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읽어 주세요...전제가 너무 시로어요..

바보라서...2006.08.16
조회352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뭐라 표현도 못하겠구 이렇게 글로써 제얘기 좀 쓰겠습니다.

전 작년6월 말쯤 한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전 술집에서 일을하고 있었고 그남잔 웨이터였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만나서 같이 동거라는걸 하게 되었죠. 정말 빠른시간에 그렇게 되버렸습니다.

유니빌이라고 여관처럼 방안에 다되어 있더군요. 전그때 그런곳이 있는지 첨 알았습니다.

제 카드에 돈을 찾아 50만원이란 걸 내고 들어갔죠. 제가 정말 미쳤었죠.그전에 같이 살자고 게속그랬지만 제가 싫다고 만나면 모텔 생활을 했거든요. 같이 살면서는 일을  그만둬 버렸구요.

그사람또한 일이 잘안되서 백수가 되버렸구요... 당장 담달에 월세는 내야하는데..

돈이 없어 그사람이 전에 한게임으로 포카를하는데 그걸 하면 돈이 된다고 100조면 현금으로

10만원 그렇게 팔아서 쓰고 아는사람한테 혈을 받고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참 잘못된 생활이였죠. 그런 생활속에서 더힘들게 한건 그사람 엄마였어요.

본적도 없는 저에게 괜히 욕을하며 "나너 싫어 "하며 그사람이랑 못살게하겠다며....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예요. 그말을 해줬더니 술먹으면 원래 그렇다고 이해하라고 전그래서 그냥 넘어갔어요...

그러다 9월에 제가 임신을 하게되었죠. 2~3달 살고 일이였을꺼에요.

저히둘은 둘다 아무말도 못했어요. 지우자 어쩌자는말을...서로 사정은 아는데...아무말도 없이 그렇게 시간을 보냈어요...그러다 임신도 하고 환경도 안좋아서 그사람이 아는 언니네로  들어가서 같이 살자고 하더군요 그언니 저도 아는 언니라 허락을 해주면 그렇게 하자고했어요.

그래서 들어 가게되었어요. 그사람도 언니가 아는 호프집을 소개해줘서 취직을 하게되었구요..

월급으로는 생활할돈이 없어 일당으로4만원식 받으면서 일을 했죠. 돈을 잘가져오다 어쩐때는

다른곳에 쓰때도 있더군요 아그전에 유니빌에서 월세50못내서 제이름으로 일수도 빌렸었구요.

그돈도 못값아서 제카드로 그담에 이사람벌어 온걸로 해서 겨우 냈어요.

안그러면 이자가 더 많아졌거든요. 그때 게임한다고 제폰으로 써서 핸드폰도 끈히고요...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그사람 엄마라고 어느날 오더라고요. 첨엔 친 엄마가 아니라도 하더라고요.

키워주기만 했다나...암튼 저랑은 상관이 없었죠...그렇찮아요 그사람 엄마를 보고 만난건 아니였으니깐요 근데 정말 세상에 그런 엄만 없을거 갔아요. 어느날 술을 먹고 그사람 일하는 가게를 찾아가서는 날리를 친거에요. 가게 사장님한테도 욕을하고 날리를 쳤다는거예요. 왜 그런지는 저도 모르죠.

그사람말은 술먹음 원래 그렇다고 그말밖에는 안하더군요. 그날 저를 가게 앞으로 불러 나갔더니 그사람 엄마말은 너누구야? 전에 만난적있었거든요. 근데 너누구야? 그러더군요..만취상태..누구라고 말하니 그사람 엄마활 "애는 지웠어"? 이러는거있죠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 미치는지 알았어요.

그러고 또몇일있음 당신 힘들다고 또 찾아와서는 만원짜리 한장이라도 받아가는거에요...

우리 갈때없어서  그언니네 사는거 뻔히 알면서 당신 생각 밖에는 안하더군요.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해도해도 너무하잖아요. 어느날은 돈 20만원 딱모은걸  그사람이 자기 엄마를 드리자는 거예요.. 진짜 돈이 많으면 모르겠지만 딱 20만원있었어요 그전에도 몇번찾아와서 얼마식 그사람이 드렸고요. 전알면서도 더이상 말안했고여...정말 너무하더군요...상의좀 하자더니 그러는거에요 전 싫다고 했지만 그사람은 꼭 줘야겟다며 결국은 줬어요...그건 상의가 아니죠 일방적인거죠...

그렇게 5개월이되던 어느날 그사람 엄마가 또 오더군요 집을 어덯게 알았는지 만취가 되서 집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더군요 옆방엔 언니도 있었는데. 그러더니 집에서 쫒겨놨다 그집주인이 경찰을 불러서 못있게한다 월세를 안내고 몇개월을 있었다고요..그사람 형도 있었고요 두사람이 월세 20만원을 못내서 이게뭡니까...정말 힘들더군요 그러고 언니집에서 자더군요...정말 깜 짝놀랬습니다.

그후또 찾아와서 고기만 사드리고 저히는 집에가려고하는데 술을 드신다네요 그사람이 말리는데도 안되고 막무간에 그러면서 우리랑 같이 살자는거예요 니네가 돈100만원 그사람엄마가 얼마네고 그렇게 살자는거에요 제가 살고 싶겠어요지금 얘기한것도다 더심한일도 많았는데....전 싫다고 했죠.그랬드만날리를또 치내요...참 ..그시간이 아침이였는데 길바닥에 아예 누워 버리되요 그사람 엄마라는사람이

