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를 위기로" 이명박 대통령 280대 어록 발간

김태수2009.01.22
조회124

■ (대북)국방 관련
■ (대외)경제 관련
■ 외교 관련
■ 쇠고기파동 및 한미FTA 관련
■ 대운하 및 4대강 관련
■ 기타 어록





<2004年>
06.30 李시장    "수도 서울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거룩한 도시이며...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07.14 李시장    "특정종교 편향발언 죄송, 주최측이 작성한 봉헌서를 함께 낭독했을 뿐"

<2005年>
02.25 李시장    "행정수도 이전을 못하게 하려면 군대라도 동원하고 싶은 심정"

<2006年>
03.12 李시장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00.00 李후보자  어떤 사람은 재산을 마이너스로 신고했는데 나보다 돈을 더 펑펑 쓰더라"

<2007年>
01.19 李전시장 "현재 우리나라에서 딱하나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지도자"
01.21 李전시장 "나처럼 애를 낳아봐야 보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고, 고3생을 4명 키워봐야 교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다"
02.27 李전시장 "70·80년대 빈둥대던 사람들이 날 비난할 자격없다"
03.14 李전시장 "'대한민국 747 비전'을 국민운동으로 전개해 나가겠다"
05.14 李전시장 "장애 태아의 불가피한 낙태는 허용해야한다"는 실용주의적 입장을 밝혀
05.16 李전시장 "대학교수는 방학이 있고, 일을 안해도 봉급나오고, 오후에 강의 있으면 오후에 나온다."
00.00 李후보자  오케스트라 연주가도 한달에 한두번 공연하면 나머지는 자유시간 아니냐"
05.18 李전시장 "(마X도2는) 중견, 한물 살짝 가신 분들이 모여 가지고 만든 영화,
00.00 李후보자  시간이 남아돌아 누가 안 불러 주나 하고 기다리는 단역으로 나올 사람들,
00.00 李후보자  아마 공짜로 나오라고 해도 다 나왔을 것이다"
07.08 李후보자 "1시간도 공부를 안한 사람들이 경부대운하를 무조건 반대하고 있다”
08.06 李후보자 "'5·18 사태'는...,'광주사태'는..."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하 논란
08.16 李후보자 "남의 이름으로 된 땅 한 평이라도 있으면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 도곡동 땅 관련
09.13 李후보자 "얼굴 '덜 예쁜' 여자가 서비스도 좋아"
09.27 李후보자 "도산 안창호 씨를 존경한다"
11.05 李후보자 "당선후 BBK 문제있다면 대통령직 걸고 책임지겠다"
12.13 李후보자 "나를 찍지 않을 사람은 투표 안 나와도 된다"
12.14 李후보자 "당선되면 내년에 증시 3000, 임기내 5000 갈수있다"
12.20 李당선자 "이젠 선진화..新발전체제 열것"
12.21 李당선자 "盧대통령, 빨리 만나고 싶다"
12.22 李당선자 "크리스마스까지 정국 구상"
12.24 李당선자 "공천 얘기할 때 아니다"
12.27 李당선자 "특검수사 신속 결론내야"
00.00 李당선자 "'미친개'가 문다고 나까지 같이 대꾸해서야 되겠느냐" 정 후보가 각종 비리의혹의 이 후보를 창피하다고 한것에
