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에 세번째 싸이매니아의 자격으로 초대되어 다녀온...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에서 열려서 덕분에 자유이용권을 공짜로 수여받은... 싸이매니아가 된 이후로 처음 알게된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한달 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에게 상을 수여하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음악 시상식이다. 분주히 움직이는 기자님들...^^ 오늘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의 주인공은 애절한 발라드 곡 <총 맞은 것처럼>의 백지영 셀레인다 설레인다...ㅋㄷㅋㄷ 그러고 있는동안 가장 괄목할 만한 신인에게 주어지는 "Rookie of The Month"를 수상한 (바람피지마) 의 미스에스가 등장해서 분위기를 달아 올려주고... 이윽고 흰 드레스를 입은 그녀...!!! ㅋ ㅑ 마치 그리스 여신같은 모습으로 등 등 장....ㅎㅎㅎ 두 둥...!! 나이가 어찌됐든 나보다 많은것은 아니겠지만 누나이던 동생이던 난 오늘부로 그녀를 사랑하기로 했다... 너무 이뻣던 그녀 사진 몇장 더 gogogo~!! 실제로 들어본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은 애절함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그녀의 표현력<?>으로 완벽히 무장한...^^ 이 여리고 여린 싸나이 가심에 불길을 확 질러버린... 아 ~~ 또 보 고 싶 다...!! 얼마전 티비에서 인터뷰중에 백지영님은 녹음 당시 <총 맞은 것처럼>이라고 적힌 제목 때문에 프로듀서에게 너무 싫다고 표현했지만 "구멍난 가슴에 추억이 넘쳐 흘러"라는 노랫말이 너무 인상적이라 타이틀 곡으로 정했는데 독특한 제목이 오히려 팬들이 곡을 기억하기 쉽게 한 것 같다고 들었는데... 내 주변만해도 그녀의 노래를 미니홈피 주제 음으로 혹은 핸드폰 음악으로 컬러링으로 사용하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은 지라 공감을 하게 만드는 인터뷰였다... 수많은 여인들 특히 남정네들 가슴에 총을 쏴 구멍을 내버린 그녀 백 지 영...!! 아 어쩌면 조아 ㅠㅠ 자 꾸 만 보 고 싶 네...ㅠㅠ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도 난 싸이월드 뮤직어워드를 통해 본 그녀의 무대와 마음에 울려지고 있는 목소리가... 얼마 지난후인 지금도 흥얼거림으로 흥분된 기분으로 깊이 남아있다... ^^ 오늘본 백지영 너무너무 멋있었고 아름다웠다...ㅋㄷㅋㄷ 이런 무대를 세번씩이나 보게해 준 싸이월드에게도 감사드리고 오랫만에 주책떨고 설레임에 몇시간을 지내도 전혀 부끄럽지 않으니...^^ 이렇게 싸이매니아 되어 활동하게된 내가 너무너무 좋다... 고맙습니다...^^
090121 싸이월드 뮤직어워드[백지영 - 총맞은것처럼]
오늘은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에
세번째 싸이매니아의 자격으로 초대되어 다녀온...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에서 열려서 덕분에 자유이용권을 공짜로 수여받은...
싸이매니아가 된 이후로 처음 알게된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한달 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에게 상을 수여하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음악 시상식이다.
분주히 움직이는 기자님들...^^
오늘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의 주인공은 애절한 발라드 곡 <총 맞은 것처럼>의 백지영
셀레인다 설레인다...ㅋㄷㅋㄷ
그러고 있는동안 가장 괄목할 만한 신인에게 주어지는 "Rookie of The Month"를 수상한
(바람피지마) 의 미스에스가 등장해서 분위기를 달아 올려주고...
이윽고 흰 드레스를 입은 그녀...!!! ㅋ ㅑ 마치 그리스 여신같은 모습으로 등 등 장....ㅎㅎㅎ
두 둥...!!
나이가 어찌됐든 나보다 많은것은 아니겠지만 누나이던 동생이던
난 오늘부로 그녀를 사랑하기로 했다...
너무 이뻣던 그녀 사진 몇장 더 gogogo~!!
실제로 들어본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은
애절함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그녀의 표현력<?>으로 완벽히 무장한...^^
이 여리고 여린 싸나이 가심에 불길을 확 질러버린...
아 ~~
또 보 고 싶 다...!!
얼마전 티비에서 인터뷰중에 백지영님은 녹음 당시 <총 맞은 것처럼>이라고 적힌 제목 때문에
프로듀서에게 너무 싫다고 표현했지만 "구멍난 가슴에 추억이 넘쳐 흘러"라는 노랫말이 너무 인상적이라
타이틀 곡으로 정했는데 독특한 제목이 오히려 팬들이 곡을 기억하기 쉽게 한 것 같다고 들었는데...
내 주변만해도 그녀의 노래를 미니홈피 주제 음으로 혹은 핸드폰 음악으로 컬러링으로 사용하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은 지라 공감을 하게 만드는 인터뷰였다...
수많은 여인들 특히 남정네들 가슴에 총을 쏴 구멍을 내버린 그녀 백 지 영...!!
아 어쩌면 조아 ㅠㅠ
자 꾸 만 보 고 싶 네...ㅠㅠ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도 난 싸이월드 뮤직어워드를 통해 본
그녀의 무대와 마음에 울려지고 있는 목소리가...
얼마 지난후인 지금도 흥얼거림으로 흥분된 기분으로 깊이 남아있다... ^^
오늘본 백지영 너무너무 멋있었고 아름다웠다...ㅋㄷㅋㄷ
이런 무대를 세번씩이나 보게해 준 싸이월드에게도 감사드리고
오랫만에 주책떨고 설레임에 몇시간을 지내도 전혀 부끄럽지 않으니...^^
이렇게 싸이매니아 되어 활동하게된 내가 너무너무 좋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