이사람이 안아도 막무간에 계속 눕는거예요 이사람도 화가나서 욕을하네요 맘대로하라고 저한테도 그렇고 참어이가 없어요...날리날리치고 여관방에 모셔다드리려고 하는데 그안에서도 날리날리...길바닥에 10대를 처럼 술먹음 누워버리는 그런사람인데 뭔짓을 못하겠어요..그렇게 지내다 3월1일날 언니가 이사를 간다고해서 저히 침오빠한테 사정 얘기를하고 같이 살게되었어요 저히 친오빠가 혼자 살고있었거든요 근데 저히오빠 그사람 맘에 안들어했어요.  저한테도 미안하지만 애지우라는 얘기까지했었구요 같이 살던 언니도 그랬고 친구들도 그랬고그때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전 도저히 그때는 못하겠는거예요...그렇게 오빠네 지냈죠 그러다 또 일이 터지내요 일을 그만 둬버린거 예요. 6월이면 애가 태어나는데 모아둔 돈도 없는데 정말 화가나더군요. 무슨말을 하면 대화도안되고 울화통이 터지고 그사람은 저한테 대화가 안된다고하고...미치겟더군요 그러다 또 한게임 포카를 하는거예요..제가 그랬어요

이런게임으로 돈을 벌라고 하냐고 이건 돈장난이다. 본전치면 잘한거다 그러지말고 일자리를 알아봐라 몇번이고 게속 말을 했지만 안듣더군요 정말 고집이...할말이 없더군요.그렇게 지내다가 돈얼마있던거로 160을 만들더군요 근데 100만원은 그사람 엄마한테 줬어요. 월세방 200짜리 구하는데 우리가100만원보테고 그사람 엄마가 100해서 같이 살기로 했거든요. 제친구한테 말했드만 그냥 같이 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계속 찾아와서 돈을 가져가니 같이 살면 안그럴거아니야 그래서요 저도 한편 그렇겠구나 했죠 그래서 돈은 줬어요 저히한테 60있고 그런데도 일을 안구하고 그돈으로 계속 게임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 정말 계속하면 그돈빼서 내가 쓴다고했죠. 말을 안듣더군요

정말 전 독하게 그돈을 다빼서 집에다가 순겨놨죠. 그사람이 묻더군요 어떻겠냐고 전 카드돈 다고해버렸죠. 카드 돈이 70됐거든요. 저야 말로만 그렇게 했죠 돈이60있는데 어떻게 그러겠어요. 가져오라고 날리치더군요 안쓴다고 정말 안쓴다고 하면서 너정말 카드냈냐고 그랬다고했드만 계속 화를내요.

다음날 또그러고요 돈을 제가 바보라그런지 몇만원을 여기 저기 숨겨두면 다찾아서 게임하는데 쓰고

정말 화가나서 설거지하는데 한마니 했죠 해도해도 너무한다고 인간이 어쩜그러냐고 그랬드만 화를내내요 그래서 야 돈다가져가 하고 걍 줘버렸어요 그래서 그돈은 다날렸죠 안한나고 말하고 또 그짓을햇죠 그러다 애낳을때가 됐는데 돈이 하나도 없다고 어떡하냐고 저에게 물어보더군요 전참 어이가없고 할말이 없되요. 니가알아서하라고 일은 다 벌려놓고 매번 처리는 못하는거예요 제가 얼마나 짜증이 나겠어요 그사람하는말 제 목걸이랑 반지 얼마 되지도않는거 전당포에 맡기자고...참 기가맞히죠 그전에

유니빌에서 한번 그런적있고 찾아줬는데 이번에 또그래서 싫다고했더니 이사람말이 더웃겨요

"다른 마누라들은 남편이 돈없으면 자기 금도 팔더라"이런말을 하더군요 전정말 귀가 막혔어요

그거야 그사람 남편이 사업하다가나 그랬을때일이자나요 정말 일하다 안됬을때요 근데 이사람은 일도안하고 놀다가 돈없으니깐 이런말을하니 참 귀가막혔어요. 그러다 또 제가 졌어요 돈이 없으니 맡겼죠

일자리 구하는데 돈이 없으니 7만원가져오되요 7~8만원에 맡겨됐요 그건 모르죠 정말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니 저한테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젤 싫다고 했던 사람이 였는데. 정말 인생이 거짓말이더군요 그러다 저히집에서 임신 7~8개월때 알게되었어요. 정말 저히 부모님들은 깜짝놀라셨죠.

저히 아빤 9개월 초에 아셨고요 엄마와 할머니만 먼저아셧죠. 전 그때 제가 알아서 할게 걱정라지마!

이렇게 엄마와 할머니께 말습드렸었고요. 그러나 알아서 하나도 안되더군요...저히집에선 그래도 결혼은 애낳기전에 해야되는건아니냐! 남들눈도 그렇고 니들이 언제 벌어서 하겠냐며...이사람 보고 집에가서 엄마랑 상의해보라고 근데 이사람은 아무 말이 없더군요. 하는말은 자기 집이 힘들어서 돈이 없다고 근데 어떡하냐고 제가 집에다 말했었구요 이사람집 정말 10원짜리 하나없다고 그래서 저히집에선 이사람한테 "너네집 사정다아니깐 그냥 대충 식만 올리는거로 하자고 우리집에서 다할테니 그냥 참석만하라고" 그사람 친척이 이모네 식구 이사람 엄마 할머니 혈 그게 다거든요. 그래서 그랬는데,

아무말을 안하네요 저희 집에선 화가나죠. 이건 남자집에서 먼저 해야될일을 저희집에서 애가타서 이러니 존심도 상하고 뭐라 그 암튼 정말 저부터도 그랬거든요. 이사람은 결혼 결국은 안했어요 아빠가 엄마랑상의해서 올라오라고도 했는데 안했고요. 그렇게 지났어요 건그렇고 애나오기전에 엄마끼리는 얼굴이라도 봐야되지안냐 것도 저희집에서 먼저 나온말이고요. 그래서전 이사람 엄마보고 저희 엄마가 뵙자는되요 몇번을 말했어요. 이사람 엄마 하시는말 우리집형편이 안좋아서 참 웃겼어요.누가 얼굴 보자는거지. 돈달라고했냐고요...정말 어이가 없더군요...그러다 그렇게 몇번을 말해서 것도 약속장소잡았어요. 2시 약속 안오시네요...비오는 날이였는데 것도 밖에서 만나서 커피숍이라도 들어가려고 기다리는데 30분기다려도 안와서 저히 엄마는 가셧어요. 기가 막힌 일이죠. 이사람보고 집에갓다오라고했어요. 아 이사람 엄마 핸드폰이 없어요 집전화도없고요 이사람도 그렇고요 전에 몇번 안만났을때 제 명이좀 빌려달라고하더군요 정말 이상한사람같았어요 전 싫다고했고요. 정말 싫었고요 명의 아무한테 빌려주는거 아니라잖아요. 암튼 집에 가보라고했더니.. 가더군요 한참있다오더니.