12.29 李당선자 "지난5년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다"

<2008年>
01.01 李당선인 "부처이해 인수위정책 반영안돼" "공무원들 소아병적, 이기적 사고방식 버려라"
01.02 李당선인 "아주 잘했다" 지팡이로 특검 저지한 심재철의원에
01.08 李당선인 "행정부-의회 새 협력모델 만들 것"
01.09 李당선인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을까"
01.10 李당선인 "대운하 추진, 모든 절차 밟겠다" "취임 후 착공까지 1년은 걸린다"
01.14 李당선인 "대운하는 100% 민자사업…제안 오면 추진할 것"
01.15 李당선인 "어느 땐데 밀실공천 하나"
01.17 李당선인 "일본에 사과요구 않을 것"
01.18 李당선인 "남는 공무원에 괜찮다고 하지말라"
00.00 李당선인 "대불공단에 폴(전봇대)이 서있어 커브를 트는데 잘 안된다"
01.19 李당선인 "외국인도 공무원 임용토록 법개정"
01.23 李당선인 "공천, 당에서 알아서 잘할 것"
01.28 李당선인 "공무원, 개혁의 대상 아닌 변화의 대상"
01.31 李당선인 "영어공교육 정치쟁점화 옳지않아"
02.01 李당선인 "당내 공천갈등 대화로 풀어야"
02.03 李당선인 "재래시장 장사 잘되는 법 연구중"
02.04 李당선인 "두바이는 사막 파서 운하 만든다"
02.07 李당선인 "대운하 경제논리 따라 차근차근 추진"
02.10 李당선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 뽑았다" 청와대 수석 인선 관련
02.12 李당선인 "국민성금으로 숭례문 복원하자"
02.16 李당선인 "전 정권 비난할 필요없다..국민이 이미 알아"
02.17 李당선인 "빽 써서 들어온 사람들이 꼭 사고 치더라"
02.18 李당선인 "법치주의 때문에 조사 응했다"
02.19 李당선인 "부처간 벽 허물어야"
02.23 李당선인 "새정부 출범, 北 긴장할 이유없어"
02.25 李대통령 "이념의 시대 넘어 실용의 시대로"
00.00 李대통령 "집무실 안 바꿨네? 바꿔야지" 청와대 간 첫날
02.28 李대통령 "군복 입는 것 자랑스럽게 만들겠다" 학군 임관식 참석 행사 간소화
02.29 李대통령 "인선파문 우리에게도 일말의 책임" 전 정권 인수인계 제대로 안된 탓
03.10 李대통령 "하루 220대만 통과하는 톨게이트에 12명 넘게 근무하고 있다"
00.00 李대통령 "공직자 머슴역할 했는지 돌아봐야"
03.11 李대통령 "국익 위배되면 한미동맹도 없다"
03.12 李대통령 "청와대안에 테니스장 만들 때 됐다"
03.13 李대통령 "盧정권 기관장 업무보고 참석마라"
03.15 李대통령 "정권 바뀌어도 조직가동(로그인이) 잘 안돼"
00.00 李대통령 "화성에 가보니 경찰서가 하나도 없더라"
03.17 李대통령 "생필품 50개 품목 집중관리하라"
03.18 李대통령 "유가 급등 고민 흔적없다" 질타
03.19 李대통령 "새정권 검찰권 악용 절대 없을 것"
03.20 李대통령 "영어몰입교육, 현실적으로 불가능"
03.21 李대통령 "생수보다 수돗물이 안전"
03.22 李대통령 "여자 아이들 보호대책 세워라"
03.25 李대통령 "도심 재건축 복잡해도 해야"
03.27 李대통령 "운전면허 따는 비용 줄여라"
03.29 李대통령 "국가유공자 고용명령제 폐지 주문"
00.00 李대통령 "오늘 일기예보가 틀렸네"…기상행정 비판
03.30 李대통령 "대통령 임기 중에 받는 월급을 전액 불우이웃에 사용하겠다"
03.31 李대통령 "경찰 미온처리에 국민 분개"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사건과 관련 질타
04.01 李대통령 "산은총재 부끄럽지 않나요?" 공개비난
