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4★
김안디바
2009.01.21
조회
21
손가락을 벌려 해를 향해 펼쳐 봐라.
손가락 사이로 빛이 들어오지.
이것이 너희들의 미래이자 꿈, 야망이다.
다만 너무 눈부셔 바로 볼 수 없을 뿐이지.
-, 박희정-
★2009.1.4★
손가락을 벌려 해를 향해 펼쳐 봐라.
손가락 사이로 빛이 들어오지.
이것이 너희들의 미래이자 꿈, 야망이다.
다만 너무 눈부셔 바로 볼 수 없을 뿐이지.
-, 박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