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정기우
번호 2114238 | 2008.12.26 IP 121.142.***.184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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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isOwner = false ;
var isLogin = false ;
//로그인페이지 이동
function chkLogin(type){
if(type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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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e{
url="loginDisagreeArticle?bbsId=D003&commentId=0&type=R&articleId=2114238&$parame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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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ction readRecom1(type){
//로그인체크
if(!isLogin){chkLogin(type);return;}
//본인여부체크
if(isOwner){
alert("자신의 글에는 투표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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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isRecom){
alert("이미 평가하셨습니다");
return;
}
var url = (type==1) ? 'agreeArticle':'disagreeArticle';
var ftype = (type==1) ? 'A':'D';
//로딩이미지 보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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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getElementById('ld_image').innerHTM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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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ction readRecom2(req)
{
var result = eval('(' + req.responseText + ')');
//alert(result.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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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bt_rcmd').style.display = "";
UI.$('bt_oppo').style.display = "";
//로딩이미지 삭제
if (result.status == '500'){
alert("이미 찬성 혹은 반대를 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result.status == '600'){
alert("이미 찬성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700'){
alert("이미 반대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300'){
alert("잘못된 오류입니다. 다시한번 시도해 주세요.");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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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bt_oppo').innerHTML = ""+result.disagreeCount+"";
//UI.$('bt_result').innerHTML = result.agreeRate +"%";
//setSwfScore(result.agreeRate);
//alert("투표가 성공적으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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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e
return false;
//alert(req.responseText)
//status 체크
/* status
200 : 성공
500 : 중복 선택한 경우
600:찬성
700:반대
300 : 실패
{status:"500", bbsId:"K152", articleId:"58367", agreeCount:"3", disagreeCount:"0", agreeRate:"100"}
*/
}
세상이 정말 난세입니다.
이명박 정부의 폭압과 무능으로 정치도 대 혼란이고 경제도 엉망진창입니다.
세상나라가 이처럼 불의로움에 가득찼으니,,,
대한민국의 지나온 60 성상 탁류에 몸을 싣다보면, 정말 이 나라의 명운이 다 할 일입니다.
...
100년 전 일찌기 증산은 " 그러므로 우리는 새 개벽을 해야 한다고 외쳤던 바"입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이 나라의 자라 나는 신 세대 , 그 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후손들에게 오늘 날처럼 썩어문들어진 나라를 물려줄 수는 없읍니다.
바로 그들에게 대한제국의 명성 황후님이 흘리셨던 한서린 피의 역사를 되새김질 해주며,,,
우리는 이제서야 다시금 영광과 위엄과 자부심으로 가득할 새한제국의 새 창시를 열어
나라가 민족이 세대가 다시금 거듭나야만겠읍니다.
...
" 새해엔 새나라를 세워야만 되겠읍니다. "
하느님 정기우가 선포하는 새 天命입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새로운 필즉사의 각오 아래 구국의 눈을 부릅떠 개안해야만 할 일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천지인 신명은 이 나라 억조 창생의 영원하신 국조 " 한얼님을 받들어(!)"
이 백성을 인도하고자 합니다.
한국민들~ 헤아려 경청하소서.
미국은 오바마대통령의 새로운 개국역사가 시작되었다는데... ㅠ.ㅠ
드뎌 오바마 미 새정부, 아니 정확히는 오바마의 새로운 미국 건국이 시작되었군요.
일찌기 오래전부터 " 새한민국에로의 거듭남을 외치던 (!) " 저 자신의 입장에선
얼마나 그러한 미국이 부러운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나라 우리 국민은 이에 비하면, 아직도 각성이 덜된 듯..... ㅠ.ㅠ
/
너무도 한스러 제가 이미 구랍 연말에 썼던 글의 기록을 자기증거로 재차 퍼옮겨놓습니다.
그외 자세한 내용은 다음넷 아고라등에 밝혀두었던 저의 글들을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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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정기우의 天命 : 새해엔 새 나라를 세워야겠읍니다. [0]
하느님 정기우 번호 2114238 | 2008.12.26 IP 121.142.***.184 조회 46 //&reloadTemplate=T var isRecom = false; var isOwner = false ; var isLogin = false ; //로그인페이지 이동 function chkLogin(type){ if(type == 1){ url="loginAgreeArticle?bbsId=D003&commentId=0&type=R&articleId=2114238&$parameter"; }else{ url="loginDisagreeArticle?bbsId=D003&commentId=0&type=R&articleId=2114238&$parameter"; } top.location.href=url; } function readRecom1(type){ //로그인체크 if(!isLogin){chkLogin(type);return;} //본인여부체크 if(isOwner){ alert("자신의 글에는 투표하실 수 없습니다"); return false; } if(isRecom){ alert("이미 평가하셨습니다"); return; } var url = (type==1) ? 'agreeArticle':'disagreeArticle'; var ftype = (type==1) ? 'A':'D'; //로딩이미지 보여주기 UI.$('bt_rcmd').style.display = "none"; UI.$('bt_oppo').style.display = "none"; UI.$('ld_image').style.display = ""; document.getElementById('ld_image').innerHTM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