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원래 매콤한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특히 고기를 구워먹을때 양념되어 있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가격 기준 평가 1인분 15,000 (비싼편) - 내 자신 기준
1인분 기준 양 평가 250g (많은편) - 보통 1인분에 180g에서 200g
- 청결도 평가 (4점/10점) -
건물은 새건물이라서 그렇게 더럽지는 않으나 실내흡연이 가능하며 환풍이 그렇게 잘되지 않은듯.. 실내 흡연시 별도의 재떨이가 구비되지 않고 그냥 바닥이 버리면 된다고 하며 냅킨은 없고 두루마리 휴지가 벽에 걸려있으며 고기가 구워지는 곳에 (사전에 익혀서 나옴) 기름때가 조금 많이 끼어 있는듯하며 컵에서 고추가루 나옴... 깔끔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않맞을수도있으며 식기 소독기나 수저통이 별도로 구비되지 않았음.
- 서비스 평가 (3점/10점) -
내가 갔을땐 아주머니가 3명이였다.. 물론 바쁘셨다.. 밖에서 아주 추운날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그렇다하더라도 내가 실수로 젓가락 떨어뜨려서 젓가락 가져달라는 소리 3번이나했으나..;; 끝내 내가 직접 가져왔다.. 그래도 수시로 확인해서 김치는 많이 주더라.. 친구가 처음에 갔을땐 먹는법도 설명을 해주셨으나 아저씨가 구기 굽기 바빠서.. 나 갔을땐 해주지 않았다..
- M e m o -
난 전라남도 출신이다... 그것도 20세에 서울에 올라와서 전라도 음식에 아주 익숙해져
한동안은 햄버거... 피자.. 중국요리만 먹었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맛집들을 찾게
되었다.. 10여년이 지난 지금 화승에 있는 친구녀석이 예전부터 명월집 명월집 그랬다..
그래서 큰맘 먹고 갔다.. 그것두 6시에... 그런데..갔는데 고기가 다 팔리고 없댄다 -_-
두달이 지나서야 다시 시도했다.. 이번엔 3시 15분부터 가서 근처 게임방에 있다가
5시에 문여는 고기집에 4시 반에 쳐들어갔다.. 그런데 빈 자리가 없다!!
다행이 한테이블이 자리에서 일어나 10여분만에 앉았다..
메뉴는 딱 한개.. 돼지갈비.. 그것두 1인분에 15000원!! 비..싸..다..
그런데 뭔가가 이상하다... 그렇다 고기양이 다르다..
그리고 뼈두 없다.. 거의 살코기다..
거기에 그럭저럭 익은 김치.. 처음에는 그냥 익은 김치인줄 알았는데
먹다보니 무슨 향신료같은게 들어간 느낌을 받았다..
(이 김치는 빈속에 계속 먹으면 속아프다;;)
특이한것은 찍어먹는 장이 100% 고추장이다..
처음엔 뭔가가 들어갔겠지했다.. 오산이다
진짜 100% 전혀 아무것도 넣지 않은 걸쭉하다 못해 겨울에 얼기도 하는
100% 고추장이다..
그리고 양배추? 고추.. 마늘 이게 끝이다.. 더이상 그 이하 없다.
근데 묘하게 끌리는 맛이 있다..
문제는 좀 불편한것은 의자가 좀 불편하고 워낙에 많은 손님들이
기다리다 보니 창가에 앉으면 밖에서 기다리는 손님 특히 아이들과 눈이 마주치면
빨리 일어나야 할꺼 같다..
그리고 들어가는 사람 수대로 무조건 주문해야 하며 되긴 되는데 추가 주문이 잘 되지 않으니
[맛집]돼지갈비 - 명월집
양념 돼지갈비 전문점 명월집
<본 블로그에서 사용된 사진은 인터넷 공개 블로그에서 펌질한거임>
일단 위치 <짝퉁 명월집 많으니 조심하시길>
<예전에 한성대에 있다가 숙대부근으로 옮겨간후 다시 한성대 부근으로 이전한곳..>
주변 상인들의 시셈이 많아서 이렇게 옮기셨다고 들었음..