저히가 생각했던게 맞더군요, 엄마시고 안오신거예요..참 그사람 엄만 작은 까페 술장사를하세요.

그래도 그렇지 어덯게 안나오실수가있어요..말이 되는 건가요..술마시고 돈이 없어 안나왓다네요.

누가 돈가져오라고했냐고요 누가 밥먹고 얘기하자고했냐고요 그냥 간단히 얼굴 보자는거였는데

해도해도...너무하죠 저희 부모님들 또날리죠 이런일이 어떻게있을수가있냐고...제가 생각해도 그랬죠

정말 그렇게 또 지나갔어요. 저히집에서 이사람한테 이말하면 이사람늘하는 말이 "저히엄마가20년을 술을드시고그래서 감당할수가없다고" 웃긴말이죠...그렇게 되서 얼굴은 애낳때봣어요

6월17일이 예정일인데 일주일 먼저나오더군요. 그날도 참 전 화가났어요 축구하고있는데. 배가 저녁때부터 아프다고했죠 배아파 배아파 계속그랬죠. 근데 이사람은 좀있다가 쓰~나가되요 겜방가는구나생각하고있는데 배가 너무아파서 지갑을 들고나가려는데 지갑에 5천원 한장있는걸 가지고 겜방간거에요 그돈 몇일전에 울 엄마가 지갑 선물하면서 넣어준건데.그걸 떠나서 화가나더군요...암튼 겜방올라가서 배아프다고 하며 갓었요. 오빠한테 태워다 달라고하려다가 그냥 이인간이 겜방가는바람에 그냥 나왓죠.그렇찮아요. 마누라 배아프다고하는데 겜방간인간을...병원갔어요 밤12시 집에 연락하자고 하더군요. 전 걱정하시니깐 있다가 하자고했죠.. 근데 자기엄마는  전화도없고 술먹음 또 못올수도있으니 갓다오겠되요. 아그전에 돈이 없어서 친구한테 70만원 빌렸어요 것도 제가 겨우겨우 자존심다버리고 매달려서요..이사람도 우선빌려봐 이자 많이준다고말하고 그래서 부탁 부탁해서 빌렸어요.

10만원병원비하고 25만원정도 애물건사고요.30만원 병원비하려고 남겨두고 나머진 이사람이 다썼죠

일한다고 차비하고 이것저것 저야 집에만있으니...암튼 카드주면서 2~3만원빼서 차비하고 나머지 병원비하라고 주면서도 믿음이 안갓어요 다른곳에 다슬까봐요. 그래도 설마 병원빈데 하고 믿었어요.

12시반쯤 집을 갔는데 안오더군요. 좀있으니 진통이 와서 너무 아픈거예요...정말 진짜아파요.

근데 아무도 안와요. 가호사한테 집으로 전화좀해달라니 하는말은 부모님 오셔봤자 도와줄수있는거 없다고 호흡법만 알려주고요 아파죽겠는데 호흡이 어떻게 되겟어요 정말 화가났어요 근데 한마디더 신랑이 집에가서 자나봐요 아직도 안오고 이러는거있죠...정말화가났어요 그러다가 새벽5시에 이사람이 오더군요. 기가막혔죠 그러다 10분있다가 저희 엄마 오시고요. 이사람 또 집에가서 엄마대리고 오고.그때 저희 엄마랑 이사람 엄마 첨만남이죠..귀가 막힌일이죠..

그렇게 딸아이를 낳았답니다. 병실을써야하는데의료보호험되는곳은 여러명쓰는곳이더군요 보험되는밥은 또 꽁짜고요 전 이사람한테 그냥 보험되는 곳으로가자고했어요 우리사정이 돈도 없고하니 그렇찮아요 2박3일 있는건데뭐 전그랬어요 돈아끼려고 그래서 28만원들걸 바꿨죠. 그날저희엄마가 병원에서 주무시고 저녁때쯤 일도있고 밥도드셔야하니제가 집에가라고했어요 이사람 엄마도 오셧고해서 그래서 저희엄마 가기싫어하시는거 보냇구요.그러다 이사람 엄마랑 얘기하다 의료보험되요...하고물어보니 안되다는거예요.아! 병원 다닐때 의료보험은 저희 집꺼로했거든요. 그런 문제는 아니였구.. 그냥 있다보니 이것저것 묻는데 이사람 자기 명의로 할수있는데 하나도 없는거예요. 짜증이나서 이사람 이름으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 하고 짜증스러운말투로 말했드만..이사람 엄마말"그걸 이제와서 원망하면 어쩔건데"하며 말을하네요 전 원망 하고 그런게 아니였거든요 그냥 짜증 스러워서 한 말인데.

너무 속상해서 울었어요. 그때 이사람은 누군 만나러 잠깐 나가있었고요.전 이블 을 푹~쓰고 울었죠.

