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가는이야기

김민형20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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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세차하면 비오거나 눈온다.

 

버스탈려고 신호등건너는데코앞에서 지나간다.

 

숨바꼭질하는데 오줌 마렵다.

 

친구한테 연필빌려줬더니 가방싼다음준다. (캐공감)

 

문에 "당기시오"가 있는데 무시하고 민다.

 

친구가 때렸는데 자존심상해서 안아픈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