04.03 李대통령 "北, 이제까지의 방식에서 벗어나야" 北 비판
04.04 李대통령 "등록금 후불제 적극 검토하겠다"
04.08 李대통령 "내수 위축되지 않게 하라"
04.10 李대통령 "경제살리기 지지여론이 과반 만들어"
04.11 李대통령 "당은 강재섭 중심으로" 조기 전대론 일축
04.12 李대통령 "친이.친박이 어디 있느냐"
00.00 李대통령 "지난 10년 韓美관계 약간 손상" NYT 인터뷰
04.13 李대통령 "친이는 없다. 친박은 몰라도… "
04.16 李대통령 "뉴욕교포 99%가 내 지지자"
04.18 李대통령 "Yeah! Can I drive? I drive"
04.19 李대통령 "잠결에 합의를 한 것 같다"
04.21 李대통령 "日천황 방한 못할 이유 없어"
04.22 李대통령 "미일순방, 효과적·실용적인 경제외교" 자평
04.23 李대통령 "美서 이토록 불신 있었나 깜짝 놀라"
04.26 李대통령 "靑 `부자 모인 곳' 인상 줘" 비서관 기강잡기
04.27 李대통령 "쇠고기 개방 다음은 소비자 몫, 안 사먹으면 될것 아니냐"
04.29 李대통령 "일본도 용서하는데 친일 공과 균형있게 봐야" '친일인명사전'수록자 관련
05.01 李대통령 "깐 마늘 값, 왜 40% 올랐나"
05.02 李대통령 "혁신도시 지역별로 수정.보완해야"
00.00 李대통령 "광우병 실상 정확히 알려야"
05.05 李대통령 "사회위험으로부터 어린이 지키겠다"
05.06 李대통령 "문제 쇠고기, 민간에서 수입 안하면 그만"
05.07 李대통령 "국민건강 위협시 쇠고기수입 즉각중단"
05.08 李대통령 "어느나라가 해로운 고기 사다 먹이겠나"
00.00 李대통령 "우리나라 골프장 그린피가 너무 비싸다"
05.10 李대통령 "복당 거부감없지만 당이 결정해야"
05.12 李대통령 "朴에 당대표직 제안했으나 고사" 朴, "그런적 없다"
05.14 李대통령 "광우병 문제 다른 부처는 왜 모르나" 질책
00.00 李대통령 "사실 내 생각은 매우 진보적"
05.15 李대통령 "국민과 역사앞에 교만하지 않았나..반성" 국가조찬기도회에서
05.16 李대통령 "쇠고기 국민안심 美협조 필요"
00.00 李대통령 "핵문제 관계없이 대북 인도적 지원"
05.17 李대통령 "세금 기분 좋게 내는 세정 펴야"
05.18 李대통령 "'5.18광주' 정신으로 선진화 이루자" 기념사에서 '쇠고기 FTA' 언급은 삭제
05.19 李대통령 "대운하, 4대 강 재정비 사업으로 대폭 축소"
05.21 李대통령 "물길 잇는 것은 뒤로 미루자"
05.22 李대통령 "광우병 괴담 우려..쇠고기 문제 송구..FTA 국회비준 부탁" (첫번째 대국민담화)
05.23 李대통령 "아무리 해도 부족할 수 밖에"
05.28 李대통령 "'황해'를 '내해'로 만들자"
05.29 李대통령 "쓰촨성 방문은 한중 우의 위한 것"
05.30 李대통령 "나도 눈물이 난다" 中지진참사에 "군 수송기 中착륙 역사적 사건"
05.31 李대통령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는지 보고하라" 버럭
06.03 李대통령 "국민이 원치 않으면 30개월 이상 쇠고기 안들여오는게 당연"
06.04 李대통령 "경제 불가항력적 상황"
06.06 李대통령 "재협상 더 큰 문제 유발"
00.00 李대통령 "난 포기하지 않는 사람"
00.00 李대통령 "국민과 제가 한마음돼야"
06.07 李대통령 "盧 정부에서 처리했으면 이런 말썽 안나"
00.00 李대통령 "촛불 시위대 입장 완전히 이해" 타임지 인터뷰
06.09 李대통령 "새 정부 인선, 도덕성 소홀했다"
06.11 李대통령 "6.10 집회 보며 많은 생각했다"
06.12 李대통령 "BBK 의혹 제기 정치인 처벌 원치 않아"
06.13 李대통령 "묻지마식 인신공격 언행 걱정"
