..취직도 좋은데 하고(굴지의 G그룹)
그 형과는 한달에 한번정도 술자리를 같이하는데요...그형..제 여친도 서너번보았기때문에 얼굴 잘
압니다...
이틀전에 그형이 술한잔 하자하길래..만나서 이런저런얘기를 하는데...아무래도 표정이 좋지않더군요.
무슨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말하기힘들어하는 느낌이....
한참을 망설이더니 얘기하더군요...
" 너, 대딸방이라고 아냐? "
" 대딸방요? 그게 뭔데요? "
" 여자 대학생들이 나와서 남자들 자위하는거 도와주는데야 "
" 그런데가 있어요? ..자위를 어떻게 도와줘요?"
-" 남자랑 키스도 하고 성기도 빨아주고..자기몸 만지게 하고..거기도..그렇게 하는덴데.."
사실 나도 ...가끔 가는편이야...스트레스 받을때면 "-
" 참내,형님의외네요..그런데도 가시고..전 관심없어요~ 근데 그 얘기를 왜 제게 하세요"
한참을 망설이더니 선배가 얘기하더군요
" 이 얘기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했는데....너를 위해서라도 안할수가 없구나..
강남에 있는 그런 업소에 갔는데 거기서 니 여자친구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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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표현할 말이 없더군요.....
자기 파트너는 아니었지만...가게안에서 샤워실가려고 돌아다니다 눈이 마주쳤답니다..서로 놀라서
한참을 서로 쳐다보다가 그냥 ...
그로부터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 저..밥 한끼못먹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내 사랑하는 그녀가...
뭐가뭔지..죽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