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향수 뿌리면 좋은곳과 안되는곳 ㅇ 향수는 따뜻한 부위, 맥박이 뛰는 부분에 뿌리는것이 좋대요~ ㅇ 귀밑, 손목안쪽, 목뒤, 가슴부분, 팔꿈치 안쪽 - 튀지않고 은은하게 향을 낸다죠^^v ㅇ 향기는 아래에서 위로 퍼지므로 슈트나 넥타이 안쪽, 벨트, 아킬레스건 안쪽등에 뿌려도 효과적이래요~ ㅇ 반대로 겨드랑이/팔꿈치안쪽/무릎뒤 등 땀이 잘나는 부분엔 NO! NO! NO!
2. 향수 뿌리기 전 잠깐만 생각해보아요 ㅇ 머리카락이 흔들릴때 향기가 스쳐서 좋긴하나, 직접 뿌리지말고 마지막 헹굼물에 한두방울 떨어트려 사용^^ ㅇ 식사초대의 경우 상대방의 입맛을 배려해 무릎이나 발목안쪽등 하반신에 살짝 뿌려서 식탁위로 향이 과다하게 퍼지는것을 예방하는것도 센스쟁이라면 어예~^^; ㅇ 무조건 많이 뿌리는건 금물이에요~ 금물! (실수로 많이 뿌렸다면 색조화장 클렌저를 화장솜에 적셔 메이컵을 지운다는 느낌으로 닦아내면 된다고하네요)
3. 향수의 보관법 그리고 구입시 주의할점 ㅇ 향수보관은 직사광선이 들지않는 서랍속이나 어두운곳이 변질될 우려가 적다고하구요~ 향수는 향료와 알코올이 주원료(알코올은 휘발성이므로 뚜껑을 열때마다 차츰 날아가버려 병속의 향료의 농도가 높아지게 됨) 개봉한 향수의 수명은 대략 3년정도라고 하는데, 사용전에 팔안쪽에 뿌려서 체크를 꼭 해보시길요~ ㅇ 병입구에 코를대고 순간적으로 향을 맡으면 NO! NO! NO! 병뚜껑을 열고 처음나는 향은 자극성이 강해, 알코올 냄새로 후각을 마비시켜 본래의 향을 맡지못하게 된다고해요~ 블로터 스트립 시향지를 사용하거나 티슈를 사용해 냄새제거후 향을 선택하는것이 좋고, 손목에 향수를 한두방울 떨어트린후 알콜을 날려보내고 향을 맡아봄^^;
4. 향수와 날씨 ㅇ 비가 내리거나 습도가 높은날엔 4~5시간만에 향기가 날아가는 오드뚜왈렛을 사용하는게 좋구요~ (주로 낮에사용) ㅇ 비가 너무 내리거나 습도가 너무 높은날에는 향수사용을 자제하는게 센스쟁이^^; (습기가 많으면 향기가 한곳에 몰려있게 되므로 유쾌하지 못한 향기로 변하기때문)
5. 알아두면 센스쟁이 ㅇ 날씨가 맑고, 습도가 낮은 날이라면 농도가 짙은 오드퍼퓸을 사용하는게 좋다네요~ (밤에 사용) ㅇ 또 퍼퓸보다는 오데뚜활렛이나 오데코롱 플로랄이나 시츄러스 코롱타입이 좋아~ ㅇ 향수는 바른후 문지르지 않아야 향이 변하지 않는다고 하고요~ ㅇ 스프레이 타입은 허공에 뿌린후 몸을 대면 은은하게 퍼지고요~ ㅇ 췌취가 강한 사람은 향수선택에 신중을 가해야 할것이며~ ㅇ 향수를 가글로? 정말 요런분 안계시겠죠^^? (영화에서 나오길래~ ㅋㅋ) ㅇ 그날의 의상컨셉과 향수를 맞추는것도 센스쟁이의 지름길이랍니다. ex 섹쉬컨셉에 아기향 불가리쁘띠마망은 NG
ps 잠깐 덧말을 붙히자면~
나비를 형상화한 바틀이 참말로 깜찍스럽죠? 특히 30대 후반이지만 귀엽다고 착각하는 여성분도 오키! 20대 초반의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옷을 입을 때 칙칙~ 뿌려주면 쵝오^^v
향수로 센스쟁이되는 5가지 에티켓
실제 S양은 파릇파릇한 쭉쭉빵빵 아가쒸랍니다. 요따우로 그려서 미안욤(-.ㅜ)
내가 알려주꾸마~ 향수 제대로 사용하기(^ㅇ^)/1.
