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유정 의원이 21일 공개한 경찰의 상황보고 문건. 19일 오전 5시30분 철거민 농성 시작 3시간반 만인 오전 9시에 경찰특공대 2개 제대 출동지시를 내렸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처음이 어렵지 나중에는 습관이 되어 아무런 죄책감 없이 여자와 아이를 패고 사람을 죽인다 순진하게 5명, 8명, 10명으로 끝날거라고 생각하지 않겠지 전두환이도 12.12부터 살인을 시작하여 5.18 대규모 학살까지 간 것이다
믿고싶지 않겠지만 100만 촛불의 평화적 시위가 09 액션플랜 '불법시위에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라는 상부 보고용 문건으로 공권력에 의한 살인행위와 연관이 있다 그렇게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물론 착한 끝도 있고 악한 끝도 있어 독재자의 말로는 비참하지만 그때까지 엄한 사람들이 더 많이 죽어나가게 될 것이다
짐승인 인간들이 어떤지 봐라 촛불시위 때의 경찰폭력을 포상하여 주니 포상금 받으려고 군화발로 어린 여학을 또 짖밟고 한겨울에 동상이 걸리던 얼어죽던 물대포를 쏘고 최류액을 뿌리며 사람들이 죽어도 당당하지 않은가 그 자리에서 다 밟아 죽여버렸어야 한다고 하지 않는가
용산재개발지역 철거민 강제진압 작전 도중 철거민 7명과 경찰 1명이 사망한 가운데 21일 철거민 5명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시신 안치실 입구를 경찰이 봉쇄하고 있다
현장에 직접 투입됐다가 부상으로 입원중인 경찰특공대원 김양신(31) 경사는 21일 "발화되는 순간을 직접 봤다. 화염병 2개가 바닥에 떨어지면서 불이 붙어 크게 번진 것"이라고 증언했다.
한편 김 경사는 `경찰의 전동장치 사용으로 불이났다'는 철거민들의 주장에 대해 "망루에서는 사용한 적 없다"고 일축했다.
`컨테이너가 망루를 건드렸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그런 사실 없다" " 망루 근처에 내리기조차 힘들었다"고 부인했다
철거민 대책위는 “전날(19일) 경찰이 3층에 있는 용역업체 직원들에게 경찰 방패를 줬다.”고 밝혔다. 목격자 김모(45)씨는 “경찰이 용역업체를 이용해 철거민들을 한 쪽으로 몰고 갔다.그 와중에 불이 나서 사태가 더 커진 것”이라고 말했다.또 남경남 전철연 의장은 “경찰특공대가 컨테이너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오는 동시에 아래에서는 용역회사 직원들이 밀고 올라왔다.전형적인 ‘토끼몰이식’ 진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놈의 정권은 역사상 가장 무능하며 부도덕한 정권으로 기록될 것이다 지지율조작, 환율조작, 사망자조작...살인사건은폐조작 어차피 지지율 조작으로 시작했으니 마지막도 조작으로 끝나게 되어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병원에 이송된 화상환자들 2명이 어제 더 사망하였으며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나라에서 진리와 진실 정의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낮에도 등불을 들고 다녀야 하는 암흑나라의 국민인게 심하게 부끄럽습니다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는 이유 25명의 사람이 작은 컨테이너에서 화학물질, 시너의 발화로 인해 신발 신은 발 빼고 모두 화상을 입은 상태이기에 60-70% 이상의 전신화상을 입으면 생명 위독으로 보며 기관지에 유독개스가 흡입되면 가래가 (Sputum)이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기관지가 막힙니다.
그래서 산소 공급이 줄고 혈액이 산성(Acidosis)으로 변하면서 뇌의 기능이 떨어지고 뇌에 혈액의 순환이 느려지면서 뇌가 부어올라 결국 사망에 이릅니다. 유독개스와 최류액으로 폐가 막힌 상황에서 산소가 부족해 지면서 병원에서 사망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컨테이너로 충돌하여 짖이긴다.
쇠파이프로 충돌한 공간을 벌린다.
그 공간으로 최류액 섞은 물을 쏜다.