06.15 李대통령 "30개월이상 쇠고기 못들어온다"
00.00 李대통령 "욕먹어보니 진정성 전해지더라"
00.00 李대통령 "인적쇄신, 국민 정서 충분히 고려하겠다"
06.16 李대통령 "세계경제 어려움, 어쩌면 시작단계"
06.17 李대통령 "신뢰없는 인터넷은 약아닌 독될수도"
06.19 李대통령 "뼈저린 반성..제 자신 자책" "대운하, 국민이 반대하면 추진않겠다" (두번째 대국민담화)
00.00 李대통령 "靑 뒷산서 촛불을 보니… " 담화내용 盧 표절논란
06.21 李대통령 "국민눈높이 맞추기위해 노력"
06.24 李대통령 "폭력.국가정체성 도전 시위 엄격대처"
06.26 李대통령 "쇠고기논란 끝내고 경제살리기 가야"
06.30 李대통령 "사교육비 없애는 일에 본격 나서야"
07.01 李대통령 "경제 살면 모든게 동반성장"
07.02 李대통령 "3차 오일쇼크라 할 만한 상황"
00.00 李대통령 "쇠고기 문제 일단락하고 경제 전념하라는 게 국민 뜻"
07.03 李대통령 "성공한 대통령, 성공한 정권 만들것"
07.07 李대통령 "청와대서 美쇠고기 시식할 것"
07.08 李대통령 "각료 3명 떠나 착잡하다". 소폭개각..3개 부처장관 교체
07.10 李대통령 "강만수, 중도하차 못시킬 사정있었다"
00.00 李대통령 "靑직원 해외여행 자제해달라"
07.11 李대통령 "전면적 대화하자" 北에 제의. 금강산 南관광객 北초병에 피격.사망소식 보고받은 후
07.12 李대통령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
07.13 李대통령 "日 독도 자국영토 명기, 단호히 대처해야". 日, 한국정부에 독도 영유권 명기 통보
07.14 李대통령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리면 좋겠다" 요미우리신문 주장
07.17 李대통령 "日에 흥분해 강경대응 능사 아니다"
07.18 李대통령 "국민보호, 영토보전이 나의 책무"
07.23 李대통령 "아들 가장 안전한 데로 보냈다" 외아들이 사돈기업인 한국타이어에 입사한 것과 관련
07.24 李대통령 "목소리 낮추되 해야할일 하겠다"
07.25 李대통령 "공무원의 힘이 곧 나라의 힘"
07.27 李대통령 "독도, 어떻게 그런 일 있을수 있나" 미국지명위원회가 독도귀속명칭을 변경한 것과 관련
07.30 李대통령 "우리끼리 자책하면 일본 웃지 않겠나"
08.01 李대통령 "여, 역할 제대로 못해"
08.06 李대통령 "여기가 독도...", 부시 "나도 압니다"
08.12 李대통령 "시위자들, 美쇠고기 먹지 싶다"
00.00 李대통령 "비리사건 지위고하막론 철저수사" 최근 여권 인사들이 연루된 연쇄 비리의혹 사건에 대해
08.15 李대통령 "건국60년 성공의 역사" 광복절 축사
08.16 李대통령 "인내하면서 정상에 오를 것"
08.17 李대통령 "국정과제 매월 평가 보고하라"
08.18 李대통령 "내년 연말쯤 경제회복 기회"
00.00 李대통령 "장.차관 추석물가 직접 챙겨야"
00.00 李대통령 "北의 이념적 분열시도 계속될 것"
08.20 李대통령 "초중고생 1%이상 영재교육 확대해야"
00.00 李대통령 "촛불에 주눅들지 말고 정책펴야"
08.21 李대통령 "靑직원 골프 자제를"
00.00 李대통령 "경제에 전념...뒷받침 해달라"
08.22 李대통령 "좌고우면않고 앞으로 나가겠다" 한나라당 사무처 직원들과 청와대 만찬에서
08.25 李대통령 "공직자들 종교편향 안돼"
08.28 李대통령 "규제 풀었으니 다음 차례는 기업"이라며 기업들의 공격적인 선제투자를 촉구
00.00 李대통령 "도와달라" 뉴라이트 청와대로 초청
08.30 李대통령 "더이상 변명할 상황 아니다"
09.01 李대통령 "햇볕정책 취지좋지만 결과가.."
