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사이트지만 1등이기에 어쩔 수 없이 노력하는 네이버 재벌도 아니고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찾기에 잘하는 다음
이것들과 비교할 때 싸이월드는 좀 웃긴다. 미니홈피 사이트가 잘 나가서 포탈로 가려고는 하는데 재벌 모기업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어 이곳 광장은 한심한 사람들의 놀이터이자 쓰레기 인터넷이 되었다. 물론 순수하게 토론하는 훌륭한 사람들이 일부 있지만 말이다.
어린이 여러분 나가주세요
싸이월드의 광장은 싸이월드가 SK에서 독립하여 순수한 사이트로 되돌아가지 않는 한 아니면 네이버처럼 국내 대표포탈이 되어 부득이 잘 운영하지 않으면 안되지 않는 한
쓰레기를 면 할 수 없다. 여기서 노는 인간들이 심심하지 않아서 구직활동을 게을리 하고 그래서 백수인거 같다. 위에서 말한 어린이 외에도 쓸데없이 노는 인간들도 문제이다.
알바라는게 있다. 정식직원이 아닌 시간제 도우미 일꾼을 뜻하는 아르바이트라는 말의 줄임말이 알바인데 인터넷에서 돈을 받고 여론조작을 하는 애들에게 이 표현이 쓰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지금은 더 확대 되었다. 돈을 받고 여론조작을 하는것은 아닐지라도 여론조작을 위해 인터넷에서 생쇼 하는 애들도 포괄하고 있는 추세이다.
대통령 지지자들이 있을 수 있다. 자신의 정치적인 성향과 입장에 따라 대통령이나 여당을 지지할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이 있다. 신문도 안읽고 생각도 없이 무작정 '대통령 비판하는 사람들을' 비난 하는 사람들이다.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대한민국의 주권자는 시민이다. 대통령이 아니다. 시민은 대통령을 비판 또는 비난할 수 있으며 대통령이 퇴진하기를 요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시민들은 당연히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자유가 있으며 그것은 헌법으로 명시되어 있다.
그런데 대통령 비난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나 대통령 욕하는 '특정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하거나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현대사회와 민주주의, 공화국인 우리나라와 시민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이 없거나 미국, 일본 등이 좋아서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표현'하를것 자체가 싫거나 현정부만 좋고 보수(민주당과 자선당) 진보(민주노동당과 신당) 등이 다 싫어서 무작정 옹호하는거지.
최근에 어떤 황당한 제목을 보았다. 그게 이 글을 쓰게 만든 계기지만..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 어떻게 하자는것인가?''
이런 황당한 제목이 어디 있는가?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이며 시민들에게는 주권이 있고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다. 이 모든것들은 우리나라 헌법을 통해 명시되어 있다.
마치 대통령은 성역이며 비판할 수 없는 존재이며 한법 뽑으면 다음 선거때까지 무관심해야 한다는 이런 후안무치한 수준의 네티즌등이 존재하는것은
한국인으로서 참 부끄러운 현실이다.
공교육이 얼마나 잘못하고 있으면 이런 후안무치한 시민을 양산하고 가정교육이 얼마나 잘못하고 있으면 이런 후안무치한 애들이 인터넷을 할까?
대한민국의 주권자는 대통령을 비판 또는 비난할 수 있다. 퇴진을 하든 탄핵을 하든 아무것도 안하든 그것은 주권자인 시민들이 할 몫이지 애당초 뭐가 목표를 가지고 비판이나 비난을 하는것이 아니다. 어떻게 할지...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라는 것이다.
인터넷이 이렇게 되니까
토론과 대화가 실종되고 서로 같은말만 반복하며 감정싸움 하고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이런것들이 되풀이 되고 있는 것이다. 싸이 광장은 그것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뿐 인터넷 대부분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한다.
필자는 무식한 네티즌 문제에 대해 논문을 쓸까 고민중인데 그러한 과정에서 한가지 발견한 사실이 있다.
인터넷에서 토론과 대화가 안되고 소모적인 싸움만 하는 이유는 무식해도 되기 때문이다. 밖에서 그러면 창피하겠고 사회생활도 문제지만 인터넷에서 아이디가 욕먹을 뿐 자신은 욕먹지 않는다. 이완희라는 범죄를 하는 작자는 아예 미니홈피를 비공개한다. 자신이 하는 행동이 스스로 얼마나 창피하면 그럴까?
인터넷에서 가끔 볼 수 있는 표현이다.
''신방과 교수가 그리 가르치디?''