계속 최류액 섞은 물을 쏜다 휘발성 액체인 신나 전체를 물위에 떠있게 한다 두대의 물대포로 옥상전체를 휘발성유류가 가득찬 폭탄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왜 가족의 동의없이 부검을 하고 서둘러 화장으로 처리하려는지 아시는지 돌아가신 분들의 영혼이 있다면 하늘에서 결코 너희들을 용서하지 않으리라
부상 철거민 "화염병은 발화 원인 아니다 망루 안이 모두 젖어 불 붙일 수 없었다
서울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과 관련해 당시 현장에 있었던 한 농성자는 21일 "망루 화재는 화염병 때문에 시작된 것이 절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의 진압 당시 4층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리면서 다리에 골절상 등을 입어 순천향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지모 씨는 와 만나 "당시 화염병을 막고 있는 솜이 물에 젖어 불을 붙이려 해도 붙지 않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이 주장은 사건 당일인 20일 브리핑에서 "철거민이 시너를 뿌리고 화염병을 던져 망루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경찰의 설명과는 다른 것이다.
망루는 철거민들이 농성을 시작한 19일 농성 건물 옥상에 쌓아올린 것으로, 20일 오전 진압 당시 갑작스럽게 불길이 치솟은 뒤 화염에 휩싸이고 1분도 안 돼 무너지는 바람에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씨는 "우리가 시너를 뿌리고 화염병을 던져 불이 났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얘기"라며 "경찰이 물대포를 쏴서 망루 안의 모든 물건이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농성자 중 아무도 불을 붙이려 하지 않았고 붙이는 분위기도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당시 망루 지붕 밑에 있다 불이 나자 빠져나왔는데 망루에 불이 붙기 직전 경찰들이 위로 올라오고 있었다. 정확한 발화 지점은 잘 모르겠지만 시너가 고여있던 바닥에서 타기 시작한 것 같다"고 밝혔다.
[유가족 증언]용산참사의 또다른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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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에서 내신랑이랑 내아버지가 죽는 걸 다 봤어요"
[경향] 과격시위 전에 ‘경찰특공대 투입’ 이미 결정
민주당 김유정 의원이 21일 공개한 경찰의 상황보고 문건.
19일 오전 5시30분 철거민 농성 시작 3시간반 만인 오전 9시에
경찰특공대 2개 제대 출동지시를 내렸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처음이 어렵지 나중에는 습관이 되어
아무런 죄책감 없이 여자와 아이를 패고 사람을 죽인다
순진하게 5명, 8명, 10명으로 끝날거라고 생각하지 않겠지
전두환이도 12.12부터 살인을 시작하여 5.18 대규모 학살까지 간 것이다
믿고싶지 않겠지만 100만 촛불의 평화적 시위가
09 액션플랜 '불법시위에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라는
상부 보고용 문건으로 공권력에 의한 살인행위와 연관이 있다
그렇게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물론 착한 끝도 있고 악한 끝도 있어
독재자의 말로는 비참하지만 그때까지 엄한 사람들이 더 많이 죽어나가게 될 것이다
짐승인 인간들이 어떤지 봐라
촛불시위 때의 경찰폭력을 포상하여 주니
포상금 받으려고 군화발로 어린 여학을 또 짖밟고
한겨울에 동상이 걸리던 얼어죽던 물대포를 쏘고
최류액을 뿌리며 사람들이 죽어도 당당하지 않은가
그 자리에서 다 밟아 죽여버렸어야 한다고 하지 않는가
용산재개발지역 철거민 강제진압 작전 도중 철거민 7명과
경찰 1명이 사망한 가운데 21일 철거민 5명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시신 안치실 입구를 경찰이 봉쇄하고 있다
‘용산 참사’ 담당검사 알고보니 MB 인수위 출신
‘황제테니스’ 무혐의 처분…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병원 통제 유가족 접근 차단…현장방문 국회의원까지 폭행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articleid=2009012119135843923&newssetid=16
서울대 황상익 교수(의학)는
"1980년대 시국사건으로 숨진 희생자들도 모두 유족들이
지정한 소속 대학의 교수가 참관을 했다"며 "군사독재 시절도 아닌데
부검 사실을 알리지 않고 가족이 참관하지 않은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화염병 때문에 발화"..특공대원 증언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9012116343222301&newssetid=472
현장에 직접 투입됐다가 부상으로 입원중인
경찰특공대원 김양신(31) 경사는 21일 "발화되는 순간을 직접 봤다.
화염병 2개가 바닥에 떨어지면서 불이 붙어 크게 번진 것"이라고 증언했다.
