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라고 하는데 이런경험 있으시분들 조금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주인 허락 없이 퍼 왔는데 주인이 보고 태클은 안 걸었음 좋겠네요 난 어릴쩍부터 똥꿈을 자주 꾼다 사람들은 똥꿈은 좋은 거라구 하지만 절대 아니다 똥꿈은 돈이 들어 온다는 사람도있구 좋은 일이 생긴다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나의 경우는 다르다 똥꿈을 꾸고 나면 바로 그날 사건이 터진다 때는 초등학교 1학년때 (1981년 초 가을 ) 운동회 한다구 운동장으로 다 나가라고 한다 마스게임 연습 한다구..... 그땐 거의 매일 연습하기 때문에 체육복을 입고 등교 한다 (흰색 반바지와 반팔의 체육복) 선생님의 말을 듣고 운동장으로 나가려는데 똥이 졸라 마려웠다 그러나 참았다 (선생님이 빨리 운동장에 모이라구 해서...) 그리구 한참 연습을 하고 있는데 똥들이 대화를 한다 "야 우리 빨랑 나가서 세상구경 하자" 아~~~~~ 도저히 참을수 없을 정도로 나의 항문을 자극 하는 똥들 그때 나의 짝(졸라 이쁘다)이 내손을 잡고 빙빙 돈다 난 너무좋아서 똥마려운걸 잊었다 그리고 한 20정도를 더 버텼다 짝이 사랑스러웠다 그러던 중 연습이끝나고 교실로 들어 가라는 방송이 나왔다 와~~~ 살았다 "절라 빨리 화장실가서 똥 눠야지~~~" 라구 맘먹구 뛸라구 하는데 다리가꼬여서 뛰지를 못하겠다 그러다 결국 바지에 순대 굵기의 똥들이 나의 엉덩이를 압박하고 내가 걸을때마다 나의 엉덩이를 마사지 하는것이었다 그때의 그느낌 아~~~~~ 별루 생각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화장실가서 어떻게든 처리를 할려고 하는데 현관 입구에서 담임 선생이 빨랑 들어가라고 소리 치신다 (아~~ 시파) 할수없이 교실로 들어같다 그리고 선생님이 들어 오시더니 다들 않으세요~~~~`하신다 난 미치는줄 알았다 하지만 그냥 앉았다 느낌! 죽인다 (와~~~~ 또 생각난다 그리고 느껴진다 그때의 그느낌....) 그리고 선생님이 "자~~~1번부터 나와서 가정통신문 밭아가셈" 그러신다 결국 내차례 .... 선생님께로 나가서 통신문 받고 뒤돌아걸어 오는데 나의 뒷모습을 보시던 선생님.... 너 똥쌌니? 그러신다 반 친구 들은 전부 나를 보며 웃는다 오버 하면서.... 씨팔 난 어린나이에 그런 수모를 격고 살기 싫다고 느꼈다 ...... 난 절대루 똥꿈은 좋은 꿈이 아니다 라구생각한다 그때 내가 꾼 꿈은 제례식 화장실에 빠져서 똥을 깔고 앉아서 똥을 찰흙 만지듯이 만지는 꿈이었다 정말 꿈은 이루어진다
자료는 아니고 글입니당^^(펌)
실화라고 하는데 이런경험 있으시분들 조금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주인 허락 없이 퍼 왔는데 주인이 보고 태클은 안 걸었음 좋겠네요
난어릴쩍부터 똥꿈을 자주 꾼다
사람들은 똥꿈은 좋은 거라구 하지만
절대 아니다
똥꿈은 돈이 들어 온다는 사람도있구
좋은 일이 생긴다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나의 경우는 다르다
똥꿈을 꾸고 나면 바로 그날 사건이 터진다
때는 초등학교 1학년때 (1981년 초 가을 )
운동회 한다구 운동장으로 다 나가라고 한다
마스게임 연습 한다구.....
그땐 거의 매일 연습하기 때문에
체육복을 입고 등교 한다 (흰색 반바지와 반팔의 체육복)
선생님의 말을 듣고 운동장으로 나가려는데
똥이 졸라 마려웠다
그러나 참았다 (선생님이 빨리 운동장에 모이라구 해서...)
그리구 한참 연습을 하고 있는데
똥들이 대화를 한다 "야 우리 빨랑 나가서 세상구경 하자"
아~~~~~
도저히 참을수 없을
정도로 나의 항문을 자극 하는 똥들
그때 나의 짝(졸라 이쁘다)이 내손을 잡고 빙빙 돈다
난 너무좋아서 똥마려운걸 잊었다
그리고 한 20정도를 더 버텼다
짝이 사랑스러웠다
그러던 중 연습이끝나고 교실로 들어 가라는 방송이 나왔다
와~~~ 살았다
"절라 빨리 화장실가서 똥 눠야지~~~" 라구 맘먹구 뛸라구 하는데
다리가꼬여서 뛰지를 못하겠다
그러다 결국 바지에 순대 굵기의 똥들이
나의 엉덩이를 압박하고
내가 걸을때마다 나의 엉덩이를 마사지 하는것이었다
그때의 그느낌 아~~~~~
별루 생각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화장실가서 어떻게든 처리를 할려고
하는데 현관 입구에서 담임 선생이 빨랑 들어가라고
소리 치신다 (아~~ 시파)
할수없이 교실로 들어같다
그리고 선생님이 들어 오시더니
다들 않으세요~~~~`하신다
난 미치는줄 알았다
하지만 그냥 앉았다
느낌! 죽인다 (와~~~~ 또 생각난다 그리고 느껴진다 그때의 그느낌....)
그리고 선생님이 "자~~~1번부터 나와서
가정통신문 밭아가셈" 그러신다
결국 내차례 ....
선생님께로 나가서 통신문 받고 뒤돌아걸어 오는데
나의 뒷모습을 보시던 선생님....
너 똥쌌니? 그러신다
반 친구 들은 전부 나를 보며 웃는다 오버 하면서....
씨팔 난 어린나이에 그런 수모를 격고
살기 싫다고 느꼈다 ......
난 절대루 똥꿈은 좋은 꿈이 아니다 라구생각한다
그때 내가 꾼 꿈은 제례식 화장실에 빠져서 똥을 깔고
앉아서 똥을 찰흙 만지듯이 만지는 꿈이었다
정말 꿈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