이사람 엄만 밖에 나가셧고요. 근데 이사람 오더니 무슨일이야 화를내내요...참..밖에서 자기 엄마가 벌써 다 얘기했겟지요. 그렇게 계속 울고있는데 아기 모유 수유하러 내려오라네요. 울면서 갓어요

그때시간이 12시...12시부터 아기 면회시간인데. 30분간...모유수유하면서 전 그랬어요. 그래도 할머니라고 애보고싶어 기다렸는데 보여줘야지...하고 5분남기고 나가면서 간호사한테도 말햇거든요. 나갓더니 아무도없네요. 올라가보니 둘이 앉아 있되요. 그래서 전 어머니 애안봐요? 햇드만 그사람 엄마활"됐어! 안봐!"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요 그렇다고 쳣요 그래서 옆에 있던 이사람에게 당신 애안봐!햇더니..아무말도 없네요...귀가막혔어요 엄마가 그렇다지만 지 딸인데 가만있으니.두번이나 물어봤는데.

전 정말 죽고싶었어요 눈물이 계속나오고요 안당해본 사람은 정말 몰라요..

그러고있는데 저히 엄마가 오신다고 전화가 오더군요 전 오지말라고했어요 너무 울어서 눈도 많이 부었고 보면 더 울까봐서요...이사람한테 뭐라고했죠...어떻게 그럴수가있냐..하면서...그래도 화가 안풀려요..그러는중에 저희집에서 엄마 아빠 할머니 오셧어요...애이름 지어왔다고 봉투를주시네요

그러고 제가 빨리가 가~ 계속그래서 보냈어요. 그러고도 전 이사람한테 뭐라고햇고요.

그랫드만 이젠 자기가 중간에서 어떡해하냐고. 그만좀 하라고...어떡해 그럴수가있죠...

전 도저히 못참겠어서 옷을 입고  병원을 나갔어요! 이사람 뭐라는지 아세요.

저한테 참 독하되요.. 애있는데 간다고. 오죽했으면 이럴까 하는 생각이 아니라...저요

어제 애낳은 사람인데...유세떠는게 아니라..해도해도 너무하잖아요...그사람이나 그사람 엄마..

정말..인간이 아니죠...택시타고 집에 전화했더니 저히 집에선 날리죠.무슨일이냐고...아빤 일단 오래요

가는중이라고하니 엄마가 울면서 택시비를 가지고 나오더라고요. 전 정말 죄송했어요. 저같은 불효녀는 세상에 없을꺼예요.  무슨이이야고 물어서 그렇게 말을했죠...그랬드만 그사람들 정말 너무하잖아요 아빠가 화가나서 뭐라뭐라하시고 이 사람 전화하드만 오라오되요...아빠가 이사람한테 너네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는거 아니냐. 어제 애낳은   애한테 이게 무슨일이냐 하시며...이사람 그러고 내려갔어요 그럼 아침 일찍와야하잖아요.,안와요 저희집 식구들 아무도 잠못잤어요 전 5시에 애걱정되서 병원에 전화하고 6시쯤인가 7시쯤인가  아빠가 화가 너무 나셧서 애그사람집에 보내겠다고 애기 물건 다 싸서 아빠차에 실었어요. 저희 친오빠네 집이 가까워요.거기 애 속싸게랑 이블도있고요 오늘 퇴원하는

날이거든요.  집에 갔더니 이사람 자고있다는거에요 정말 뭐라할말이...잠이 오나봐요 그사람은 암튼 태워서 같이 병원으로 갓어요. 가서 니네 엄마 오시라고 하라고 했더니  가더라고요 가서보니 또 술을 드셧다는거예요. 그러면서 다신 자기도 엄마 안보겠다고 전에 저히 아빠가 엄마랑 인연을 끊어라. 작구만 니네 엄마로 인해 일이 생기니 당분간 만나지마라... 니가 살아야 니네 엄마를 도와줄수있는거아니냐.  자식 부모간에 인연은 못끊지만 당분간은 끊어라 이렇게 말을 했었거든요.. 그렇찮아요..그때도 이사람은 알았다곤 했지만 이렇게 된거였구요. 그랬드만 자기 입으로 먼저 그러겠다고 자기도 엄마한테 질렸다면서 그렇게 말하더군요.  애 퇴원하는날 인데 참 할말이 없어요.

그리곤 저야 몸조리한다고 집으로 올라오고 이사람은 저희 오빠네 집에서 일을 다녔죠...

그리고 몇일 뒤 저히 오빠가 애 태어난것도 축하하고 요즘 이사람 많이 힘들어 하는거 같다며 아빠카드빌려서 1박2일로 바닷가로 놀러갓되요 그러고 이사람은 일을 한다는데 이상하게 안하고 거지살을 하는거 갔은거예요. 전 생전 안물어 본 가게 전번 불러보라고 집에 일생기면 전화하려고 한다고 했죠 이사람은 계속 싫다고 하다 마지못해 알려주더군요. 어디서 많이 보던 번호 같아서 걸어보니 없는 국번 참 ...알고보니 전에 호프집 에 다닐때 주방 오빠 번호 앞자리 뒷자리 하나만 틀리게 알려준거더라고요. 집으로 전화걸어서 물어봤죠 그랬더만 그만뒀다는 거에요...참 ...할말이없었어요. 애는 태어났는데 또 대책없이 그만 두면...저보고 어쩌라고요...정말 싫더라고요 집으로 올라와서는 저에게 지금 구하는 중이라고 조만간에 구할꺼라고...미안하다며...제가 몇번을 말을하면 안들으니 정말 미치겟더군요....

그러다 애때문에 병원에 전화하게 되었어요. 그때 생각난게 병원비가 수상하더라고요...물어봤죠.

