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에 관련된 직업

한아름2009.01.21
조회30,441

☆  패션 디자이너

우리에게 가장 익순한 직업이지요,

드라마 등에서도 많이 다루어져서 디자이너들이 손에 연필을 들고 디자인을 구상하면서 스케치를 하거나 모여서 회의를 하는 모습들이 쉽게 떠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간단하게 부르는 디자이너에도 각기 다루는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이름을 따로 붙이고 있습니다.

 

- 어패럴 디자이너

일상적으로 우리가 입는 '옷' 을 다루는 디자이너 입니다.

그나라 이들도 기본적인 의류, 즉 재킷과 바지, 셔츠 코트 등의 일상복을 다루는 디자이너들이 있고, 또 특별한 목적을 위한 의류, 예를 들면 스키복이나 수영복, 운동복, 파티복 등을 다루는 디자이너도 있습니다.

 

- 패턴 디자이너

모든 옷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패턴이란 옷이 되기 위한 분해도라고나 할까,

옷이 옷이 되게 할 수 있는 기본적인 형태를 만드는 것이다,

 

- 텍스타일 디자이너

옷의 소재를 다루는 일을 합니다.

일을 하는 곳에 따라 하는 일도 조금씩은 다릅니다.

즉, 소재 생산업체와 의류업체에 속해 있는 텍스타일 디자이너들은 그 업무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 컬러리스트

말 그대로 색상을 다루는 사람으로 유행색에 대한 연구를 합니다.

특별히 디자인과 소재, ㅋ털러의 조화에 대해 뛰어난 감각이 필요합니다.

이 또한 의류등의 기획에서의 업무와 정보회사나 순수 연구 단체에서 하는 일은 조금씩 다르지요,

 

- 액세서리 디자이너

액세서리에 말할 수 있는 것은 매우 광범위 합니다.

구두나 핸드백과 같은 의상에 어울리는 것들과 헤어핀이나 목걸이 들과 같은 장신구의 범주에 드는 액세서리들이 있는가 하며,

옷의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단추나, 테이프, 라벨 등과 같은 부자재와 같은 것들도 있습니다.

 

-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팔등신 미녀들이 멋진 의상을 입은 그림들, 왜 이렇게 그릴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그림들,,

각 디자이너들이 만든 작품에 그 컨셉을 가장 잘 표현할수 있도록 그림으로 그리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적으로 그리기 보다는 보다 과장해서 의미를 전달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그리게 되지요,

 

- 메이컵 디자이너

메이컵2 디자이너는 사람의 몸에다 직접 디자인하는 거라고 할수 있겠죠,

가장 일반적으로는 얼굴에 하는 것이지만, 때로는 몸 전체에 하기도 하지요,

광고나 사진등을 촬영할때라든가 쇼등의 이벤트에서 이미지를 보다 확실하게 전달하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 코디네이터

이젠 코디네이터라는 말도 우리에게 친숙하게 되었지요,

전체적인 의상과 메이컵, 액세서리와 소품들, 더 나아가 표정과 분위기 등까지 완벽하게 조화될수 있도록 하는 사람입니다.

인기 연예인들이나 정치가들을 도와주는 일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지고 있구요, 잡지기사나 광고, 작품 사진 들을 찍을 때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일입니다.

 

- 머천다이저

패션에 있어 도입된 마케팅의 개념을 수행하는 사람으로 의류 및 액세서리 등의 총체적인 기획, 생산, 출고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시장 상황을 잘 읽어서 그애 맞추어 최적의 대쳐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머천다이저는 패션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마케팅의 예술을 펄치는 종합 예술가라고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