위의것은 실제 사례이다. 어떤 신문방송학 전공 대학생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니까 어떤 초등학생 네티즌이 되받아친 말이다. 초등학생이 언론문제에 있어 신문방송학과 대학생보다 더 많이 알고 전문적인 지식과 고민이 있을까?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도시화가 진행되지 않은 국가에서는 시민들의 지지를 받는 쪽이 승리한다''
''미국이 게릴라전에서 약한 이유는 지형지물을 모르기 때문이다 시민들의 지지를 받는쪽이 이긴다는건 개소리다'' ㅡDAUM필명 jay
위의것도 실제 사례이다. DAUM뉴스 덧글에서 발견한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초반공습에서 완승을 하여 점령을 하고도 미국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패배하고 있는 이유는 시민들의 지지를 잃었기 때문이다. 산과 지역에서 소규모로 저항을 하는 이른바 게릴라 전에서는 지형지물의 파악과 주민들을 통한 지원 및 정보가 중요하다. 위 jay라는 놈은 근본 원리를 모르고는 단편적인 지식만 가지고 있다. 그럴 수 있다. 어리면 모르는게 많고 공부해서 알려고 노력하면 되는 것이다. 문제는 저놈의 행동이다. 자신이 모르는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자신의 생각과 다른것을 개소리라고 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네티즌들이 하니까 인터넷에서 순수하게 자신의 생각을 올리는 사람은 시간낭비 한게 되고 백수들은 재미있게 시간떼우며 놀고 있는 것이다.
이는 사회적으로 심각한 낭비라고 본다. 백수들이 이런 역할을 하고 시민의 역할은 못하여 대통령을 옹호하는 짓을 하니까 정부에서는 실업률을 늘리는거 같다. 백수들이 많으면 인터넷 여론을 자기들이 장악할 수 있다고 생각했나보다.
네티즌들의 범죄...심각하다
소모적인 논쟁과 감정싸움 이런게 문제가 아니다. 이제는 네티즌들이 범죄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일이 신고해야만 삭제를 한다. 글쓰기 정지조치도 겨우 사흘뿐이다. 싸이월드는 암묵적으로 네티즌들의 범죄를 보호 해 주고 있다. 다음과 같은 범죄들이 광장에서 자주 발견된다.
어린이여러분 나가주세요
재벌도 아니고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찾기에 잘하는 다음
이것들과 비교할 때
싸이월드는 좀 웃긴다.
미니홈피 사이트가 잘 나가서 포탈로 가려고는 하는데
재벌 모기업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어
이곳 광장은 한심한 사람들의 놀이터이자 쓰레기 인터넷이 되었다.
물론 순수하게 토론하는 훌륭한 사람들이 일부 있지만 말이다.
어린이 여러분 나가주세요
싸이월드의 광장은 싸이월드가 SK에서 독립하여
순수한 사이트로 되돌아가지 않는 한
아니면 네이버처럼 국내 대표포탈이 되어 부득이 잘 운영하지 않으면 안되지 않는 한
쓰레기를 면 할 수 없다.
여기서 노는 인간들이 심심하지 않아서 구직활동을 게을리 하고 그래서 백수인거 같다.
위에서 말한 어린이 외에도 쓸데없이 노는 인간들도 문제이다.
알바라는게 있다.
정식직원이 아닌 시간제 도우미 일꾼을 뜻하는 아르바이트라는 말의 줄임말이 알바인데
인터넷에서 돈을 받고 여론조작을 하는 애들에게 이 표현이 쓰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지금은 더 확대 되었다.
돈을 받고 여론조작을 하는것은 아닐지라도
여론조작을 위해 인터넷에서 생쇼 하는 애들도 포괄하고 있는 추세이다.
대통령 지지자들이 있을 수 있다.
자신의 정치적인 성향과 입장에 따라 대통령이나 여당을 지지할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이 있다.
신문도 안읽고 생각도 없이 무작정
'대통령 비판하는 사람들을' 비난 하는 사람들이다.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대한민국의 주권자는 시민이다.
대통령이 아니다.
시민은 대통령을 비판 또는 비난할 수 있으며
대통령이 퇴진하기를 요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시민들은 당연히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자유가 있으며
그것은 헌법으로 명시되어 있다.
그런데 대통령 비난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나
대통령 욕하는 '특정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하거나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현대사회와 민주주의, 공화국인 우리나라와 시민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이 없거나
미국, 일본 등이 좋아서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표현'하를것 자체가 싫거나
현정부만 좋고 보수(민주당과 자선당) 진보(민주노동당과 신당) 등이 다 싫어서 무작정 옹호하는거지.
최근에 어떤 황당한 제목을 보았다. 그게 이 글을 쓰게 만든 계기지만..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 어떻게 하자는것인가?''