그당시 병원비 얼마나왔어하니 13만 얼마 나왓다고하더군요..영수증은 집에두고왓다고..못믿겟더군요그땜 그냥 넘어갓지만 이번에 물어봣어요 그랬더니 8만 몇천원 나왔다고...참 너무하죠 전 돈아끼자고 사람많은 병실에 들어가서 밥도 보험안되는거 아무거나 먹고...그랬는데 이사람은...돈 30만원을 다쓰고 4만원가져오네요...그돈도 일자리 구한다고 다시가져갔지만....참너무하죠..이사실 저히 아빤 아직도 몰라요. 그러다 아빠가 이사람이 이상하다는거예요. 자기 성이 어디냐고 물어도 모른다고하고 말하는게 거짓말하는거 갔고 앞뒤 말이 안맞으니깐요. 제가보기도 그런거 갔은데 어른이 볼땜 얼마나그랬겠어요. 그래서 저희 아빠가 호적등본이랑 주민등록 등본을 가져오라고했어요. 어른이 봤을때 얼마나 이상하면 그랬겟어요...그랬더니 이 인간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애낳고 한15일지났나... 전화로요

사실 자기 나이가 저보다 3살 어리다는거예요...저 정말 깜짝 놀랬어요. 제가 28이고 이사실알기전에

이사람 나이가 29이라고 그랬었거든요. 집에 인사왔을 때도 그랬구...안그래도 이사람만나서 정말 후회하고 하루하루 지내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말까지 ...저또 울었죠 분하고 화가나고...제자신이 너무  싫었어요......누구보다 제가 너무 싫었어요.집에서도 제가 멍청하다고 매일갔이말하고. 제가 생각해도 이사람 뭐라할게 아니라 내가 멍청해서 다 이런거였거든요...그렇찮아요...잘세히 알아보지 못한 제잘못...그래도 너무한거 아닙니까...그래도 저히 집에서 어차피 이렇게 된거 나이야 사는데 지장없으니 그냥 열심히 살라고 했어요 이사람한테는요. 저한테야 이렇게 안하죠...이일도 그냥 지나갓어요.

근데 이인간이 임신했을때부터 싸우기만하면 애만주고 니갈길가라고 매번그러는거에요...근데

애가 태어나도 싸우잖아요 똑같이 하더군요 애젓먹이는데 참 그렇게 후회하면 애자기주고 너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라고 애는 지가 키운다고 매번 그러는거에요...아무리 그래도 할말이 있고 해선안될말이 있는거잖아요...그렇게 당하고 살았어요. 그외에 더일은 많았죠...그러다 7월11일 딱한달되는 날.

6월11날 애 태어나서 친정에 딱 한달있고 7월11날 오빠네 내려왓어요. 도저히 저도 위에서 이인간이

일은하는지 오만가지로 다신경이 쓰여서요. 그때이사람 하는말 한달 정도 몸조리 했으면 다했겟네.

그만 내려와 그렇게 못믿겟으면..이러는거있죠 제가 몸조리를 했겟어요...참..암튼 내려갓어요

그러고 4일인가 5일됐나.... 정말 큰일이 터졋어요...이사람 술먹는 엄마가 집으로 전화를 한거에요

해서 뭐 그땐 미안했다면서 자기 할말만 계속 똑같은거 1시간을 말하는거예요. 이사람도 그렇고 이사람엄마도 똑같은게 미안하다면 끝이예요 상대방이 얼마나 상처 받았을가는 절대 생각안해요.

저야 어른이 먼저 그러니 그냥 알았다고...제가 나중에 걸겟다고 끊었죠...저히 엄마가 애 혼자 내려가서 보고있으니 저 힘들까봐 내려오셨었어요. 전화가 또오는걸 엄마가 받았죠.

저야 옆에 있었고 근데 서로 엄마끼리 인사나누고 정아 잠깐 밖에 나갔다고...왜그러시는되요?하고말했죠. 제가받기 싫어햇거든요.자기당신 얘기만계속하고 상대방 얘기를안듣거든요. 그랬더니 그사람 엄마가 저히 엄마한테 왜그렇게 말투를 쌀쌀맞게 받느냐며 꼬투리를 잡고 그러는거예요 저히 엄마야 제가 언제 쌀쌀 맞게 받았냐고하셧죠..그러더니 그사람엄마가 저히 엄마한테 "이년,,저년,찾으면서 무식한집안이라면서 말을한거에요.. 전 전화를 뺐어서 그만하시라고 대채 왜그러시냐고 했더니 야~~전지 몰랐나봐요 소리 소리 지르며 애 내놓으라고 집 찾아가서 애대려오기전에 애내놓으라고 날리 날리를치네요. 제가 이사람 일하는곳 전화해서 이래이래 졌다 말을했더니. 하는말 "내가 지금 일하는 중인데..어떻게 하냐 정말 중간에서 자기 보고 어떡해 하라는 말이냐" 이러는거있죠. 기가막혔어요.

저히 엄마가 자네 엄마 어쩜 이럴수가 있냐고 했더니 이사람말은 자기 엄마가 20년동안 술을 드시면 자기도 통제가 안된다며... 우리쪽에서 또 이해해 달라는 말투로 얘기를 하는거 있죠...이게 말이됐니까....제가 그래서 한마디 했죠 이건 중간에서 해결이런게 아니라 나같으면 어머니 죄송합니다.정말 죄송합니다. 이랬어야되는거 아닌가요...정말 이건 나이가 어려서가 아니라..뭐라 할말이 없네요..그리곤 엄만 아빠가 대리러 오셔서 집으로 올라가셨어요.  그날 분해서 엄마랑 얼마나 울었는데요.잠도 못자고 저히 엄마도 그랬을거예요..저가 그런데...그러다 새벽 6시에 이사람 술먹고 집에 들어오되요

이사람 하는일이 웨이터로 들어가서 일이 늦어요. 암튼 제가 얘기좀 하자고했죠...