사람들 기준 평가 9 / 10 (명)
나자신 기준 평가 5 / 10 (점)
- 난 원래 매콤한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특히 고기를 구워먹을때 양념되어 있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가격 기준 평가 1인분 15,000 (비싼편) - 내 자신 기준
1인분 기준 양 평가 250g (많은편) - 보통 1인분에 180g에서 200g
- 청결도 평가 (4점/10점) -
건물은 새건물이라서 그렇게 더럽지는 않으나 실내흡연이 가능하며 환풍이 그렇게 잘되지 않은듯.. 실내 흡연시 별도의 재떨이가 구비되지 않고 그냥 바닥이 버리면 된다고 하며 냅킨은 없고 두루마리 휴지가 벽에 걸려있으며 고기가 구워지는 곳에 (사전에 익혀서 나옴) 기름때가 조금 많이 끼어 있는듯하며 컵에서 고추가루 나옴... 깔끔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않맞을수도있으며 식기 소독기나 수저통이 별도로 구비되지 않았음.
- 서비스 평가 (3점/10점) -
내가 갔을땐 아주머니가 3명이였다.. 물론 바쁘셨다.. 밖에서 아주 추운날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그렇다하더라도 내가 실수로 젓가락 떨어뜨려서 젓가락 가져달라는 소리 3번이나했으나..;; 끝내 내가 직접 가져왔다.. 그래도 수시로 확인해서 김치는 많이 주더라.. 친구가 처음에 갔을땐 먹는법도 설명을 해주셨으나 아저씨가 구기 굽기 바빠서.. 나 갔을땐 해주지 않았다..
- M e m o -
난 전라남도 출신이다... 그것도 20세에 서울에 올라와서 전라도 음식에 아주 익숙해져
한동안은 햄버거... 피자.. 중국요리만 먹었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맛집들을 찾게
되었다.. 10여년이 지난 지금 화승에 있는 친구녀석이 예전부터 명월집 명월집 그랬다..
그래서 큰맘 먹고 갔다.. 그것두 6시에... 그런데..갔는데 고기가 다 팔리고 없댄다 -_-
두달이 지나서야 다시 시도했다.. 이번엔 3시 15분부터 가서 근처 게임방에 있다가
5시에 문여는 고기집에 4시 반에 쳐들어갔다.. 그런데 빈 자리가 없다!!
다행이 한테이블이 자리에서 일어나 10여분만에 앉았다..
메뉴는 딱 한개.. 돼지갈비.. 그것두 1인분에 15000원!! 비..싸..다..
그런데 뭔가가 이상하다... 그렇다 고기양이 다르다..
그리고 뼈두 없다.. 거의 살코기다..
거기에 그럭저럭 익은 김치.. 처음에는 그냥 익은 김치인줄 알았는데
먹다보니 무슨 향신료같은게 들어간 느낌을 받았다..
(이 김치는 빈속에 계속 먹으면 속아프다;;)
특이한것은 찍어먹는 장이 100% 고추장이다..
처음엔 뭔가가 들어갔겠지했다.. 오산이다
진짜 100% 전혀 아무것도 넣지 않은 걸쭉하다 못해 겨울에 얼기도 하는
100% 고추장이다..
그리고 양배추? 고추.. 마늘 이게 끝이다.. 더이상 그 이하 없다.
근데 묘하게 끌리는 맛이 있다..
문제는 좀 불편한것은 의자가 좀 불편하고 워낙에 많은 손님들이
기다리다 보니 창가에 앉으면 밖에서 기다리는 손님 특히 아이들과 눈이 마주치면
빨리 일어나야 할꺼 같다..
그리고 들어가는 사람 수대로 무조건 주문해야 하며 되긴 되는데 추가 주문이 잘 되지 않으니
이점또한 주의해야 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곳에 가려면 4시전에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