이런 황당한 제목이 어디 있는가?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이며 시민들에게는 주권이 있고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다.
이 모든것들은 우리나라 헌법을 통해 명시되어 있다.
마치 대통령은 성역이며 비판할 수 없는 존재이며
한법 뽑으면 다음 선거때까지 무관심해야 한다는
이런 후안무치한 수준의 네티즌등이 존재하는것은
한국인으로서 참 부끄러운 현실이다.
공교육이 얼마나 잘못하고 있으면 이런 후안무치한 시민을 양산하고
가정교육이 얼마나 잘못하고 있으면 이런 후안무치한 애들이 인터넷을 할까?
대한민국의 주권자는 대통령을 비판 또는 비난할 수 있다.
퇴진을 하든 탄핵을 하든 아무것도 안하든
그것은 주권자인 시민들이 할 몫이지
애당초 뭐가 목표를 가지고 비판이나 비난을 하는것이 아니다.
어떻게 할지...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라는 것이다.
인터넷이 이렇게 되니까
토론과 대화가 실종되고
서로 같은말만 반복하며 감정싸움 하고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이런것들이 되풀이 되고 있는 것이다.
싸이 광장은 그것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뿐
인터넷 대부분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한다.
필자는 무식한 네티즌 문제에 대해 논문을 쓸까 고민중인데
그러한 과정에서 한가지 발견한 사실이 있다.
인터넷에서 토론과 대화가 안되고 소모적인 싸움만 하는 이유는
무식해도 되기 때문이다.
밖에서 그러면 창피하겠고 사회생활도 문제지만
인터넷에서 아이디가 욕먹을 뿐 자신은 욕먹지 않는다.
이완희라는 범죄를 하는 작자는 아예 미니홈피를 비공개한다.
자신이 하는 행동이 스스로 얼마나 창피하면 그럴까?
인터넷에서 가끔 볼 수 있는 표현이다.
''신방과 교수가 그리 가르치디?''
위의것은 실제 사례이다.
어떤 신문방송학 전공 대학생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니까
어떤 초등학생 네티즌이 되받아친 말이다.
초등학생이 언론문제에 있어
신문방송학과 대학생보다 더 많이 알고 전문적인 지식과 고민이 있을까?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도시화가 진행되지 않은 국가에서는
시민들의 지지를 받는 쪽이 승리한다''
''미국이 게릴라전에서 약한 이유는 지형지물을 모르기 때문이다
시민들의 지지를 받는쪽이 이긴다는건 개소리다'' ㅡDAUM필명 jay
위의것도 실제 사례이다.
DAUM뉴스 덧글에서 발견한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초반공습에서 완승을 하여 점령을 하고도
미국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패배하고 있는 이유는
시민들의 지지를 잃었기 때문이다.
산과 지역에서 소규모로 저항을 하는
이른바 게릴라 전에서는 지형지물의 파악과
주민들을 통한 지원 및 정보가 중요하다.
위 jay라는 놈은 근본 원리를 모르고는 단편적인 지식만 가지고 있다.
그럴 수 있다.
어리면 모르는게 많고 공부해서 알려고 노력하면 되는 것이다.
문제는 저놈의 행동이다.
자신이 모르는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자신의 생각과 다른것을 개소리라고 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네티즌들이 하니까
인터넷에서 순수하게 자신의 생각을 올리는 사람은 시간낭비 한게 되고
백수들은 재미있게 시간떼우며 놀고 있는 것이다.
이는 사회적으로 심각한 낭비라고 본다.
백수들이 이런 역할을 하고
시민의 역할은 못하여 대통령을 옹호하는 짓을 하니까
정부에서는 실업률을 늘리는거 같다.
백수들이 많으면 인터넷 여론을 자기들이 장악할 수 있다고 생각했나보다.
네티즌들의 범죄...심각하다
소모적인 논쟁과 감정싸움 이런게 문제가 아니다.
이제는 네티즌들이 범죄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일이 신고해야만 삭제를 한다.
글쓰기 정지조치도 겨우 사흘뿐이다.
싸이월드는 암묵적으로 네티즌들의 범죄를 보호 해 주고 있다.
다음과 같은 범죄들이 광장에서 자주 발견된다.
허위사실유포(이완희 외)
개인정보 유출(이완희 외)
인신공격, 명예훼손, 욕설(다수)
사생활 침해, 사생활 유포(이완희 외)
스토킹(김간중 외)
이 범죄들, 싸이월드는 가만이 놔두고 있다.
일일이 신고해야만 삭제될 뿐이다.
신고버튼 눌러도 신경 안쓴다.
싸이월드는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