그랬더니 자기 집에 들어가자는거예요 들어가서 3개월만 있다가 돈벌어서 나오자고 그전에 이얘기한적있었어요. 몸조리한다고 집에있을때요. 그때 그럼 차라리 3개월 오빠네서 돈벌어나가자고했어요

일하는곳도 이사람 엄마네 집보다 울집에서는 두정거장이거든요. 차비도 그렇고. 집도 월세200만원짜리집이 어떻겠어요. 한방은 작고 한방은 크지만 그렇게 큰것도아니고..살림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애키울 환경도 않좋고요..그래서 그때 얘기 다끝난거였거든요..그것도 아빠앞에서 3개월만살다 나가겠다고...그래서 그러라고 했구요...저히 아빤 사실 아사람한테 첨에 얘기할때 너히가 지금 당장 그집을 들어간들 돈을 모을수가없다 그리고 형도있는데 형이랑 엄마랑 쓰고 애랑 셋이 쓰고 차비도 그렇고...

그냥 오빠네 있으면서 1년이고2년이고 전제방이라도 모아서 나가라 월세도 돈이 나가니 이렇게 까지 말했엇거든요...그때 이사람 대답 알았다고 햇고 항상 맘이 변해요..이사람은....암튼 얘기하자고하니..

하는말 자기 집에 일요일날 들어갈꺼래요...전 죽어도 안들어간다고했죠...울엄마한테 욕까지했는데...사람이 아니죠 어떻게 그집에 들어가서 살아요...그렇찮아요..그랫더니 자긴 애대리고 죽어도 들어간되요...참나.....그러고 대화는 끝났고요...너무화가나서 친구한테 말했더니 하는말이 니가작구만 애들안줄라고 잡고있는걸 이새끼는 알아서 화만나면 애달라고 말을하는거라고 그냥 애대리고 간다면 한번 줘보라고 분명히 몇일 못가서  대리고 온다고...그러더군요... 잘생각해보니 그런것도 같더군요. 저라는사람은 아니깐 계속 이러는거 같았어요...그래서 전 아빠한테 전화를 걸어서 애이사람집에 보낸다고 말을했죠.. 이사람 일요일날 집에 애랑 대리고 들어간다했다고..아빤 또 무슨일이냐며 묻더군요...

금요일날 7월14일날 엄마한테 이사람 엄마가 이래이래 됐는데 욕을했다 다말을했죠...근데 저히 엄만 일이커질까봐 그얘기를 아빠에게 안했었더군요...제가 말해서 아빤 알게되었고...화가나셧죠..

아빤 7월15일토요일 오셧어요. 전 이사람한테 일요일날 너 애대리고 집에 들어간다고 아빠한테 말했다. 이렇게 말햇구요...이사람은 피알이라고 일찍가야된다며 3시가 4시쯤 일갓고 아빤 5시쯤인가 오셧고요 이사람이랑은 마주치지못했죠 그날 아빠 화가나서 보내려고했되요...근데 저히 오빠한테 말했더니 가라고 하라고 그런애 그만 잡으라고 아빠가 안보내면 울오빠가 내보낸다고...오죽했음 저히 오빠까지 그러겠어요..그래도 아빤 그래도 그러지 마라 갈때도 없는데. 그집에들어가서 어케 사냐 그냥 나둬라...그랫었거든요...그래고 오라가셧고....일요일7월16일아침부터 할머니 아빠 엄마 다오셧어요.

저히 오빠가 정말 내보낼까봐서요...이사람 자고있엇고요...참잘자요..잠이오는지..아빠가 깨우라고해서 깨웠어요. 아빤 안쳐놓고 이야기를 또 했어요... 너어제 만났으면 정말 보내버리려고했다 면서..왜작고 일을 만드냐...하면 생각 정말 잘해보고 알아서해라....저히 오빤 니가 애 못키우겠으면 대신키워주겟다고...할머니는 필요없다고 갈라면 이젠 지겹다며 가라고...그래도 저히아빤 그렇게 안하셧죠...

저히 오빠나 할머니가 오죽겠으면 그랬겟어요...근데도 이사람은 잘못했다든가 잘하겠다든가 한마디도 안하네요...짐싸서 보내라고 날리가 났죠....제가 그래서 죄종하다고 말한마디하면 되는걸 왜 그러냐고 막 뭐라고 이사람한테 했죠..그래도 짐을싸네여..참...애물건이고 자기물건이고...그러더니 하는말이

저한테 너정말 안갈꺼야! 저야 안간다고했죠..그랬더니 일해서 모은거 20만원 달래요...돈없다며...참...

결론은 돈달라고...저히집에서 정말 다들 어이없어 했어요...그꼴란 20만원...대단한 사람이죠...

통장가져가도 도장으로해서 돈못찾는다고했죠 도장 엄마네 집에 있거든요. 만들때 제가 돈안빼쓰려고

엄마줘버렸거든요...무슨일이 있어도 주지말라고 했엇거든요. 그렇게 말해서 제지갑에 3만원 주고 보냇어요....그리 전 아빠네집으로 올라갓죠.  가서 있는데 애가 걱정이 되고눈물이나고 가만히 못있겠더라고요...그러다 하진 말았어야하는걸 했죠...전화걸었더니..애가 토한다고...이사람이 만나자하더라고요 집앞으로갓죠 오더니 집으로 가자는거예요... 싫다고 했더니 커피숍으로 들어가더니 얘기를해요

전 싫다고햇어요 그렇게 애기하다  이사람이 하는말은 정말 싫으면 그렇게해라 대신 애는 자기가 키운다 대신 니가 보고싶을때 언제든지 와서 보라고 하더군요..전그러다 그집을 가게 되엇어요...

가서 보니 애가 토한 옷을 입고 자는거예요 힘이  하나도 없어보이고...이사람이 토했다고하니 이사람 엄만 언제 토했냐고 잠만 잘잔다고...참나 토한 냄새가 다나는데...짜증나서 말안햇어요...그냥

새옷으로 갈아입혀야 했어요. 빠른옷들이 안말라서 새옷으로 입히고 저녁때가되니 애가 잘놀고 잘먹고 토하지 안터군요...그러자 집걱정이되서 4시쯤 전화를거니 할머니는 말하지도안앗는데 알더군요

그집간거야 저야 응 그랫지요 글구 엄마바꾸더니 엄마 뭐라하더군요 토해서 왓다고햇더니...니가알아서해하시면서 끊어버리시더라고요...다시 걸었더니 아빠가 받더니 다신 집에 오지말라고...그러면서 전화도 하지말라고 그러곤 전화를 끊어 버리시더 라고요.. 눈물이 나서 참을수가없는거예요..