09.02 李대통령 "재개발.재건축 통해 일자리창출 속도내야"
09.04 李대통령 "통신요금 낮추도록 경쟁 촉진해야"
09.05 李대통령 "나는 원래 불교와 가까워..오해 풀리면 통할 것"
09.06 李대통령 "앞으로 경호관 말에 잘 따르겠다" 경호처 무도.상황조치 시범 관람
09.09 李대통령 "불교계 마음상한 것 심히 유감"
00.00 李대통령 "특목고 늘면 사교육 줄 것"
00.00 李대통령 "나는 반값 등록금 공약을 내세웠던 적 없다"
00.00 李대통령 "IMF 위기같은 경제파탄 절대 없다"
09.10 李대통령 "도심 재개발ㆍ재건축이 신도시보다 효과적"
00.00 李대통령 "혼란없도록 철저한 준비 갖추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이상설에
09.14 李대통령 "나는 간접투자 상품(펀드)이라도 사겠다" 주가 급락에
09.19 李대통령 "임기중 무주택자 없애겠다"
00.00 李대통령 "한국, 보수적 감독체계가 피해 적게 해" 미국발 금융위기와 관련
09.20 李대통령 "경제 돌발상황 적극 대응하라"
09.23 李대통령 "학원비 종합대책 마련해야"
09.25 李대통령 "정대표, 합리적으로 잘 할것 믿는다" 청와대 오찬회동
09.26 李대통령 "식품.마약 관련법 처벌규정 약해"
09.27 李대통령 "교과서 수정, 정상화하겠다는 것"
09.28 李대통령 "러시아 방문, 4강외교 완성의 의미"
00.00 李대통령 "한.러관계 한단계 격상 예정"
09.30 李대통령 "한국 금융위기 충격, 타국보다 적어"
10.01 李대통령 "외화유동성 공급해 시장불안 막아야"
10.03 李대통령 "CEO가 당당해야 직원이 안심"
10.06 李대통령 "한.중.일 금융정상회담 제안할것"
10.07 李대통령 "현상황 IMF 외환위기때와 달라"
10.08 李대통령 "달러 사재기욕심 가져선 안돼"
10.10 李대통령 "내년 하반기면 경제 좀 나아지지 않겠나"
10.13 李대통령 "살릴수 있는 기업 금융기관 나서야"
10.14 李대통령 "흔들리지 않고 규제 없앨 것"
10.18 李대통령 "북한이 내 욕하는데 왜 가만히 있느냐"
10.21 李대통령 "부당수령 쌀직불금 모두 환수해야"
00.00 李대통령 "혈세 지원받는 은행, 고임금 부당해야" 은행 자구노력 촉구
00.00 李대통령 "총괄적으로 지금 상황이 IMF 때보다 심각하다"
00.00 李대통령 "국민 품에서 민주경찰로 거듭나고 있어" 경찰의 날 행사에서
10.22 李대통령 "국제 금융시스템 대개혁 필요" 佛 일간 르 피가로 인터뷰
10.24 李대통령 "반크에 직접 가서 해명하라" 예산 삭감 논란에
00.00 李대통령 "IMF 등 국제기구 개편해야" 아셈 정상회의 1차본회의 선도발언
10.27 李대통령 "외환위기 재발 없다"
10.30 李대통령 "강만수 장관, 잘한 것 같다" 재경부장관 교체에 부정적 의견
00.00 李대통령 "선진국에는 경제부총리 없어"
00.00 李대통령 "지도자, 국민에게 걱정 끼치지 말아야"
10.31 李대통령 "노사불법 정부가 먼저 문제삼을 것"
11.03 李대통령 "대기업.은행이 中企 살려라"
00.00 李대통령 "수도권 개발이익 지방에 이전"
00.00 李대통령 "강만수와 친해서 경질 안하는 줄 아나"
11.05 李대통령 "금융위기 극복 美에 전적 협조" 오바마에 축전.."파트너십의 힘을 믿는다"
00.00 李대통령 "오바마와 난 닮은 꼴"
11.11 李대통령 "오바마 오해할라"..입조심 당부. 한미FTA 先비준 미국 압박용 아니라며
00.00 李대통령 "오바마-김정일 회담 반대 안한다"
11.12 李대통령 "현대家 사람들 내가 잘안다" 최근 사석에서 자신의 업무스타일을 설명하면서 언급
11.13 李대통령 "환경이 나빠도 연구개발에 미친 과학자가 많아야 한다"
11.17 李대통령 "미국 자동차 살리는 게 한국에도 이익"
00.00 李대통령 "욕먹어도 고칠일은 고칠것"
11.18 李대통령 "시중.가계금리 내려가도록 조치해야"
11.21 李대통령 "한국, 금융위기 가장먼저 극복할것"
00.00 李대통령 "한국이 세계 7대 경제대국이 되면 한국말을 알아야 한국과 거래도 할수 있을 것"
11.23 李대통령 "전대미문 위기엔 전대미문 대책세워야"
11.25 李대통령 "지금 주식 사면 1년내에 부자된다"
11.26 李대통령 "청년층 실업 대책을 조속히 시행할것"