한편 김 경사는
`경찰의 전동장치 사용으로 불이났다'는
철거민들의 주장에 대해 "망루에서는 사용한 적 없다"고 일축했다.
`컨테이너가 망루를 건드렸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그런 사실 없다"
" 망루 근처에 내리기조차 힘들었다"고 부인했다
철거민 대책위는 “전날(19일) 경찰이 3층에 있는
용역업체 직원들에게 경찰 방패를 줬다.”고 밝혔다.
목격자 김모(45)씨는 “경찰이 용역업체를 이용해
철거민들을 한 쪽으로 몰고 갔다.그 와중에 불이 나서
사태가 더 커진 것”이라고 말했다.또 남경남 전철연 의장은
“경찰특공대가 컨테이너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오는 동시에 아래에서는
용역회사 직원들이 밀고 올라왔다.전형적인 ‘토끼몰이식’ 진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놈의 정권은 역사상
가장 무능하며 부도덕한 정권으로 기록될 것이다
지지율조작, 환율조작, 사망자조작...살인사건은폐조작
어차피 지지율 조작으로 시작했으니 마지막도 조작으로 끝나게 되어있다
“유가족 동의 없는 부검, 전두환 때도 없던 일”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90121161525604h2&newssetid=82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병원에 이송된 화상환자들 2명이 어제 더 사망하였으며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나라에서 진리와 진실 정의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낮에도 등불을 들고 다녀야 하는 암흑나라의 국민인게 심하게 부끄럽습니다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는 이유
25명의 사람이 작은 컨테이너에서 화학물질,
시너의 발화로 인해 신발 신은 발 빼고 모두 화상을 입은 상태이기에
60-70% 이상의 전신화상을 입으면 생명 위독으로 보며 기관지에 유독개스가
흡입되면 가래가 (Sputum)이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기관지가 막힙니다.
그래서 산소 공급이 줄고
혈액이 산성(Acidosis)으로 변하면서
뇌의 기능이 떨어지고 뇌에 혈액의 순환이
느려지면서 뇌가 부어올라 결국 사망에 이릅니다.
유독개스와 최류액으로 폐가 막힌 상황에서 산소가
부족해 지면서 병원에서 사망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컨테이너로 충돌하여 짖이긴다.
쇠파이프로 충돌한 공간을 벌린다.
그 공간으로 최류액 섞은 물을 쏜다.
계속 최류액 섞은 물을 쏜다
휘발성 액체인 신나 전체를 물위에 떠있게 한다
두대의 물대포로 옥상전체를 휘발성유류가 가득찬 폭탄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왜 가족의 동의없이 부검을 하고
서둘러 화장으로 처리하려는지 아시는지
돌아가신 분들의 영혼이 있다면 하늘에서 결코 너희들을 용서하지 않으리라
부상 철거민
"화염병은 발화 원인 아니다
망루 안이 모두 젖어 불 붙일 수 없었다
서울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과 관련해
당시 현장에 있었던 한 농성자는 21일 "망루 화재는
화염병 때문에 시작된 것이 절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의 진압 당시 4층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리면서
다리에 골절상 등을 입어 순천향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지모 씨는 와 만나 "당시 화염병을 막고 있는 솜이
물에 젖어 불을 붙이려 해도 붙지 않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이 주장은 사건 당일인 20일 브리핑에서
"철거민이 시너를 뿌리고 화염병을 던져
망루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경찰의 설명과는 다른 것이다.
망루는 철거민들이 농성을 시작한 19일
농성 건물 옥상에 쌓아올린 것으로, 20일 오전
진압 당시 갑작스럽게 불길이 치솟은 뒤 화염에 휩싸이고 1분도 안 돼
무너지는 바람에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씨는 "우리가 시너를 뿌리고
화염병을 던져 불이 났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얘기"라며
"경찰이 물대포를 쏴서 망루 안의 모든 물건이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농성자 중 아무도 불을 붙이려 하지 않았고 붙이는 분위기도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당시 망루 지붕 밑에 있다
불이 나자 빠져나왔는데 망루에 불이 붙기 직전 경찰들이
위로 올라오고 있었다. 정확한 발화 지점은 잘 모르겠지만
시너가 고여있던 바닥에서 타기 시작한 것 같다"고 밝혔다.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1212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