이사람한테 부탁인데 우리집가서 죄송하다고 한마디만 하고오자고 했더니 이사람하는말 자기가 무슨잘못을했냐고 왜 죄송하다고 말해야되냐고...전 할말이 없었어요...그래서 갈래..나와햇더니 그사람 형은 저방에서 가라고하라고 그사람엄만 입양보낸다고...참..정말 싫었어요..그러면서 일요일날 가자는거예요...일요일까지 못참겟다고 까지햇는데..그럼서 그럼 인연끝으래요..저히 집이랑요..말이되나요?그렇게 살겠금 만들어 주실라고 노력했던분들인데 무슨죄가 있어 인연을 끊어요...전 어이가 없었어요그러다가 또 가만있었어요 그사람은 일을 가고요...잠도 못자겟고 먹지도 못하겟고 새벽 5시반 이사람끝나는 시감은   3신데 안오더군요 애젓먹이고 6시쯤에 힘들게 집으로 올라갓어요...집에선 왜그사람들이 가래? 하시며 말하셧죠 아니라고 내가온거라고 왜왓냐는거죠 저히집에선 전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어요 죄송하다고 말하고 가려고햇는데...안되더군요 너무 죄송하니 말이 안나오더군요...

시간이 흘러 7시 8시 9시 되도 이사람은 내가 집에 온걸 알면서도 안오더군요...너무하더군요..

제가 그렇게 까지 했으면 속에 없는말이라도 좋다 날위해서 죄송하다는 말한마디만 해줘라 해줄수있잖아요...근데안오더군요...짐에선 그놈은 싹이 노랗다 안된다..그러면서 할머니는 울산 고모네로 절 대려갓어요...터미널을갔는데,.,,도저히..몇번이고 말을햇어요..할머니 내가 키우면...이러면서..절대안된다고 그런인간들 상종하지말라고....다키워 노면 그인간들은 대려갈인간들이라면서...그럴만도 아더라고요....그러다가 울산 도착....젓이 쁘니 너무아프고 병원갓더니 전화가 할머니꺼로 오더군요

애가 아파서 병원에 왓다고... 제맘 찟겨나가는지알앗아요...지금도 그렇지만...의사한테 물어보니 젖먹던 아이가 갑자기 분유를 먹여서그렇다고 젖꼭지가 넓어서 그럴수도 있다고 눈물이 한참 나오더라고요..그러고 고모네 있는데 하루가 10년 같더군요...뭘해도 생각나고 눈물나고...딴대 정신을 돌렷다 돌아서면 또생각나고...할머니는 뭐라도 계속 먹으라고 하시지만 전 넘어가지않찮아요...그러다가 할머니 혈압약 타러 병원을 갔더니 혈압이 너무 높으신거예요170 전 깜짝널랫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먹는시융이라도했죠...그러다 일이또 터지더군요...할머니폰으로 그사람엄마가 전화를해서 할머니한테 입에 담을수도 없는욕을하는거예요.. 할머니는 좀 듣다 그냥 끊었되요...그날은 8월6일부산에 예식이 있어 아빠가 올라오셧거든요. 예식끝나고 그집에서 밥먹고 이야기하시는데,.. 다시 아빠가 받았더니..

이사람이 아빠한테 "당신 어쩌고 하더니 "엄마를 바까준다고하는거래요 그래서 아빠가 끊었는데

다시걸더니 이사람엄마가 아빠한테 욕을...참이게 있을수 있는겁니까....아무리 막살아도 그렇지 이건 기본 정말 막나가자는거지요..기본이 뭔지도 모르는사람이죠....그렇게 끊고 전화를꺼놧어요..

아침에 제가 켜서 보니 음성이 있더군요 저히아빠랑 할머닌 들을줄모르니 모르지만 전 알잖아요

들어보니 정말 입에 담을수없는욕들을 그 사람엄마가 남긴거에요..어쩜 그럴수있죠...

자기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생각하면 이런일은 있을수가없죠...사람이 아니죠...

이해가 안갔어요 애잘키우고있는데 달라고 그렇게 해서 줬더니 이제와서..왜 욕을...역을 했으면 저히 집에서 해야되는거 정상아닌가요...정말 세상천지에 그런집안 그런 인간 같지않은 사람은 없을꺼예요

매번 그랬지만 전 제가 너무 싫었어요...지금도그렇고요 어쩜 저런인간을 내가 만나서 부모님께...

내가 바보고 내가 멍청하고 내가 병신이다..이러고 있어요...그런일이생기니. 집에선 또 제가 그집으로 갈가봐....원주막네 고모네로 갔죠... 잠아 안와요 정말  화가 치밀고 할머니 아빠한테 죄송해서 얼굴을못들겟더군요...고모들은 그냥 여기서 일자리 구해서 몇개월 살라고 그사람들은 인간이 아니다...

맘잡고 있으라고...전 왜 이싸이코 같은 인간들이 작구 이러는지 만나야겟더군요...

저히오빠한테도 그랫되요 절만나서 애문제 할말이 있다고...오빠한테도 물론 욕을했고요 대단한 싸이코들이에요...서울갓어요...전에 아는 언니랑 같이 살았다고햇잖아요 그언니 만나서 다말해줫죠.

은성까지들려주고...기가막혀하죠 이인간들은 똥에비교도 못하겟다면서 비교한게 없다고...똥에 비교해도 똥이 아까울정도에 인간 이하에 싸이코라며...그리곤 이사람한테 전화랫더니....

