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범한 중학생.. 하지만 일생일대 ....그 분을 만난 뒤로..... 아니 그 분의 친절함이라고 해야 될까.......난 중학생이 되기전.. 이러한 기분은 처음이었다.... 그분에게서 선물을 받았는데.... 그것은 내 생애 처음으로 받는 선물....물론 생일 선물 등... 그런 선물들은 배재 하고 말이다....아무 날도 아무 일도 아닌데.. 그저 중1이라고 주는 선물.... 그것은 내 삶에 있어 커다란 획을 끗는데 .......... ' 내 생애 있어 이러한 기분은 처음.......아........' 그는 지금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했다.... 자신의 생애에 있어 처음으로 느끼는 감정.... 생일 선물 보다도 아니 이제껏 받아 온 선물들 중 최고라고 그는 생각했다....하지만 그 감정은 훗날 자신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게 하는데...... "이떼끼 마스>....." 내 일상은 언제나 똑같았다....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돌아오면 놀거나 자고.....이러한 일상에 지긋지긋 했다.....떠나고 싶었다. 아니 그냥 원없이 내 일을 하다가 죽고 싶었다...하지만 세상은 나를 받아 주기는 커녕 날 외면 했다...세상의 냉혹함 속에.. 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그저 시간이 되면 시간에 맞추는 그저 움직이는 기계라고나 할까.......난 기독교 신자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온 모태신앙이기도 했다...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난 삶에 대한 회의를 하기 시작했다.....그러면 그럴수록 난 내 자신을 더욱더 고독과 절망 속으로 밀어 넣었다...겉으론 애써 태연 한 척하지만, 속에서는 슬픔 아픔 고통 절망 상처 밖에 남지 않은 존재... 더 이상 삶은 내게 있어 희망이 아닌 그저 하루하루를 고통과 쾌락이라는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시간이 흘러....중2가 되기 전 교회에서 가는 겨울 수련회를 따라 갔다......이 수련회 속에서 난 새로운 삶 또한 중1 때의 그 분에게서 받은 조그마한 관심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렇다....난 혼자가 아니다...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분들이 있지 않은가?....또한 하나님이라는 분이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지 않는가?......' 나는 이렇게 하여 내 삶을 고통과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바꾸는 계기를 마련 했다... 또한 그분을 적극적으로 좋아하게 된 계기이기도 했다.. 수련회를 마치고 그 주 일요일 아침....... 교회를 가면서.....나는..... "아 그분만 생각해도 마음이 뛰어.....내가 왜이러지?.......휴우.... 아니 이럴 때가 아니지 예배에 늦겠다.........." ...... "헉헉........"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 왔니......어서 자리에 앉으렴...." 순간 그는 마음이 뛰기 시작했다.....모든 것이 새하얗게 보였다.... "어....어디가 아픈거니??......." "아....아뇨...안녕하세요...." "^^그래 어서 자리 앉으렴 . 예배가 곧 시작 하니 말이야..." "아, 네..." 그는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도.....온통 그분의 생각 뿐이였다. '아니......아닐꺼야......그저 중1때 철부지 같은 생각이지.......그래.. 어떻게 열살이나 차이 나는 사람을 좋아해.......아닐꺼야........ 근데 왜 이렇게 마음은 뛰는 걸까?............' 그는 혼자 고민 하며......뒤이어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Love Story -----1 End
♡나의 Love Story♡
난 평범한 중학생..
하지만 일생일대 ....그 분을 만난 뒤로.....
아니 그 분의 친절함이라고 해야 될까.......난 중학생이 되기전..
이러한 기분은 처음이었다.... 그분에게서 선물을 받았는데....
그것은 내 생애 처음으로 받는 선물....물론 생일 선물 등...
그런 선물들은 배재 하고 말이다....아무 날도 아무 일도 아닌데..
그저 중1이라고 주는 선물.... 그것은 내 삶에 있어 커다란 획을
끗는데 ..........
' 내 생애 있어 이러한 기분은 처음.......아........'
그는 지금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했다....
자신의 생애에 있어 처음으로 느끼는 감정....
생일 선물 보다도 아니 이제껏 받아 온 선물들 중 최고라고
그는 생각했다....하지만 그 감정은 훗날 자신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게 하는데......
"이떼끼 마스>....."
내 일상은 언제나 똑같았다....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돌아오면
놀거나 자고.....이러한 일상에 지긋지긋 했다.....떠나고 싶었다.
아니 그냥 원없이 내 일을 하다가 죽고 싶었다...하지만 세상은
나를 받아 주기는 커녕 날 외면 했다...세상의 냉혹함 속에..
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그저 시간이 되면 시간에 맞추는
그저 움직이는 기계라고나 할까.......난 기독교 신자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온
모태신앙이기도 했다...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난 삶에 대한
회의를 하기 시작했다.....그러면 그럴수록 난 내 자신을 더욱더
고독과 절망 속으로 밀어 넣었다...겉으론 애써 태연 한 척하지만,
속에서는 슬픔 아픔 고통 절망 상처 밖에 남지 않은 존재...
더 이상 삶은 내게 있어 희망이 아닌 그저 하루하루를 고통과
쾌락이라는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시간이 흘러....중2가 되기 전 교회에서 가는 겨울 수련회를 따라
갔다......이 수련회 속에서 난 새로운 삶 또한 중1 때의 그 분에게서
받은 조그마한 관심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렇다....난 혼자가 아니다...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분들이 있지 않은가?....또한 하나님이라는 분이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지 않는가?......'
나는 이렇게 하여 내 삶을 고통과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바꾸는 계기를 마련 했다...
또한 그분을 적극적으로 좋아하게 된 계기이기도 했다..
수련회를 마치고 그 주 일요일 아침.......
교회를 가면서.....나는.....
"아 그분만 생각해도 마음이 뛰어.....내가 왜이러지?.......휴우....
아니 이럴 때가 아니지 예배에 늦겠다.........."
......
"헉헉........"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 왔니......어서 자리에 앉으렴...."
순간 그는 마음이 뛰기 시작했다.....모든 것이 새하얗게 보였다....
"어....어디가 아픈거니??......."
"아....아뇨...안녕하세요...."
"^^그래 어서 자리 앉으렴 . 예배가 곧 시작 하니 말이야..."
"아, 네..."
그는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도.....온통 그분의 생각 뿐이였다.
'아니......아닐꺼야......그저 중1때 철부지 같은 생각이지.......그래..
어떻게 열살이나 차이 나는 사람을 좋아해.......아닐꺼야........
근데 왜 이렇게 마음은 뛰는 걸까?............'
그는 혼자 고민 하며......뒤이어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Love Story -----1 End