향수 뿌리면 좋은곳과 안되는곳
ㅇ 향수는 따뜻한 부위, 맥박이 뛰는 부분에 뿌리는것이 좋대요~
ㅇ 귀밑, 손목안쪽, 목뒤, 가슴부분, 팔꿈치 안쪽 - 튀지않고 은은하게 향을 낸다죠^^v
ㅇ 향기는 아래에서 위로 퍼지므로 슈트나 넥타이 안쪽, 벨트, 아킬레스건 안쪽등에 뿌려도 효과적이래요~
ㅇ 반대로 겨드랑이/팔꿈치안쪽/무릎뒤 등 땀이 잘나는 부분엔 NO!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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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뿌리기 전 잠깐만 생각해보아요
ㅇ 머리카락이 흔들릴때 향기가 스쳐서 좋긴하나, 직접 뿌리지말고 마지막 헹굼물에 한두방울 떨어트려 사용^^
ㅇ 식사초대의 경우 상대방의 입맛을 배려해 무릎이나 발목안쪽등 하반신에 살짝 뿌려서 식탁위로 향이 과다하게
퍼지는것을 예방하는것도 센스쟁이라면 어예~^^;
ㅇ 무조건 많이 뿌리는건 금물이에요~ 금물!
(실수로 많이 뿌렸다면 색조화장 클렌저를 화장솜에 적셔 메이컵을 지운다는 느낌으로 닦아내면 된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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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향수의 보관법 그리고 구입시 주의할점
ㅇ 향수보관은 직사광선이 들지않는 서랍속이나 어두운곳이 변질될 우려가 적다고하구요~ 향수는 향료와 알코올이
주원료(알코올은 휘발성이므로 뚜껑을 열때마다 차츰 날아가버려 병속의 향료의 농도가 높아지게 됨) 개봉한
향수의 수명은 대략 3년정도라고 하는데, 사용전에 팔안쪽에 뿌려서 체크를 꼭 해보시길요~
ㅇ 병입구에 코를대고 순간적으로 향을 맡으면 NO! NO! NO! 병뚜껑을 열고 처음나는 향은 자극성이 강해, 알코올
냄새로 후각을 마비시켜 본래의 향을 맡지못하게 된다고해요~ 블로터 스트립 시향지를 사용하거나 티슈를 사용해
냄새제거후 향을 선택하는것이 좋고, 손목에 향수를 한두방울 떨어트린후 알콜을 날려보내고 향을 맡아봄^^;
향수와 날씨
ㅇ 비가 내리거나 습도가 높은날엔 4~5시간만에 향기가 날아가는 오드뚜왈렛을 사용하는게 좋구요~
(주로 낮에사용)
ㅇ 비가 너무 내리거나 습도가 너무 높은날에는 향수사용을 자제하는게 센스쟁이^^;
(습기가 많으면 향기가 한곳에 몰려있게 되므로 유쾌하지 못한 향기로 변하기때문)
5.
알아두면 센스쟁이
ㅇ 날씨가 맑고, 습도가 낮은 날이라면 농도가 짙은 오드퍼퓸을 사용하는게 좋다네요~ (밤에 사용)
ㅇ 또 퍼퓸보다는 오데뚜활렛이나 오데코롱 플로랄이나 시츄러스 코롱타입이 좋아~
ㅇ 향수는 바른후 문지르지 않아야 향이 변하지 않는다고 하고요~
ㅇ 스프레이 타입은 허공에 뿌린후 몸을 대면 은은하게 퍼지고요~
ㅇ 췌취가 강한 사람은 향수선택에 신중을 가해야 할것이며~
ㅇ 향수를 가글로? 정말 요런분 안계시겠죠^^? (영화에서 나오길래~ ㅋㅋ)
ㅇ 그날의 의상컨셉과 향수를 맞추는것도 센스쟁이의 지름길이랍니다. ex 섹쉬컨셉에 아기향 불가리쁘띠마망은 NG
ps 잠깐 덧말을 붙히자면~
나비를 형상화한 바틀이 참말로 깜찍스럽죠? 특히 30대 후반이지만 귀엽다고 착각하는 여성분도 오키! 20대 초반의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옷을 입을 때 칙칙~ 뿌려주면 쵝오^^v
그럼 내는? 내는? (뻐럭뻐럭~) 췌! 염장폿팅인거 눈치채셨다면(선물받은거 티냄)
님하도 이미 킹왕짱 센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