새벽에 4시에 보자고 자기 일끝나는시간에...저야 싫죠...집에서도 그랬고 혼자가서 만나지말라고,

혹시 맞을까봐서요...언니도 밤에 만나지말고 낮에 만나고 누구랑같이 만나라고 하더군요...

전 그래도 설마 하고 전화해서 낼 낮12에 보기로햇죠...그날이 8월10일......12시에 나갓죠

커피숍가서 얘기를했죠 더이상 볼일이 없는데 왜 보자고했냐고...니들이 원하는대로 바라는대로 대해줬는데 왜날리냐고...그랫더니 자긴 엄마없인 애 못키운다고...전 그랫죠 난너랑 살기 싫어.,..

어떡해너랑사니...일을 이렇게 더크게 만들고선...그런말이 나오니...그리고 욕을 왜하니...

니네 엄마가 울아빠할머니 본적도 없는데 왜 무슨 욕먹을 행동을 햇다고 우리 살겠금 만들라고 얼마나 그렇게 해주신 분들인데 거기다 욕을해...니네 엄마처럼 너랑 무슨일이 있어도 저랑 갈라놓겠다고그러길했냐 뭐하는거니...그랬더니 이렇게 욕을해야 제가 자길 만났을거라는거예요...말이되는 겁니까...

세상 천지에 이런 사람이 어딨나요...이일있기전에 일요일까지도 전 애때문에  서울가면 그,래도가야지...아냐 가면않되...하고 마음을 못잡고있었는데...참 사람 강하게 이사람들이 만들어주되요..

그욕듣고 저 마음이 잡히더라고요...이사람한테도 그랬고요...사람 강하게 만들어 줘서 고맙다고..

그러면서 같이 살자고...어떤 미친여자가 이런 사람을 같이살겠어요...제가 애한테 필요한거 걱저이 너무되서 울산에 있으면서쓴거 팩스용지로3장이 나오더군요...그거주고 가려고하는데 계속잡는거예요..

얘기를해봤자 같은얘기...그러다가 이사람하는말 입양보내자는거예요...전 그랬어요..니맘대로하라고

그랫더니 엄마싸인이 필요하되내요...저 이사람이랑 혼인 신고도안했는데....참 전에 아빠가 그랫거든요 결혼식하기전에 혼인식안해준다고 그래서 저도 그렇게 한다고햇고요...근데 그의미 이사람아직도 모를꺼에요 왠만한 남자같음 생각이 들겠지만 이런 인간들은 자기 밖에 몰라서 그게 무슨뜻인지 모를꺼에요....암튼 그렇게 몇시간을 보내다 나갓어요..나가서 자기 할말이 있다고 들어달라며 모텔을 대려가려고하네요..제가 미쳤어여 거길 가게...싫다고 계속 1시간은 그랫을꺼에요...그랫더니 이사람 협박하네요. 일요일날 아파트 올라와서 날리친다고 참...할말없게 만들죠...정말 어쩌다 이런인간을 만났는지...제가 미친년이죠...그래서 전 할주없이 따라갓어요...가서도 같은얘기..첨엔 빌라고했되요...

근데 제가 이렇게 말하니깐 따라왓으니 또 이인간은 그걸잡고 이용하려는거죠...순간 전 이건아니다싶은거에요 그래서 날리치던 말던 맘대로하라고 난 죽어도 너랑 안산다고 그러고 나오려는데 못나가게하네여...참....그러면서 계속 같이 살자고 미안하다고 하는거예요...근데 얘기를 들어봐서 알겟지만...

우린 너무 먼길을 와버렷어요 돌이킬수가 없을정도로 일을 만들어놨어요...못살죠....그랫드만 때리내요...참...맞앗어요...신고하래요...하고싶었지만 참았어요...그리고 나갓어요..나갓는데..길에서 또 때리네요....이년이 애나두고 도망갓다면서...참...할말없게 만들더군요....자기들이 어떻게 한건 생각도 못하고 어떻게 해서 이런일이 생겼는지...참....할말이 없더군요...그때 어떤 남자분에게 신고좀 해달라고햇더니 안해주더군요...이번에 알았어요...한국사람들 정말 말로만듣던 정말 신고 안해주더군요...

저그때도 그순간 넘기고 참고..신고안했어요...신고하면 저히 아빠엄마 오빠 할머니 또오시고...오시게되면 또 쌈되고 말이 통하는 인간들이면 하겟지만 그게안되는 인간들이라...제가 미친년이라서 이런인간 만났으니 그냥 이렇게 끝내려고요...그런걸 이사람은 알지...모를껄요...그리고 집으로 올라갔어요

이 인간한테 전화가오되요. 입양안보네고 자기가 키운다면서...니네집 올라가지도 않겠다고...그러면서 돈 20만원 달라고....인간 말종이죠...참....저이사람때문에 카도 끈히고 폰끈히고 친구한테 돈빌린것도 못값고 목걸이 반지 맡긴것도....저이사람한테 한마디도 안햇어요...사람이 아니죠...

어제 8월14일날 붙여줫어요...전당포가서 목걸이 반지찾고요..것도 전에 8만원인가 맡겨다고하더니 가보니 13만원에 맡겨더군요....참...15만원주고 찾앗구요...대단한 사람이죠...14일날 붙여주면서 다신 우연히라도 연락하지말라고했죠....정말 저 병신이죠....그냥 제자신이 너무 싫어서 이렇게 글로 몇자 적어본거예요....저 많지만 대충 적은게 이정도에요...정말 나이먹고 왜이렇게 사람볼줄 몰랐을가요.

이런 인간 만난 제가 미친년이 였죠...아이한테는 매일같이 기도해요 건강하라고...엄마가 꼭찾으러 가겟다고...지금 제 입장이 이것밖에는 안되구요...몇번이고 집에얘기해봤지만..안되더군요....

저라도 그랬을거에요......제가 바보죠.... 고맙습니다..지금까지 제 이야기 다들어주셧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