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Wind - S.E.N.S.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란게 있다면 비슷하게 생겨 먹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을 보면 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추려는 아픔과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전생에 무언가 하나로 엮어진게 틀림이 없어 보이는 그런 사람이있습니다. 깜짝깜짝 놀랍기도 하고 화들짝 반갑기도 하고 어렴풋이 가슴에 메이기도 한 그런 인연이 살다가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 보다 속내가 더 닮은.. 그래서 더 마음이 가고 더 마음이 아린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랑하기는 두렵고 그리워 하기엔 목이 메이고 모른척 지나치기엔 서로에게 할 일이 아닌거 같고 마냥 지켜보기엔 그가 너무 안스럽고 보듬아 주기엔 서로가 상처 받을것 같고 그런 하나하나에 다음을 둬야 하는 사람... 그렇게 닮아버린 사람을 살다가 보면 만나지다 봅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그런게 인연이지 싶습니다. 배은미의 중에서 어떤날은 그리움이 너무 커서 신문처럼 젋을 수도 없었다 누가 그걸 옛 수첩에다 적어 놓은걸까.. 그 지붕위의 별들처럼 어떤것이 그리울수록 그리운만큼 거리를 갖고 그냥 바라봐야 한다는걸...
Like Wind / S.E.N.S
Like Wind - S.E.N.S.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란게 있다면 비슷하게 생겨 먹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을 보면 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추려는 아픔과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전생에 무언가 하나로 엮어진게 틀림이 없어 보이는 그런 사람이있습니다.
깜짝깜짝 놀랍기도 하고 화들짝 반갑기도 하고 어렴풋이 가슴에 메이기도 한 그런 인연이
살다가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 보다 속내가 더 닮은.. 그래서 더 마음이 가고
더 마음이 아린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랑하기는 두렵고 그리워 하기엔 목이 메이고 모른척 지나치기엔
서로에게 할 일이 아닌거 같고 마냥 지켜보기엔 그가 너무 안스럽고
보듬아 주기엔 서로가 상처 받을것 같고
그런 하나하나에 다음을 둬야 하는 사람...
그렇게 닮아버린 사람을 살다가 보면 만나지다 봅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그런게 인연이지 싶습니다.
배은미의 중에서
어떤날은 그리움이 너무 커서 신문처럼 젋을 수도 없었다
누가 그걸 옛 수첩에다 적어 놓은걸까..
그 지붕위의 별들처럼 어떤것이 그리울수록 그리운만큼 거리를 갖고 그냥 바라봐야 한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