00.00 李대통령 "출판사가 전교조만 두렵고 정부는 두렵지 않나"
11.27 李대통령 "위기때 목숨 던지는게 선비의 도리, 일시적 인기에 연연하지 않겠다"
11.28 李대통령 "4대강 정비면 어떻고 운하면 어떻냐" "비판 있더라도 휘둘리지 말고 빨리 추진하라"
00.00 李대통령 "비서관들이 나보다 담당분야 일 더 몰라"
11.30 李대통령 "국회 지지부진, 답답하다"
12.01 李대통령 "젊은이들, 상황 탓하고 좋은 직장 기다리며 움츠려선 안돼"
12.04 李대통령 "눈물이 난다..내가 기도해야 하는데" 새벽 가락시장 방문..상인에게 목도리 선물
00.00 李대통령 "농민을 위해 돈을 벌어야 할 농협이 사고나 친다"
12.09 李대통령 "왜 자꾸 그런게 나가나" 개각,靑개편론 보도에 불쾌감
12.10 李대통령 "위기, 한시적일 수 밖에 없다"
12.12 李대통령 "GM 부도위기는 노조의 과잉 요구"
12.14 李대통령 "올해 착수할 사업 당장 시행해야"
12.15 李대통령 "외환위기 급한 불 껐다는 생각"
00.00 李대통령 "4대강 사업 바로 착수되도록 특단조치 하라"
00.00 李대통령 "임원연봉 1억 깎아 100만원 봉급자 100명 구제"
12.18 李대통령 "일하다 실수하면 정부가 책임"
00.00 李대통령 "아직도 자세 못다듬는 공무원있다"
12.19 李대통령 "지금은 할 말 다할 때 아니다" 한나라당 대선승리 1주년 기념식에서
12.22 李대통령 "4대강 정비가 아니라 재탄생 사업"
00.00 李대통령 "디지털 정보화로는 일자리 못 만들어"
00.00 李대통령 "국가정체성 훼손하는 상황있다"
12.24 李대통령 "내년 플러스 성장이 목표"
12.26 李대통령 "방송·통신는 정치논리 아닌 경제논리로 풀 일"
12.27 李대통령 "내년 상반기 어쩌면 마이너스성장 위기"
00.00 李대통령 "주말 차량들을 보면 국민들이 얼마나 큰 어려움이 닥쳐오는지 체감 못하는 것 같다"
00.00 李대통령 "4대강, 토목적 접근방식 안돼" "친환경 녹색성장이 핵심"
12.28 李대통령 "청와대 직원들 내복 입어라"
12.29 李대통령 "힘있고 가진 사람 먼저 법지켜야"
00.00 李대통령 "시위 때문에 우리 국가브랜드가 일본의 50분의 1"
00.00 李대통령 "도덕적 약점없이 출범한 정권..긍지갖고 법집행해야"
12.30 李대통령 "조직혁신 자신없는 사람 떠나야" 공기업 질타
12.31 李대통령 "4대강 살리기 다 되면 좋아할것" "건어물시장 같은 것도 생기지 않겠나. 그럼 서민들도 좋다"

<2009年>
01.01 李대통령 "거친파도 헤쳐 위기를 기회로"
01.02 李대통령 "비상경제정부체제 구축..국정쇄신 단행" '위기'29차례 언급
01.08 李대통령 "실물경기침체 본격화 가능성" 청와대 지하벙커서 첫 비상경제대책회의 주재
01.09 李대통령 "안창호 선생도 '강산개조론' 역설"
01.12 李대통령 "국회폭력 우리미래 불안케 해" "해머가 머리와 가슴 때리는 것 같아 아팠다"
01.16 李대통령 "호남, 고속철로 산업중심될 것"
01.19 李대통령 "방통융합 잘돼야 일자리 생겨" 새해 첫 당청 조찬회동에서
01.21 李대통령 "참으로 가슴아프고 안타까운 일" 용산참사 재발방지 지시





한편 청와대는......

<'위기를 기회로' 이명박 대통령 2008 10대 어록 발간>
05.05 사람이 최고의 자원입니다.
07.01 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최대, 최선의 복지입니다.
07.11 자신의 역사를 부정하는 국민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08.15 우리가 꿈꾸는 선진 일류국가는 개인의 행복과 국가의 발전이 조화를 이루는 나라입니다.
08.25 법치가 무너지면 자유 민주주의도 사상누각에 불과합니다.
09.30 미래는 새로운 꿈을 갖고 불가능에 도전하는 자들의 것입니다.
10.27 아무리 큰 유전(油田)도 훌륭한 과학자 한 사람보다는 못 합니다.
10.28 녹색성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12.18 일하다가 실수하는 것이 일하지 않고 실수하지 않는 것보다 낫습니다.
12.18 우리 사회에 따스함을 주는 '긍정적 바이러스'를 전파해 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